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쓰리엔터테먼트는 온라인 리듬게임 '오디션'에 500곡의 음원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한빛소프트를 통해 오는 10월 1일부터 서비스하는 '오디션'에 음원을 추가할 방침이다. 추가되는 음원은 최신곡과 2013년 이후 삭제된 음원들도 포함된다.
우선, KT뮤직과 소니 뮤직 등 메이저 유통사들에서 보유하고 있는 음원들이 대거 반영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여자친구'와 '나인뮤지스' '제국의 아이들' '스칼렛' 등 아이돌 그룹들의 최신곡을 비롯해 '클래지콰이' '스윗소로우' '이정' '어반자카파' '휘성' 등 유력 아티스트들의 음원도 포함된다.
아울러 국내 대표 연예기획사 소속 아티스트들의 최신 음원들을 추가하기 위해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연예기획사 관계자들과 현재 막바지 조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 측은 "지난 3년간 오디션 내에서 삭제되었던 인기 음원들을 복원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단발성 전개에 그치지 않도록 최신곡들도 차근차근 반영을 계획하고 있다"며 "10월 1일, 새롭게 시작하는 오디션에서는 양과 질적으로 개선되는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236&aid=0000128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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