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정찬우가 "내 파트에 대한 불만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YG엔터테인먼트 신인그룹 아이콘(비아이,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은 10월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콘서트 '쇼타임(Show Time)' 개최 기념 기자회견을 진행, 데뷔곡 파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정찬우는 데뷔곡에서 자신의 파트가 적은 것에 대해 "내 파트에 대해 멤버들에게 불만은 전혀 없다. 물론 마지막에 합류했고 가장 열심히 해야하는 멤버라 아직까지 파트가 많이 없다는 걸 나 자신도 알고 있다. 앞으로 나오는 곡들에서는 파트가 많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양현석은 "비아이가 리더라 파트 분배에 대한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하더라. 재밌는 말로 공산주의에서 식량 배분하는 것도 아니고 7명이 7분의 1로 할 필요는 없다. 팬들은 파트에 대해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지금은 좀 더 경험 있고 잘하는 멤버들이 하고 다음에는 정찬우가 메인으로 불르 수 있는 곡도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양현석은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구준회와 김진환이 메인을 맡아 노래를 하지만 나중에는 다른 멤버들이 메인을 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곡을 7분의 1로 하고 싶지는 않다. 앞으로 보여준 것보다 보여줄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 보강해나갈 예정이다. 팬들도 섭섭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나도 제작자로서 그 부분에 대해 고민하고 더 배려할 생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콘은 이날 콘서트에서 지난 1일 발매한 데뷔 하프 앨범 '웰컴 백(WELCOME BACK)' 더블 타이틀곡 '리듬타', '에어플레인' 외 선공개곡 '취향저격', 수록곡 '솔직하게', '오늘따라' 등을 열창하며 강렬한 퍼포먼스, 화려한 래핑, 매력적인 보컬을 뽐냈다. 소속사 선배 그룹 에픽하이(타블로, 투컷, 미쓰라진)와 지누션(지누, 션)은 게스트로 참여해 볼거리를 더했다.
아이콘은 데뷔 하프 앨범 타이틀곡 '리듬타'와 그에 앞서 발표한 선공개곡 '취향저격'으로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국내외 음원 차트 1위를 휩쓴데 이어 방송 활동 없이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오는 4일 SBS '인기가요'에서 첫 공중파 데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황혜진 blossom@
타이틀곡 '리듬타' 파트 분배 분석
작곡 : PK, B.I(비아이), 구준회
작사 : B.I(비아이), BOBBY(바비)
편곡 : PK
00:00~00:55- 비아이
00:56~01:06- 진환
01:07~01:18- 준회
01:19~01:30- 비아이
01:31~02:05- 바비
02:06~02:18- 동혁
02:19~02:29- 윤형
02:30~02:40- 바비
02:41~02:52- 비아이
02:53~03:03- 진환
03:04~03:15- 구준회
03:16~03:30- 찬우&비아이( 하지만 사실상' 나나나' 하는 부분보다 비아이 리듬타가 더 크게 들리므로 비아이 파트나 마찬가지)
03:31~03:47- 바비
비아이 1분 31초
바비 1분
진환 20초
준회 21초
동혁-12초
윤형-10초
찬우-없음
비아이 지분 40-45%
바비 지분 25-30%
진환 9%
준회 9%
동혁 4%
윤형 4%
찬우 0%
YG엔터테인먼트 신인그룹 아이콘(비아이,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은 10월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콘서트 '쇼타임(Show Time)' 개최 기념 기자회견을 진행, 데뷔곡 파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정찬우는 데뷔곡에서 자신의 파트가 적은 것에 대해 "내 파트에 대해 멤버들에게 불만은 전혀 없다. 물론 마지막에 합류했고 가장 열심히 해야하는 멤버라 아직까지 파트가 많이 없다는 걸 나 자신도 알고 있다. 앞으로 나오는 곡들에서는 파트가 많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양현석은 "비아이가 리더라 파트 분배에 대한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하더라. 재밌는 말로 공산주의에서 식량 배분하는 것도 아니고 7명이 7분의 1로 할 필요는 없다. 팬들은 파트에 대해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지금은 좀 더 경험 있고 잘하는 멤버들이 하고 다음에는 정찬우가 메인으로 불르 수 있는 곡도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양현석은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구준회와 김진환이 메인을 맡아 노래를 하지만 나중에는 다른 멤버들이 메인을 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곡을 7분의 1로 하고 싶지는 않다. 앞으로 보여준 것보다 보여줄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 보강해나갈 예정이다. 팬들도 섭섭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나도 제작자로서 그 부분에 대해 고민하고 더 배려할 생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콘은 이날 콘서트에서 지난 1일 발매한 데뷔 하프 앨범 '웰컴 백(WELCOME BACK)' 더블 타이틀곡 '리듬타', '에어플레인' 외 선공개곡 '취향저격', 수록곡 '솔직하게', '오늘따라' 등을 열창하며 강렬한 퍼포먼스, 화려한 래핑, 매력적인 보컬을 뽐냈다. 소속사 선배 그룹 에픽하이(타블로, 투컷, 미쓰라진)와 지누션(지누, 션)은 게스트로 참여해 볼거리를 더했다.
아이콘은 데뷔 하프 앨범 타이틀곡 '리듬타'와 그에 앞서 발표한 선공개곡 '취향저격'으로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국내외 음원 차트 1위를 휩쓴데 이어 방송 활동 없이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오는 4일 SBS '인기가요'에서 첫 공중파 데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황혜진 blossom@
타이틀곡 '리듬타' 파트 분배 분석
작곡 : PK, B.I(비아이), 구준회
작사 : B.I(비아이), BOBBY(바비)
편곡 : PK
00:00~00:55- 비아이
00:56~01:06- 진환
01:07~01:18- 준회
01:19~01:30- 비아이
01:31~02:05- 바비
02:06~02:18- 동혁
02:19~02:29- 윤형
02:30~02:40- 바비
02:41~02:52- 비아이
02:53~03:03- 진환
03:04~03:15- 구준회
03:16~03:30- 찬우&비아이( 하지만 사실상' 나나나' 하는 부분보다 비아이 리듬타가 더 크게 들리므로 비아이 파트나 마찬가지)
03:31~03:47- 바비
비아이 1분 31초
바비 1분
진환 20초
준회 21초
동혁-12초
윤형-10초
찬우-없음
비아이 지분 40-45%
바비 지분 25-30%
진환 9%
준회 9%
동혁 4%
윤형 4%
찬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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