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히 삐진 알캉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
속이 타들어가는 몽단

서로 짜증만 낼 뿐이고...
험악한 분위기에 놀란 유홍

이강을 없는 사람 취급하는 쓰웨
부킹 시도하는 8번 테이블 손님들

친구네 가게 집기를 씐나게 부수고 돌아가는 그들
돌아가는 마차에서도 계속 되는 진상

때리라니까 진짜 때리는 쓰웨
대체 회빈루는 어디에 있길래 돌아오니 밤이란 말인가.........

제일 반갑지 않은 손님을 발견한 오왕자
일단 수습해 보려고 하지만 들어갈 생각도 안 하는 둘

어으 나눈 덩말 치하지 아놔쳐ㅕ
미니 케리비안베이를 체험 중인 취객 1, 2

3학년 짱 들여보내는 2학년 짱
제 세상 만난 황후 상궁몬들에게 더 가혹하게 할 것을 주문하는데...

어느새 상궁몬들을 다 물리친 초싸이언 제비
그렇다면 이제 남은 건...

oh oh 이것이 바로 패드립이다 oh oh
서로 합심하여 보스몹 공략에 성공하여
자녕궁 케리비안베이 퀘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둘
하지만 결국 골방에 갇히게 되는데...

그렇게 병림픽을 벌이다 꿈나라로 향하는 공주들
찬 바닥에서 얇은 옷만 입고 잠이 든 둘

맘씨가 참 고운 청아보살
한편 정서불안 상태인 오아거와 알캉

꽃분홍 망토를 입고 나타난 청아보살
벌써 여러차례 도움을 준 청아가 고마운 오왕자
'
너는 뭐 없어?'라는 표정으로 청아가 쳐다보자 난감한 알캉

사람 참 미안하게 만드는 청아
자미와 제비가 벌인 일이 믿겨지지 않는 알캉

아침부터 광대가 하늘을 나는 부처님

강 같은 청아보살이시여.........
이제야 맨 정신으로 사죄하는 제비와 자미

얼굴도 예뻐, 성격도 좋아, 예쁨도 많이 받아,
그렇다고 자신을 괴롭히지도 않고 오히려 도움만 주는 청아.
이건 뭐 열폭도 할 수가 없네요
수방재로 무사 귀환한 두 공주

..................그런 거 안 해도 너희는 하루하루가 백일장인데...
얼마나 우릴 더 힘들게 할 참인가 이사람아
알캉이 달래줘도 싫다는 쓰웨

이틀동안 결혼 하네 마네 싸우다가
결국 화해한다는 거지같은 결론 -┏
에라이 빌어을 세상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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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키 158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