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의 뜻이 조금 필요하시는 학교 미실 이사장.

교복 제대로 입고 다니라며 내 이름 힘차게 외치시는 신애리 교감 선생님.

수틀리면 각오하라는 우리 학년 주다해 부장 선생님.

항상 화나 있는 연민정 담임 선생님.

내 앞에서 울지말라고 짜증난다던 송은조 선배.

세상이 다 띠꺼운 같은반 친구인 강소영.

마주칠때마다 째려보는 최무수리 후배.
자퇴,전학 안하고 3년 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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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5/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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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뜻이 조금 필요하시는 학교 미실 이사장.
교복 제대로 입고 다니라며 내 이름 힘차게 외치시는 신애리 교감 선생님.
수틀리면 각오하라는 우리 학년 주다해 부장 선생님.
항상 화나 있는 연민정 담임 선생님.
내 앞에서 울지말라고 짜증난다던 송은조 선배.
세상이 다 띠꺼운 같은반 친구인 강소영.
마주칠때마다 째려보는 최무수리 후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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