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약속을 엿으로
아는 사람이 너무 많은것 같다.

아빠 일하고 올께

남들보다 빠르다고 더 높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다.

달콤한 것은 날 썩게 만든다.

길을 걷다가도 니생각에 두둥실
나는 무중력 상태

쌓인 오해를 풀려면 이해가 필요하다.

잡지마라. 지저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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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5/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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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약속을 엿으로 아는 사람이 너무 많은것 같다.
아빠 일하고 올께
남들보다 빠르다고 더 높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다.
달콤한 것은 날 썩게 만든다.
길을 걷다가도 니생각에 두둥실 나는 무중력 상태
쌓인 오해를 풀려면 이해가 필요하다.
잡지마라. 지저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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