지난 11월은 가을 장마처럼 춥고 비 많이 오던 날이 많았던 거 같음
비 오는 날엔......?
닥치고 부침개
냉장고 털어서 나온 채소들 다 채썰고
반죽해서
노릇노릇 부쳐줌
한입 크기 완성
간만에 만들었더니 맛있어서 몇접시 흡입
조개 사온 거 같이 삶아서
같이 먹다 국물 보니 문득...!!!
조개 국물 절반 + 멸치 다시마 국물 절반으로 육수 만들고
수제비도 만들어 봤음
사진엔 잘 안보이는데 청양고추도 갈아서 넣었음
라면 사리도 하나 넣어 봄ㅋ
며칠 뒤 비오던 날 또 만들었음
이번엔 그냥 크게...
이날은 수제비 만두국으로
만두랑 수제비 궁합이 나름 괜찮음
얼마전 날도 춥고 뭔가 보글보글 끓여 먹는게 생각나
이것저것 많이 넣어서 육수부터 만듬
채소들도 씻어서
준비
고기도 조금 준비
샤브샤브 셋팅 완료
소스는 유자 폰즈 소스랑
참깨 된장 소스
칼국수 대신 죽
위에 샤브샤브 육수가 많이 남았은데
맛이 우동 국물과 거의 비슷...
그래서 면만 따로 사서
우동 만들어 봄
김치전도 하나 곁들임
이번엔 우동면이 남아서
볶음 우동 만듬
맥주 한잔이랑 같이 먹으면 환상
볶음 우동이 맛있어서 제대로 만들어 보기로 함
이번엔 면을 에그 누들로...
기타 재료도 준비
면은 1분만 삶다가
건져서 찬물에 헹구고
재료들 볶아서
완 성 ! ! !
자뻑이지만 좀 잘 만들어 진거 같음
그래서 염장 몇 장 들어감
굴소스 베이스에 피시 소스 대신 액젖 넣었는데
맛있음...^^
후식은 겨울이니까 레몬 꿀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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