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리달
직급 : 광전사
소속 : 프로토스 기사단
프로토스 단편 소설 차가운 원 의 주인공으로
한쪽눈을 잃었고 울트라리스크를 사냥중에 잃었다고 추정
단신으로 울트라리스크 여럿을 상대할정도의 전사이며,
안티 수호자 위대한 페닉스와 어깨를 나란히하는 프로토스 최강 전사
1. 제1차 대전쟁에 참여한 베테랑 참전용사
2. 신호기 6기를 멘체 6시간만에 11000km 의 저그 진영 돌파
- 이때 사이오닉 블레이드를 단 하나만 사용
- 히드라 2기, 저글링 2기, 잠복한 바퀴 제거
- 초반 같이 동행 하던 암흑기사 케다나는 전투중 사망
- 신호기를 하나씩 사알록의 둘레를 돌아 설치를 해야하는데, 6시간내에 설치 해야함
(사알록은 직경 3500km의 위성이며 둘레가 11000km, 즉 이것을 돌아야 하기때문에 11000km 이상을 6시간이내에 주파해야함.)
- 신호기를 설치하면 엄청난 충격파가 발생하는데, 행성 전체가 진동할 정도의 위력이고, 이 사이오닉 에너지는
근처의 대부분의 저그를 순식간에 섬멸할 정도의 위력이다. 이때 테리달은 이 충격파를 막기위해 보호막 에너지를 사용하였고,
그 이후 에너지는 사라짐. 그 이후로 다시 돌아온 충격파는 유년기때 배운 정신적 방어막을 소환 해 내 막아냄.
- 신호기를 설치하면 달리는 속도도 줄여야 함.
- 테리달은 이렇게 이동하면서 상당한 출혈과 심각한 부상은 안은채 돌파함.
(테리달은 전쟁영웅이자 이미 나이가 많은 노병임)
- 이때 정찰중이던 울트라리스크 2기를 제거하고, 군락근처의 울트라리스크 1기를 홀로 제거함
(이때도 사이오닉 블레이드는 단 하나만 사용)
- 신호기들 간의 거리를 좌표와 벡터 모두 암산으로 계산 해버리는 천재적인 능력 보여줌.
- 그리고 임무를 완성하고 복귀함. 이때 집정관도 돌아왔다는것을 의심함. 테리달도 이 작전이 성공확률 희박하다고 말했었음.
3. 이렇게 혼자 해낸 임무의 최초 작전은
추적자,암흑기사등으로 구성된 전사 6명과 광전사 6명이 짝을 이뤄 총 12명의 전사가 각각 하나의 신호기를 메고
설치하는 임무였으나, 이 작전이 누출 되어 테리달을 제외한 11명 전원이 신호기 설치하기도 전에 다 사망해버림.
그 상태로 혼자서 사이오닉 블레이드 하나만을 사용하여 히드라리스크, 저글링, 바퀴, 울틀라리스크를 죽여가며
신호기 6기를 홀홀 단신으로 적진 돌파, 설치, 성공, 복귀 까지 다 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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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