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도 아시다 시피 금일 동물 농장에선 투견에 대한 이야기나 나왔습니다.
이아이들은 오로지 투견을 위해 키워지고 있었습니다.
게임에서 지면 다음날이면 보신탕으로.....
그나마 이긴 견도 상처 투성이로 다음개랑 싸워야 했습니다.
국민여러분 그리고 관련정부 국회의원들께 전합니다.
강력한 처벌과 강력한 법개정을 요구 드립니다.
투견목적으로 키우는 농장주도 처벌 할수있도록 강력히 요구 합니다.
2015-09-06 일자 동물농장을 보셨나요?
'투견'에 대해서 방송을 했는데요.
말로 채 형용할 수 없는 참혹함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온 몸이 상처투성이인 백구. 한 눈에 봐도 몰골이 말이 아닌데요.
어떤 일을 겪고 있는 걸까요.
제보자는 경비견 분양을 받기 위해 소개받은 농장으로 갔는데
그곳은 투견을 '만드는' 농장이었습니다.
투견경기에서 이기면 또 다른 투견경기를하고
지면 가치가 없다는 이유로 탕집으로 갑니다.
그야말로 죽기위해 싸우는 개들.
목줄이 바짝 메어진채로 쉼없이 런닝머신 위를 달리는 또다른 백구.
무려 30분을 쉼없이 달린다고 주인은 자랑스레 말합니다
조금이라도 뒤쳐지면 목을 조여오는 목줄 탓에
개들은 살기위해 달립니다.
투견 농장에서 태어난 새 생명들.
예외없이 고된 훈련을 가장한 학대를 받게 될 것입니다
투견장소는 극비인데요. 투견은 곧 도박이고,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투견이 열리는 날짜는 정확히 알 수 없고, 열리는 당일 3시간 전 쯔음에 통보한다고 합니다.
1차적으로 휴게소에서 만나 2차적으로 네비게이션에도 길이 나오지 않는 산 속으로 향합니다.
만약 정보가 새어나간 것 같다면 가차없이 취소합니다.
제작진이 며칠 뒤에 다시 통보받은 투견장소로 가자
개들이 서로 무섭게 물어뜯습니다.
눈앞에 벌어지는 말도 안되는 광경에도
증거확보를 위해 지켜볼 수 밖에 없습니다.
섣불리 나섰다간 증거불충분으로 개들을 구조할 수도, 처벌할 수도 없습니다.
투견경기에서 이긴 개에게 무엇을 하는 걸까요
마취도 없이 물린 상처를 꿰매고 있었습니다
마취를 하게 되면 성능이 떨어진다는 주인.
이웃님들은 이게 사람이 할 소리라고 생각되시나요
개로태어나서... 사람한데 이용만당하고...
투기경으로 태어나서 경기에서지면 보신탕집으로가고.....
경기에서 이기면 치료받고 바로 다음경기하고.....
갓태어나 쌔끼 강아지한데 바로 훈련시키고
진짜 이렇놈들을
무기징역받고 감옥에서 안나왔으면 좋겠내요
여러분들 꼭 꼭 서명해주세요ㅠ...ㅠ
말 못하는 동물도 생명이데.......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72589<<<<요기로갔서 서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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