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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199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9/30)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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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딸로 사는 삶 | 인스티즈

나는 약자다. 하지만 어른들은 나를 ‘감히 지까짓게 강자가 된 기집년’으로 본다.

나는 약자다. 나의 해명은 말대꾸가 되고, 남을 깔아뭉개고 무시하려는 의도로 받아들여진다.

내가 우는 것은 굴욕적이고 바보같은 짓이고 내가 울지 않는 것은 독하고 인간미 없는 것이 된다. 항상 그랬다.

내가 우울증으로 힘들어하고 손목에 상처를 내는 것은 몸이 편해서 행복한 줄 모르고 하는 나약한 미친 짓이다.

내가 억울하게 배신당하고 왕따를 당한 것은 내 성격이 이상하고 말투가 어서 생기는 일, 즉 전적으로 나의 책임이다.

 

어쩌면 내가 어제 내 동생을 과하게 혼낸 것일수도 있다. 내가 깡패, 양아치처럼 동생들을 괴롭혀서 엄마가 대놓고 동생들 앞에서 날 매번 면박을 주고 무시한 것 일수도 있다.

아니다. 나는 며칠간 말버릇이 험했던 동생을 혼내려는 것이었다. 그런데 엄마는 나에게 욕하고 소리를 질렀다.

결론은 나는 깡패같고, 말을 예쁘게 할 줄 모르고, 성격이 원만하지 못하다는 거였다.

 

나는 해명했다. ‘나도 그동안 수차례 좋게 타일렀다. 중간과정은 건너뛰고 이렇게 혼내는 것이 아니다. 밖에서 성격으로 문제된 적이 없었다. 매번 내가 집에서 그러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집에 있는 사람도 어느정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엄마는 ‘집에 있는 사람’이 자신을 겨냥해서 한 말이라며 화를 냈다. 나는 절대 아니라고, 동생들도 포함해서 한 말이라고 계속해서 말했다. 그랬더니 입 닥치라며 계속 소리를 지르고 욕을 했다.

나는 계속해서 오해를 풀려고 그게 아니라고 했다. 내 말 좀 들어보라고.

 

엄마는 내 머리채를 잡았다. 날 넘어트렸다. 소파에 몰아넣고 미친듯이 때렸다. 난 내가 왜 맞아야 하는지 몰랐다. 멈추고 다시 얘기하고 싶었다. 있는 힘껏 엄마를 잡아 세우려 했다. 그래서 엄마는 내 손톱에 긁혔다. 더 화가 난 엄마는 멈추지 않았다. 가만히 맞고 있어야지 감히 엄마를 대적하려 하냐고 했다. 손에 집히는 대로 들어서 날 때렸다. 정신이 하나도 없는 와중에 내 입에서 이라는 말이 나왔다. 엄마에게 욕하는 막되 먹은 년, 개 같은녀, 련이 되어서 더 맞았다.

 

실수라고, 잘못했다고, 엄마한테 한 말이 아니라고 해도 돌아오는 건 매와 ‘니가 그러니까 애비없는 년이라는 소리를 듣지’ 라는 소리였다. 나는 어디서도 ‘애비없는 년’이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없었다. 그리고 나의 ‘애비’는, 엄마의 인생을 지옥으로 몰아넣은 짐승만도 못한 사람이기에 나는 그 말에 동의할 수 없다.

그리고 나는 쫓겨났다. 다음 주에 호적 파고 모든 지원을 끊겠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나는 홀로 고속버스를 타고 자취방으로 돌아왔다.

 

막내 동생이 둘째에게 말을 막해서, 그리고 모두에게 그런 식이어서 혼내고, 등짝을 두 대 때린 결과가 이렇다.

동생을 이 일에 책임이 없지만, 엄마가 방망이를 가져오라 했을 때 쇠방망이, 고무 방망이를 들고 와 어떤 것이냐고 묻는 모습에 나는 말문이 막혔다.

초등학생이니까...그럴 수 있겠지.. 동생도 많이 놀랐겠지.그래..

 

둘째는 어렸을 때 나에게 18층에서 떨어져죽으라고 했다. 엄마는 웃었다.

몇 달 전 우울증, 자해에 대해 어렵게 털어놓았다. 엄마는 나에게 너 또 미친짓했니?라고 했다.

중학교 때 억울하게 왕따를 당했을 땐 ‘부모가 봐도 니 성격이 이상한데 남들 보기엔 정상이겠냐’는 소리를 들었다.

둘째를 혼냈다고 하면 막내 앞에서 그러지 말라고 정색을 했다. 그리고 나는 그 애들 앞에서 복날의 개처럼 뚜드려 맞고, 온갖 욕을 다 들었다.

 

내가 딸이라 그런가? 내가 딸이라서?

그래. 내가 딸이라서 그런 것 같다.

 

지나가는 버스에 치여 죽고 싶었다. 머리는 계속 빠지고, 다리에는 멍과 상처가 생겼다.

 

그러나 나는 엄마에게 사과 문자를 보내야 한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나 많은데 내가 해야 하는 말은 사죄뿐이다. 잘못했어. 내가 잘못했어. 엄마 막다가 상처 낸 것도 욕한 것도 내가 다 잘못했어.

 

근데 엄마, 있잖아 엄마도 내가 거짓말 안하는 거 하나는 참 맘에 든다며 근데 왜 내 말을 안 들어주는 거야?

 

중학생 아들은 이유 없이 거짓말하고 연락 없이 집 나가서 다음날 아침에 아무렇지 않게 들어와도 털끝하나 손 안 댔잖아. 나는 이렇게 때려야만 하는 거였어..?

 

그냥 내가 부족하다 생각할게. 우울증 나아져서 약도 끊고 자해도 안한지 꽤 됐는데, 엄마는 내가 감정의 변화 없이 복종하길 원하는 것 같아.

 

내가 다시 약 먹을게. 약 먹으면, 좀 졸리긴 해도 큰 감정의 변화는 안 보일거야. 내가 그렇게 할게.

이런 경험, 이런 감정 느껴 본 분들 계신가요?

꼭 첫째가 아니더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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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꺼
이게 출처가 어디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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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턴  미래병원 응급실팀
그래도 세상은 행복해요ㅠㅠ 만약저런감정을느끼신다면 그런분들모두다 행복해지길!
전 참고로 1남1녀 첫째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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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는 나의 밝은빛  오빠랑 몰래방 연애할까?
22222 집에서 첫째고, 남동생 있는데 남동생이랑 2살 차이지만, 애 키우는 기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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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턴  미래병원 응급실팀
헐 제동생이랑도두살차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저랑똑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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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밍규  앓다죽을 민규ㅠㅠ
3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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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김유현
444444 무려 6살차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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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삐  그냥 내게 웃어줘
555555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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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NEE 태민  마마무문스타사랑해여
전 열살차이..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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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턴  미래병원 응급실팀
헐 귀여워....헐..사랑스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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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NEE 태민  마마무문스타사랑해여
그건 정말 태어났을때 한때일 뿐이죠 ㅠㅠ 휴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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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몬이
저도 열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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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주의  다좋아요♥
6666!! 5살차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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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
오 공감되는 부분이 있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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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수의예과 16학번입니다.
그나마요즘은 괜찮은데 1년전까지만해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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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츄리는메츌메츄훌하고울지요  메추리알 장조림
아 뭔가 막 딱 내얘기다! 는 아닌데 공감되는 부분이 있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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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보쓰  잉피성애자
차별하는거 진짜 싫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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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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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ly dug  작고 아담해
공감되네요 매우매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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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모노가타미  내 이야기!!
아 진짜 이글 쓰신분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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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동원참치
딸은 자식이 아닌가... 저 분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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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분홍 가디건  각각의 너를 좋아해
저런 분들 한테는... 세상은 행복하다 라고 말하질 못하겠네요. 그렇지만 행복해질 거예요. 지금보다 나아질 거예요. 지금과 같지 않은, 더 나은 세계가 있을 거예요. 그렇게 되길 소망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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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크  ♥우이식이♥
행복하시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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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인아 좋아해  죵니 싸라해!♡!
첫째 ㄹㅇ억울해요 심지어 딸은 더 억울해 진짜 눈물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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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로 살아 봤으면 해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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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일기  득탬 23주년
몇몇부분 공감간다..ㅠㅠㅠㅠㅠ이글쓰신분 행복하셨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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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카이?
첫쨰딸 친척들에게 미움받기 최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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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A Y  이씽이씽
첫째라고 집안 다 책임져야 하는 거 답답함 막막하고... 동생은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해주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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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남동생있는 큰딸인데 대놓고는아니여도 차별있음..2살밖에차이안나는데 동생은 아기처럼 대하고 슬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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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이즈뭔들
공감되는 거 많다... 1남1녀 첫째에다 동생이랑 연년생이라 차별 진짜 심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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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하앙  제발 좀 꺼져 하앙~♡
내가 우는 것은 굴욕적이고 바보같은 짓이고 내가 울지 않는 것은 독하고 인간미 없는 것이 된다.


이거 엄청 공감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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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Collins  제이미♡
222
첫째라고 항상 책임감있고 강하게 살아야 된다는 강박이 있어서 인지 남한테 눈물을 쉽게 안 보이는 편인데 아빠한테 독한x이란 소릴 듣고 상처를 받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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슙멘  윤기를믿으세요.슙멘
3333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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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  세븐틴 대박나자~
444444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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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주인이 너무 잘났어
55555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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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6666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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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수 아
77777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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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22. 막내)  호잇호잇
8888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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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령
99999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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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농심쨔미  동방신기
단지 생각났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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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에
맘아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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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me, baby.  SM ATM
솔직히 서럽다 유학 포기하고 몇 시간 씩 통학하고 알바해서 생활비 벌고 나무랐다고 이 나이 먹고 뺨 맞고 발로 얼굴 채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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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D루피  俺は海賊王になる男だ
우리 집은 1남 3녀인데 항상 넷째보단 셋째, 셋째보단 둘째, 둘째보단 첫째임
제가 장녀인데, 부모님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니네 싸우면 항상 동생이 혼날줄 알아라", "어디 언니(누나)한테 대드냐", "ㅇㅇ아, 동생들 말 안 들으면 그냥 한 대 패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녀 만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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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 리  88년도8월8일생
221녀1남에 장녀인데 팔다리 하나 부러뜨리는것쯤은 괜찮다고까지 하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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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D루피  俺は海賊王になる男だ
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끈하십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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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 리  88년도8월8일생
지지리도 말 안들을때가 있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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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우우우구우
1남 2녀 첫째인데 막내가 남자이고 나이차이좀있어서 조금 차별있었음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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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Velvet 강 슬 기  잡식성 여덕
... 읅 뭔가 공감이 되는데 안 되고 아이러니 틱한 느낌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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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ATM  ♥150505♥내인생의화양연화
확실히좀그런게있음....우리언니는무조건공부하라하는데저한테는다지원해줄테니까하고싶은거하라고.....항상언니한테미안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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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라프  비에삐,스텔라 더쿠
저정도는 아닌듯 저도 2녀중에 첫째인데 그냥 동생이랑 많이 다퉈도 가장친한 친구나 동반자 개념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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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라프  비에삐,스텔라 더쿠
차별은 공감 동생은 방생하다싶이 풀어줌 근데 저는 너는 공부해야한다 공무원가야한다 이러심... 가끔 섭섭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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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아바지좀올려입어ㅠㅠ
좀 공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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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ChanYeol  꽃나라 꽃왕자
첫째딸에 첫번째 손녀라 제사지낼때 가장 눈치 보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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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  방탄 엑소 레벨
외동이라 잘은 모르겠는데 글이 너무 슬픔 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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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은하슈가
공감되는 부분도 있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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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Collins  제이미♡
첫째라 공감 많이되는듯..ㅜㅜ
동생은 한 번도 맞은적이 없는데 나는 많이 맞았음..
잘못안해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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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Collins  제이미♡
글쓴이는 좀 더 심한 케이스인듯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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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훼  사스가 슈주
나도 첫째딸인데 친가에서 첫 친손주고 외가에서 첫 손주라 엄청 이쁨 많이 받고 기대도 많이 받는데...ㅠㅠㅠㅠ 복받았다고 생각하고 바르게 크도록 노력해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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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벌  ♥단발요정양락비♥
저도 첫째라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알게모르게 조그마한 부분에서부터 계속 서운한일이 있어왔어요.. 글쓴분은 저랑 비교할수없을만큼 힘드셨겠죠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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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삐삐삐아이더블엑스
조금은 이해하는데 제목 때문에 너무 극단적인 것 같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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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자김종인  엑소 레드벨벳
좀 공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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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별곡
이분 앞으로 이런일 안 겪고 행복한 일만 있으셨으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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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는 즐거워
뭔가 비슷하네요 저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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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동력 래헌  오직 울림
여러분 행복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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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동력 래헌  오직 울림
전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어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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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우리집엔 내편이 없음...그래서 동생한테 뭐라하면 엄마는 날 나무라기 바쁨..그래서 인지 내동생도 날 자기 아래로 보는듯한느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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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마종대생  녀석참:]
케바케.
딸셋 중 둘째인데 제일 차별받으며 자라왔어요 언니말은 곧법이라서 다 지켜야했고 저는 어릴적 부터 자주 맞고자랐는데 언니는 부모님이 기대도 많이 하셔서 관심도 많이받고 지금까지 한번밖에 맞은적도 없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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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노(20년차,수만마을)  +여자친구
딸딸아들집 큰딸인데 살포시 공감...ㅠㅠㅠㅠㅠㅠㅠ 보통 가운데 아이가 양쪽으로 많이 치이던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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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마종대생  녀석참:]
....네 맞아여ㅠㅠㅠㅡ그래서 저만 방도 없구..동생 언니 다만만하게 보고ㅠㅠㅠ부모님도 제 편은 없어여..진짜 찬밥 신세입니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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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압빱빱빠빠아
조금 공감되네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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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자정국이  샤이니빅스방탄
조금 공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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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자정국이  샤이니빅스방탄
왕따 당했을때 너가 문제가 있어서 왕따가 된거 아니냐했을때 정말..하...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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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АI  
훌쩍....꿀찌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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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이네 곧 독립할 생각으로 하루하루 버티는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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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삐  그냥 내게 웃어줘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ㅜㅅㅠ 앞으로는 정말 행복한 날들로 가득할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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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삐  그냥 내게 웃어줘
첫째딸이지만 저런 대우를 받ㅇ은적은 한번도 없어서..ㅜㅅㅠ 글쓴 분이나 지금 저런 상황에 처해있는 분들 모두모두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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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0827  인피니트 이성열
몇가지는 공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첫째로 태어나길 원해서 태어났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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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KLM=ONE  태어나보니아빠가엑소
전 꼭 나중에 자식을 낳으면 첫째를 딸로 태어나게 하고 싶지않아요. 가난한 집의 첫째딸은 너무 힘들더라고요. 내 딸은 착하고 듬직한 오빠 밑에서 착하고 철없게 키우고 싶어요. 항상 드는 생각이 철이 너무 빨리 들어버려서 슬픔....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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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단지 생각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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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와도 사라지지 말아줘  나비소년
진짜 애가 셋 이상인 집에 첫째는 너무 어릴때부터 눈치를 보기 시작해서 안쓰러운 경우가 많더라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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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슈가 민윤기  역시 내 남자
저는 엄마가 자주 저래서 엄마 별로 안 좋아하고 아빠가 편파적으로 대하는 거 알고 오히려 제 편 많이 들어주심. 저는 제가 미술 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고3임에도 불구하고 동생 수행평가 점수 잘 받아야 하니까 너가 좀 만들어보라 했을때 진짜 어이 아리마셍이었음ㅋㅋㅋ 기껏 만들어줬는데 동생은 이거 아니라고 울먹 거리고 앉아있고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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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 용기로 날 더 욕심내요
전 세자매 2째에요.......부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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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엑소 엘입니다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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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김종인94.1.14
조금 공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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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락 윌 네버 다이
첫째는 아닌데... 어떠한 사건으로 입게 된 상처, 트라우가 그 때문에 오는 피해들이
결국은 내 잘못처럼 비춰지고, 누군가에게 그것으로 인한 불쌍한 동정 혹 면박으로
또다시 상처받는 게 너무 슬퍼요.
그리고 부모는 엇나가는 자식을 더 감싸는 게 있는 것 같아요.
그래야 본인에게서 더욱 벗어나지 않으려고 할 것이기 때문에...
착하고 묵묵히 자신의 일을 꾸려나가는 자식에게 덜 관심주게 되죠.ㅠ 잘할 걸 아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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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스타그램  EXO 9
우리 부모님은 무조건 평등....ㅋㅋ 그래도 언니가 자발적으로 희생하려고 해서ㅠㅠㅠㅠㅠㅠ항상 미안하고 고마워영.. 첫째는 하늘에서 내려준다는 말이 진짜 맞는ㅁ말같고... 언니가 책임감도 있고 항상 엄마처럼 챙겨주고 언니가 한 실수 안하게 조언도 많이 해주고 날 위해서 희생? 하는거 보면 진짜 평생 갚아도 다 못갚음.... 대한민국 첫째들 다 힘내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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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조아하니?  이리와 놀자~
저정도로 극단적이지는 않지만 부분적으로 공감 참고로 세자매 첫째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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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조아하니?  이리와 놀자~
근데 저건 엄마가 좀 이상한것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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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ㅣUMIN  엑소는 건재합니다.
헐...집이 지옥이 될때도 있어요..얼른 꿋꿋히 독립하셨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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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aa
첫째고 막내 아들인 ㅋㅋㅋ... 완전 공감합니다 남동생이 아닌 내가 그랬으면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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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  우현짱아이시떼루요
우리집은 둘째보다 셋째 둘째보다 첫째 셋째보다 첫째라 온갖쿠사리는 내가...ㄷㄹㄹ언니,나,남동생이라 물건사는것도 언니는첫째니까 새거 나는 물려받아서 동생은 남자니까 새거. 핳...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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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  우현짱아이시떼루요
어릴땐 오죽하면 열살짜리가 엄마는동생만좋아하고 아빠는언니만좋아하면 나는 누가좋아해주냐고 얘기했었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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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눈이 멀었다  현석아정규언제뱉니
아니 저건.... 첫째가 아니어도 저거는 엄마분이 약간 제정신이 아닌듯..... 너무 가슴아프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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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눈이 멀었다  현석아정규언제뱉니
그리고 전 맏딸이고 친가나 외가에서도 맏손녀지만 우리엄마가 6남매중 첫째딸이라서 그런가 아니면 원체 그런차별이 없는 집안이라서 그런가 솔직히 저렇게까지 책임감을 갖거나 눈치보는 그런일은 딱히..... 약간 모르모트같은 기분이 있을때도 있지만 그거야 나 아니어도 누군가는 실험적으로 해봐야할 일이니까!ㅋㅋㅋㅋ그리고 첫째고 둘째고 막내고 몇째고 이런게 뭐가 중요해요 부모한테는 다 아픈손가락인것을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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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눈이 멀었다  현석아정규언제뱉니
굳이 제일 안쓰러운 위치를 따지자면 셋 이상인 형제자매 집에서 둘째가.... 첫째한테 가려지고 동생들한테 치이고ㄷㄷㄷ 제친구중에 위에 언니 아래로 여동생 남동생 있는 애가 있는데 얘는 진짜 가끔보면 안타까움....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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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운  제대 빨리 해라
되게 저 심정이 잘 이해되서 눈에 밟히네요.
딱 같은 입장에 서서 다른 관점으로 봐도 아픈 글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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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왕  익숙한게 무서운거야
우리아빠가 항상 하는말... 첫째로 태어나 죄...ㅎ1남 2녀 중 첫째딸인데 첫째 매우힘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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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 star  빛나는
저만큼 무겁고 슬픈정도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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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아래위아원
첫째딸 ㄹㅇ 억울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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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진(FT아일랜드)
ㅋㅋㅋ약간 공감 동생들이 너무 어림... 7살 10살차이.. ㅎㅎ 그래도 고3인데 취급도 안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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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민팀장  미인에 약함
2녀 1남인데 저정도로 심하진 않은데 남동생이 막내라서 차별이 좀 있음. 내가 예민하게 구는건가 싶다가도 부모님이 남동생 대하는 태도하고 언니와 나를 대하는 태도를 비교해보면 확실히 차별하는게 느껴짐.. 근데 부모님은 딱히 차별한다는걸 못 느끼시는 것 같음.. 첫째 딸도 첫째라서 힘든 점 많지만 중간에 낀 둘 째도 힘든 점 많음ㅠㅠㅠㅠ 아줌마들이 다 2녀 1남이 적당하다고들 하시는데 그건 어디서 나온 소린지 모르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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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냄츈  방탄/러블리즈
(막내딸은 조용히 두눈을 굴린다)(큰언니와 화해하러 달려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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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  세븐틴 대박나자~
내가 요즘 동생때문에 집 나가고 싶은 적이 한두번이 아님 진짜 나한테 언니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진짜 누구랑 결혼하게 될지 그 사람 불쌍하다고 그러고 지금 생각해도 욕 나오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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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쳐 타임
우리집은 반대로 첫째만 하고싶은거다해주고 먹고싶은거 다사주고 사고쳐도 안혼내고 집안일 절때 안시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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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주인이 너무 잘났어
저렇게 심하진 않지만 진짜 책임감.... 아빠 죽었을 때 니가 첫째니까 잘해야 한다. 이제 니가 가장이다. 엄마 잘 봐라. 동생 잘 봐라. 나 슬픈 건 안중에도 없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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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델로 루소  치킨땡겨 어떡해
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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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델로 루소  치킨땡겨 어떡해
부담감이 있는건 확실하지만 제 부모님이 적당히 프레셔주는건지 뭔지는 몰라도 나름 괜찮아요. 이젠 자율적으로 내가 첫째니깐 양보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오히려 첫째인게 감사한데요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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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도넛맛있어요
ㅎㅎㅎ2녀1남 제가 첫째딸이고 여동생 남동생이렇개있는데 남동생5대독자 ㅋㅋㅋㅋㅋㅋ하후후후후핳저는 고딩때까지 가정부엿슴니당...!저는 성인인데 남동생은 아직도 중2....좋은건다남동생꺼!난 무조껀양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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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우리 오래가자♡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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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ied
늘 신경써주지 않아도 잘할거라고 생각하는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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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22. 막내)  호잇호잇
저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느끼는게 비슷한거 같음...두살아래 여동생이 있는데 늘 뭔가 그 아이에 비해 덜 관심 받고 칭찬 받았다는 기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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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란건 가면같은 것  너의 뒤에 숨어있는 작은 악마
저희집 첫째와는 딴 세계이야기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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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인데 동생은 6살 어리고.... 공감되는 부분이 있네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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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학교의 날  종대야 노래해줘서 고마워
저분이랑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공감이 조금 가네요 똑같이 잘못해도 첫째니까 더 혼나고 더 잘해야하고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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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환(25)  1년남았어재화나!
헉 저는 첫째지만 막내처럼자랐네요... ㅠㅠ 다들힘내요 첫째여러분...!!!!
부모님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자식들의생각이라던가 가치관이 확 달라지는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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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횬  좋아해, 우현아
케바케인듯...첫째딸인데 오히려 절 감싸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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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징은
1남 2녀 맏이인데 이 글 보니까 나는 참 행복하게 살아왔구나 싶음... 물론 동생들이 그닥 예쁘다는 건 아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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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쿵  EXO
완전 공감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공감은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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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 해리스
헐ㅠㅠ진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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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샤이니 F(x)
케바케인듯 2남1녀장녀인데 우리 부모님은 날 더 감싸주심ㅠㅠㅠㅠㅠㅠ근데 그렇다고 부담감이 없진않더라고요ㅠㅠㅠ내가얘네를 먹여살려야할것같고 막그럼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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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솟소소소소  ⊙⊙↑
댓글들거의다 공감해서 놀랐네요
막내딸이라서...부둥부둥크긴했지만
혼날건혼났는데..
언니는어떻게생각할지모르겠네여..
갑자기 현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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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생방 탄소  방탄 루키즈
저랑 제 동생은 사랑은 반 반으로 나눠 가지고 관심은 아무래도 첫째인 저한테 더 많더라고요 특히 고등학교 진학 하고 나서 부터 ㅋㅋ 저는 첫째딸이지만 항상 행복해요 근데 글쓴이 분은 정말 잘못한 게 없는데 엄마가 좀 이상한 거 같네요 등짝 두 대 가지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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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ilo
나도 첫째인데 항상 양보하라고 니가 언니잖아 이런소리. 근데 그것보다 더 힘들었던거는 폭언.. 엄마가 우울증 증세가 있었는데 동생은 너무 어려서 화살이 다 나한테 왔었지... 아직도 7살때부터 나한테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욕했던게 선명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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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령
나도 첫째인데 공감되는부분이 몇 있음 지금은 다 커서 부모님 두분다 나를 존중하고 이해해주시지만 어렸을 때는 많이 맞았음 특히 동생이랑 싸운경우가 많았는데 항상 하시는 말씀이 '너가 더 나이가 많으니까 동생한테 잘해야지' '나이도 더 많은게 어디서 이런행동을 해'이거 이셨는데 막상 동생이 내가 어릴때의 나이가 되었지만 동생한테는 그런말조차 안하시는걸 보고 되게 섭섭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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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할아버지
나까지 원하는거 갖고 원하는거 하면서 살면 힘든건 엄마니까 ..첫째니까 항상 양보해왔던거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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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케익페이스
삼남매중에 둘짼데 첫째가 못되먹은 아이라서ㅋㅋㅋㅋ 어릴때부터 이지메당하고 그랬던 기억이ㅠㅠ 막 유치원생때 그네타고 있으면 밀어 넘어뜨리고 그 위로 모래뿌리고 그랬던ㅋㅋㅋㅋㅋ 이젠 인연 끊어서 언니고 뭐고 아니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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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망갑
첫째 딸이지만.. 첫째 딸이라서라기보다는 조심스레 추측건대 어머니와 딸 사이에 문제가 있는 거 같은데..ㅜㅜ 말은 양쪽 다 들어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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