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본인이 군주라면 승상의 직위 전 vs 후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18/02/24/a/b/8/ab88f4b8107e5800e685c610ba175da2.jpg)
순욱(荀彧) / 자:문약(文若)
조조의 참모. 연주의 황건잔당을 평정하고 인재를 모집한 조조의 부하에 참가해,
장량과 같은 인물이라 평가된다.
여포에게 연주를 빼앗겼을 때, 정욱과 함께 3현을 사수했다.
이각 아래를 떠난 헌제를 보호하도록 진언 해,
관도의 싸움에서는 열세하고 마음이 약해진 조조를 격려하는 등,
제일의 신하로서 조조군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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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諸葛亮) / 字:공명(孔明)
어릴 적, 숙부 제갈현의 비호를 받아 자라,
후에 사마휘에게 입문해 「복룡」이라고 불린다.
유비에게 삼고의 예로 초대되면서, 손권군을 움직여 적벽전투로 조조군을 물리쳤다.
스스로 천하 3분의 계에 따라, 유비에게 형주 남부와 익주를 제패시켜 촉을 건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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