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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730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0/02)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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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 전부터 문제 출제를 위해 엄선된 고등학교 교사,
대학 교수 등으로 구성된 300여 명의 드림팀이 
인적 드문 합숙소에 수감되어 그 한달동안 인간 통조림이 된다. 


그들을 감시할 국가정보원에서 온 보안요원, 밥 만드는 식당 요리사, 의사 등도 함께 간다. 
그곳이 출제장소라는 것을 감추기 위해 내부공사 중인 건물로 위장한다. 
국정원 보안 전문가들이 모든 통신수단과 인터넷 등을 압수하거나 끊어놓고, 전경이 경계를 맡는다. 
그래서 수능 문제를 만드는 곳이 어디인지는 관계자 외에는 며느리도 모르고 아무도 모른다.


이 한 달간은 외부와는 완벽히 격리된다. 
하다 못해 음식물쓰레기를 제외한 다른 쓰레기는 한 곳에 쌓아뒀다가 수능 이후에 치울 정도. 
음식물 쓰레기도 국정원 요원들이 일일히 검사한 뒤 내보낸다. 
이 정도 되면 국방부 부럽지 않을 정도로 보안을 신경 쓴다고 봐도 될 듯하다.
수능 출제 전 과정에서 오가는 공문서와 자료는 모두 국가 기밀로 간주된다


사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측에서는 출제 전에 출제위원을 선발하는 과정에서도 상당한 수준으로 보안에 신경쓴다. 
출제위원을 선발할 때에는 교육과정평가원에서 인력풀에 등록해놨던 사람들 중에서 골라 일방적으로 통보하며, 

통보받은 사람은 기무부대와 경찰청에서 주는 신원진술서를 쓰고 들어간다.

이 때, 대학교수와 고교교사의 비율은 가능한 비슷하게 맞추도록 한다. 

전문성과 교육과정 적합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것.


또한 과거 6차 교육과정까지는 거의 대부분의 출제위원들이 특정 학교 출신이였다
이를 의식해서인지 2005 수능부터는 '특정 학교 출신은 50% 이상 선발할 수 없다'라는 규정이 생겼다. 
물론 그 특정 학교 비슷한 계열에서 뽑아서라도 인원을 맞추거나, 끝까지 데려오려 노력하기도 한다. 
아무래도 주식시장 개장시간과 비행기 이륙시간까지 바꿔놓을 정도로 
국가 정책을 흔드는(?) 일이다보니, 출제위원 선발과정부터 이렇게 심혈을 기울여 진행할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출제위원풀에 들어가 있는 사람 중 A라는 사람이 10월쯤에 연락이 갑자기 두절되었다면 
십중팔구 출제위원으로 감금당한 것으로 간주. 
그리고 A라는 사람의 전공이 국문학이고 학위논문과 강의 과목을 뒤져보니 구운몽이 유독 많다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지? 
이번 수능 언어영역에 구운몽이 출제될 것을 예상하고 그 다음부터 한달 쪽집게 과외로 구운몽을 가르치는 것. 
하지만 현실은 그런 거 없다  그러니 열심히 공부하자. 
특정 출제위원이 자기가 전공해서 자신있는 내용을 출제하고자 하더라도, 그것이 그대로 받아들여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수능 문제는 여러 사람이 검토와 회의를 거쳐 만들어지기 때문에 상술했듯 내용이 바뀌거나 잘리는 비일비재하고
초안 그대로 출제되는 문제는 손에 꼽을 정도이기 때문이다. 


물론 한 달 내내 문제만 만드는 것은 아니다. 
실제 문항 출제는 길어도 5일~7일 정도면 다 끝난다고 한다. 
진짜 시작은 이 때부터이다. 
그 뒤 1주일~1주일 반 정도는 검토 과정에 들어가는데, 이 검토 과정에서 시간이 괴상하게 많이 잡아먹힌다. 

시중에 나온 문제집들을 있는 대로 전부 트럭째 사와서 펴놓고, 혹시라도 출제한 문제 중에서 싸제, 

'속도 검사(speed test)가 아닌 역량 검사(power test)가 되도록 해야 한다', 

'교육적 가치가 있는 내용을 출제해야 한다', 

'특정 교재를 본 사람이 유리하게 출제하지 않는다.(EBS 연계 교재는 이 원칙의 예외 대상이다)' 등 

별의별 세세한 규제에 따라 문항을 수정, 폐기, 재작성하게 된다.



이러한 꼼꼼하고 복잡한 출제 매커니즘 때문에, 초안의 문제들 중에서 끝까지 온전히 살아남는 문제는 별로 없다. 
손꼽는 경우가 몇 번 있기는 한데 2004 수능 언어영역의 '미궁의 문' 문제가 이런 철저한 검토로 걸러지지 못해 
결국에는 문젯거리가 되어 복수정답 처리되는 사태가 일어났다. 2015 수능에서 나온 복수정답도 마찬가지.


하지만 그런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문제가 초안의 출제 내용 및 의도과는 전혀 달라지는 경우가 훨씬 많다. 
일단 출제 과정에서부터 여러 출제위원이 함께 의논을 거쳐서 문항을 만드는데, 문항을 출제할 때부터 엄청난 갈등과 기싸움이 벌어진다.


더구나 이렇게 힘들게 출제된 문제들조차도, 막상 출제 후 검토과정을 거치고 나면 완전히 달라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 2005 수능 언어영역에서 출제된 바 있는 '폐어' 문제는 본래 '고등동물이 질식에 걸리는 진화학적 이유 및 그에 대한 대처법'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하니 지문이 4000자를 넘어가는 바람에, 내용을 다 쳐내다보니 폐어의 진화 과정에 관한 내용만 남은 것. 
이 때, 검토 과정에서 아예 폐기된 문제들은 그 다음 해 3월 고3 모의고사에서 재활용된다는 카더라가 있다.

이후 검토까지 끝나면 약 2주 전쯤에 시험문제가 완성되고 인쇄에 들어가지만, 당연히 수능 당일까지는 나올 수 없다.
그리고 인쇄에 들어가면 당연히 인쇄공도 수감되며, 영어듣기 지문을 녹음할 외국인 성우들까지 수감된다. 
한국에 와서 평생 기억에 남을 한달간의 감옥 생활을 하는 거다.
이들은 마지막 제2외국어 시험 시작하는 시간에 석방된다. 
자기가 출제한 영역 때 바로 석방되는 건 아니다. 
출제 후 인쇄 전에 과목별 난이도 보정을 위해 전과목 출제진이 모여서 여러 토의를 거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영어 독해 문제를 다른 과목 출제자들이 풀어보면서 난이도를 조정하는 것이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수명줄과 맞바꿔 검토를 끝낸 문제들조차도, 시험 이후 이의제기에 의하여 오류가 발견되는 경우가 있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 아무리 실수를 안 하려고 해도 안 할 수가 없지만, 이럴 때 그 문제를 출제한 책임자들은 매우 고ᆞ랴해진다. 
A4 한 장에 빼곡히 시말서를 써야 하는데 
수능 출제위원으로 발탁되기를 꺼리는 교수들은, 오랜 감금생활뿐만 아니라 
이처럼 오류가 났을 때의 책임과 후폭풍에 부담을 느껴 고사하는 경우도 있다.


출제자들은 시험문제를 완성하면 할 일이 없다 보니 술판, 고스톱판이 보통. 
안에서 체육대회도 하고 장기자랑도 한다.

그러다 지치면 방에 퍼질러 누워서 TV 드라마나 주말특선영화를 보면서 시간을 때운다. 
젊은 교수들은 컴퓨터 게임을 하기도 한다.
물론 온라인게임은 불가능하고 오프라인 게임만 가능.
간혹 1970년대 중후반에 태어난 젊은 교수들은 KOF를 시리즈별로 다 해보기도 한다.

스타크래프트를 하는 교수도 있다. 물론 배틀넷은 절대 안 된다.

후생과 보상이 매우 좋다. 
이들은 대한민국에 둘도 없을 최고급 알바를 한다고 보면 된다. 
호텔 요리가 식사로 제공되고, 일급이 무려 하루에 30만원 한 달간 감금되므로 이들이 수능 문제를 만드는 작업을 무사히 마치고 나면 받게 되는 돈은 1천만 원 가까이 된다. 
연봉으로 환산하면 무려 1억 원 이상이다. 
즉, 웬만한 대기업에서 석 달 일해야 받을 돈을 한 달만에 받는다. 
하지만 부러워하지는 말자. 
한 달간 외부와 완전히 단절된 채로 수능 문제만 만드는 일이 말이야 쉽지 실제로 해 보면 대단히 괴롭고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된다. 
정말 '10년은 더 늙은 것 같다'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
봉급이 무지하게 높은 건 다 이유가 있다. 
실제 출제 및 검토에 참여했던 한 교사는, 스트레스로 치면 1달에 1000만 원이 아니라 1억 원은 주어야 하는 게 아니냐는 농담을 던지기도.

수능이 출제되는 과정. txt | 인스티즈

이렇게 확정된 문제는 모 인쇄공장에서 1주일여 밤낮 작업 끝에 우리가 보는 시험지 형태로 인쇄되고 
교실별, 시험장별, 시험지구별, 지역별로 포장 및 봉인을 걸

쳐 시험이 있는 주의 월요일부터 배송에 들어간다. 
인쇄공장 역시 수능시험 5교시 시작시간까지 철저히 봉쇄되어 보안요원의 감시를 받으며,

 배송 과정은 모두 경찰의 호위를 받는다.

제주도처럼 육지와 연결되지 않은 곳은 해군이 군함까지 동원하여 호위에 나선다.



이렇게 만들어진 시험 문제지는 수능시험 당일 새벽 2시경에 각 시험장으로 배달된다.
물론 문제지를 배달했던 사람도 비록 단 하루뿐이지만 감금된다.
시험 문제지 운반차량 운전기사의 경우 보통 16~20만원쯤 받는다.


이렇게 해서 고3은 인생 첫 관문인 수능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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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찌민  비스트김종대박지민
그리고 내가 바로 예비고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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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도라에몽조아
고3이나 출제내는 분이나 너무너무 힘든듯...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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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야 스바루
진짜 고등학생떄 선생님이 출제위원이셨ㄴ느데 너무 힘드셨다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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ㅃr쿈
우리 한국사선생님 갑자기 없어지셨는데 수능문제 내러가셨단 말 나왔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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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x기관총
헐...저희학교도...!!같은 한국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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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에에에에엥  빅뱅 블락비 WIN
헐 저희 학교도요 한국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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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정석 미적분II  이제 곧 현역
제가 바로 일주일 뒤 중간고사를 앞둔 예비고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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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 바람이 분다
납치...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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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대정령  점프폭탄 세개
제 아는분은 멸치박스 가져가서 멸치머리 떼셨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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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솝  본투빝
진짜 출제도 힘들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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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슈가 민윤기  역시 내 남자
ㅋㅋㅋㅋㅋㅋㅋ외국인성우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뭔죄야ㅠㅠㅠㅠ 나 고3레기 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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쀼뀨뀨쀼뀨뀨
우와진짜힘든건알았지만이정도인줄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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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민규야!  널 내꺼라고부를꺼야
그거 생각난다 시험 과목 끝나야 거기서 풀려나는데 제2외국어 문제 내시는 분들은 죽을맛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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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4th
2222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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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빵  민석 이가빵은역시모카빵이랍니다
41일 남았는데 난 뭘믿고 지금 공부를 안하는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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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eyGod  방탄 더지니어스 롤
그때 롤코에서 수능 출제 위원 보조 알바? 이거 꿀이라고 나왔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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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eyGod  방탄 더지니어스 롤
헤헤 고3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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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가좋아  BTS
다들 감금당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그리고 난 고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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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사랑해 쀼잉  사랑해♡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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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고딩때 선생님이 출제하셔서 갔다오셨는데 생생한후기를 들려주셔서 너무 재밌었음ㅋㅋㅋㅋ ㅂ통 보름인가 안에 끝내려고하고 쉰다고했나...그랬는데 너무 할게없는데 그때 쌤이 놋북인가에 응칠담아가셨는데 여기저기서 빌려달라고했다고 ㅋㅋㅋㅋ 인기짱이었다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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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V! V.I.X.X 빅스입니다!  B.A.P VIXX
코푼 휴지도 펴보고 버린다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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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23일  ♥B1A4 데뷔일♥
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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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23일  ♥B1A4 데뷔일♥
이 썰은 몇번을 봐도 신기방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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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노(20년차,수만마을)  +여자친구
기숙사고등학교 방송부였는데 1,2학년 때 방송담당으로 갔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긱사1층에 식당이있고 본관이 고사장, 별관2층이 방송실이였는데 밥먹을때 양옆으로 경찰아저씨 대동하고 이동하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밥다먹고도 양치하러 방 올라가면 안됩니다. 바로 로비로 나오세요. 해서 먹자마자 로비가서 방송실로 같이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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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노(20년차,수만마을)  +여자친구
0x년도 경북 모 고등학교에서 수능 본 언니,오빠들......ㅎㅎㅎ 그 날 종 셋팅한 거 저에여... 안내방송 목소리도 저에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꺄르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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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o una notte e mai non fosse l'alba  해가뜨지않는하룻밤
헐 대박ㅋㅋㅋ.. 그럼 농노님도 갇혀계셨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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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노(20년차,수만마을)  +여자친구
저는 수능진행요원이라 전날사전미팅?같은거랑 당일만요!ㅎㅅ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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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o una notte e mai non fosse l'alba  해가뜨지않는하룻밤
와.. 대박... 엄청 멋있어요ㅠㅠㅠㅠ 학교에서 방송부 하시다가 불려가신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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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노(20년차,수만마을)  +여자친구
다른 학교도 그런지 모르겟는데 저희 학교는 원래 방송부 작가가 종관리도 같이 담당해서요8ㅅ8 토익 진행할 때는 따로 멘트하시는 분이 와서 음향만 갔었는데 수능 때는 멘트하시는 분이 없었어요..8ㅅ8 스크립트읽다가 발음꼬일까봐 엄청 덜덜떨면서 준비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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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이 만났는데 어떻게 불만이 없겠습니까  우리빅뱅찾았어요!
내년이다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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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은더럽이죠  생일선물July
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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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크로스진
우리 쌤이 이렇게 매년 끌려가셨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능 끝나면 맨날 애들한테 문제 왜이렇게 어렵게 냈냐고 찡찡대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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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Velvet 박수영  레드벨벳 박수영이 너무좋아여♡
......와..... 대단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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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은 설정 할 때마다 할 게 없다.
저 아는 선생님이 수능은 아니지만 저렇게 중요한 시험 출제자로 다녀오신 적 있는데 진짜 너무 할 게 없어서 산책하고 날아가는 새한테 말 걸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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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사랑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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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천재 전정국  7월이 영어로 뭐죠
엥 1차 출저가 여긴데 잘못됐네요 수정해주세엽https://namu.wiki/w/대학수학능력시험?from=수능#s-8.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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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아 내가 너 아껴요  인피니트 함께가자❤
이거 진짜예요? 거짓말 아니고? (혼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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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정국뒤돌아보는자의여유  화양연화가 영원하길
긴데 읽게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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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에리~♡  엑소는 건재합니다.
엥 우리쌤 출제위원했었는데 걍 사람들 많지않은곳 호텔 한층 싹빌려서 했다던데 위장하고 그런건아닌거같던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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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드리면 쏘여  엠블랙 블락비 나뮤 레드벨벳
지리쌤이 수능 출제하러 가신적이 있는데 문제를 내고 그 문제를 왜 냈는지, 정답률은 얼마나 될지, 학생들이 왜 어려워할지 이런 내용들을 교수님들이랑 다른 쌤들 앞에서 브리핑?을 하는데 그 때가 정말 고역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다들 뭐라도 하나 꼬투리 잡으려고 눈에 불을 켜고 달라드신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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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N 더 LOVE  종대야 노래해줘서 고마워
우리학교 국어쌤 출제 감독하러 가셨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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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애인  너라는꽃이피었습니다
진짜 학교쌤들 말씀으로는 정말하기싫다고...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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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정국뒤돌아보는자의여유  화양연화가 영원하길
긴데 읽게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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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첫사랑  = 아카쨩 ㅂ_ㅂ♡
감금....도르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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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혜정  
호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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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6
!며칠전부터 화법과작문선생님 안나오시던데! 수능문제내러 가셨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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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이보는중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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田 正 國  빅뱅 BTS
우리 한국지리 선생님도 갔다오셨는뎈ㅋㅋㅋ 신기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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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0709
하핳...고삼때 담임선생님이 출제하러 가셔서 수능 전 한달을 임시담임선생님과 보냈다죠... 출제도 좋지만 고삼 담임선생님을 데려가시면 어떡하나요!!!! 학교 다닐 때 듣기로는 멸치를 한 박스 들고가서 멸치 똥을 따는 분도 있으시고 정말 엄청나게 지루하고 지루하고 지루하고 지루한 시간이라더라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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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에리
올해 고3인 나!! 잘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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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장미 태운 냄새
친척 지인이 올해 수능출제위원단? 에 들어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제연락두절 됐다함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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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콩  별콩
저렇게 꼼꼼한만큼 올해는 제발 정답에 아무 문제가 없기를 바랍니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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