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부활

기억을 잃은체 하은으로 살고 있는 강혁
그런형이 죽은줄로만 알고 살아가는 신혁
이둘이 스쳐 지나가는 명장면

신혁:어떻게 된거야? 살아 있었던거야?
하은:얘기가 길어. 나 많이 기다린거야?
신혁:응.......20년이나 기다렸어. 형

(죽은 신혁의 손을 꽉 잡으며)신혁아 우린 이제 합체 한거야. 영원히
그렇게 하은은 복수를 위해 신혁으로 살게됨

20년만에 어머니가 차려준 밥을먹으며 소리없이 우는 하은

정식으로 인사 드리죠 강인철회장님
당신의 절친했던 친구 유건하의 아들 유강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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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