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김태희.
그냥 잡지모델 하던 김태희 얼굴을 보고 감동받고 같이 일하지 않겠냐고 먼저 제안했다고 함.
그리고 너 같은애가 연예인 안하면 누가 하겠냐고 연예인하라고 계속 권유했었다고 하네요.
본인이 본 실물 최고의 연예인이라고..

"김태희가 무명 모델일때 처음봤다. 달걀을 까놓은 듯한 피부였다.
존재자체가 감동이었던거같다. 김태희를 보며 영감을 많이 받았다."



대학생때 알바로 잡지모델 하던 시절



모델 알바하는 s대생으로 MBC 화제집중에 나온적도 있죠



지금도 같이 일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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