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양이 생각하기에 승리보다 더 큰 무언가를 잃어버릴것이다...라고하네요..
자신이 문민통제의 원칙을 깨버리는 선례를 남길수는 없었다고 합니다.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람들마다 평이 갈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민통제의 원칙을 깨더라도 승리를 손에넣는게 더 중요했지 않을까... 할수는 있는거니까요...
여기서 율리안이 말하는 그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 공교롭게도 우리나라에 있었죠...
잘못을 바로잡는건 어디까지나 시민들 자신이여야 한다...
그것이 바로 양이 말하는 민주주의의 가장 중요한 부분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부패한 민주정부의 실책으로 승리를 놓친 양 웬리와
이상적인 전제군주인 라인하르트와의 만남입니다.
그는 역사상 명군이라 칭해질만한 당대 제일의 군주이며
신민들을 위한 개혁을 주도하며 전장에 서는것을 당연하게 여긴
절세의 영웅입니다.
결국 중우정치로 별질되어 나라를 팔아버린 민주주의가 과연 올바른 정치제도인가,
더구나 그 비교대상은 최고의 전제군주인 라인하르트입니다.
그리고 양은 당연하다는듯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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