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평론가가 국내 최고 스릴러 영화 2편 중 하나를
'추격자'를 뽑음.

이때 이동진 평론가가 지영민역할을 맡은 하정우연기평을 말하는데 굉장히 공감이 가서 글을 쓰게 됐다능!
[이동진 평론가 : '영화를 보게 되면 흡사 악마와 어린 아이가 공존하는 그런 희대의 악역을 연기를 했다. 그리고 영화를 보면서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일수록 오히려 더 소름이 끼치는 그런 뛰어난 어떤 악역 연기의 전용을 세웠다는 점에서 하정우씨 대단한 연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라고 평함. 특히 저 '악마와 어린아이가 공존한다' 라는 말이 너무 공감 됐음.
그 모습을 보였던 장면이 이 장면들이 아닌가 싶음.




공감되는평이라 글썼는데 문제되면 피드백 할게요!
둥글게 둥글게 말해주세요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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