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27686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51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0/05) 게시물이에요



[삼국지인물열전] 합비의 수호신 장료 | 인스티즈

'비할데 없는 칼날' 장료(169~224)

자는 문원. 위의 장수로 처음에는 여포 휘하에서 각지를 전전하였다. 여포 패사 후 조조의 부하가 된다.

합비 수비시에는 겨우 8백의 병사로 십만의 오군을 격퇴하여, 우는 아이도 그친다고 할 정도로 경외의 대상이 되었다.

항상 냉정 침착하고, 정확한 판단을 내려 전장을 장악하였다.

위의 오대장으로 꼽히며, 도리를 존중해 적에 대해서도 예를 잊지 않는 인물이다.

[삼국지인물열전] 합비의 수호신 장료 | 인스티즈

 

<삼국지연의에서 장료>

여포를 섬기기 전의 행적은 나오지 않으며,

여포가 서주에 있을 때에 사서에서는 노상으로 있어 여포 휘하에서 활약이 보이지 않는 것과 달리 여포를 항상 따라다녔다.

여포가 패망할 때, 장료는 여포와 함께 사로잡히고, 끝까지 발악하는 여포를 꾸짖었다.

조조는 장료도 죽이고자 했으나, 관우(關羽)와 유비가 장료의 의로움을 잘 알고 관우와 유비의 설득을 받아, 장료는 살려서 거두게 된다.

원술(袁術)을 죽이고 서주에서 자립한 유비를 조조가 쳐 몰아내고 하비성에 남은 관우를 궁지에 몰았을 때,

장료가 나서서 관우를 설득하여 관우가 세 조건을 들어 항복하게 했다. 관우가 유비를 찾아 떠나면서 다섯 관을 뚫고

여섯 장수를 죽이고 마침내 하후돈(夏侯惇)과 싸우게 되었을 때,

조조의 명을 받고 관우 일행이 안전하게 유비에게 가도록 하여 둘의 싸움을 말렸다.

합비 전투에서 태사자(太史慈)가 사인 송과와 함께 모의해서 합비성을 함락시키고자 하는데,

장료는 이 계책을 간파하고 반격하여 성 내에 매복하였다가 난입한 태사자 군을 공격하였다.

태사자는 화살을 맞고 부상이 악화되어 죽었다. 이는 사실과는 다르다.

222년에 서성(徐盛)의 위성계(僞城計)에 걸려들어 화공에 크게 당한 조비(曹丕)를 구출하려 하다가,

정봉(丁奉)의 화살에 맞고 부상이 악화되어 죽었다.

[정사에서 장료]

한의 군인에서 여포 수하로 가기 까지...

젊어서 군리가 되었다. 한나라 말, 병주자사 정원은 장료의 무력이 보통사람을 뛰어넘는다 여겨 불러서 종사로 삼고,

군을 이끌고 경도로 가게 했다.하진은 장료를 하북으로 보내 모병해 천 여 명을 모았다.

경도로 돌아온 뒤 하진이 패망하자 군을 이끌고 동탁에 속했다.

동탁이 패망하자 군을 이끌고 여포에 속했고 기도위로 관위가 올랐다.

여포가 이각에게 패하자 여포를 좇아 서주로 달아났다. 노국의 상에 취임했는데 그때 그의 나이 28세였다.

조조에게 투항

조조가 하비에서 여포를 깨뜨리자 장료는 자신의 군을 이끌고 투항했다. 중랑장에 임명되고 관내후의 작위를 받았다.

여러 차례 전공을 세워 비장군으로 관위가 올랐다. 원소를 깨뜨리자 별도로 장료를 보내 노국의 여러 현들을 평정하게 했다.

창희와의 전투

하후연과 함께 동해에서 창희를 포위했는데, 여러 달이 지나 군량이 소진되자 회군문제를 논의하게 되었다.

장료가 하후연에게 말했다,

“며칠 사이 매번 포위된 곳을 순시할 때마다 창희와 눈이 마주쳤는데 그들이 화살을 쏘는 일이 드물었소.

이는 필시 창희가 마음속으로 망설이는 게 있어 전력을 다하지 않는 것이오.

내가 그와 얘기를 나눠볼까 하는데 어쩌면 그를 달랠 수도 있을 것이오.”

이에 창희에게 사자를 보내 ‘조조께서 남긴 명이 있어 장료를 통해 전하게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창희는 과연 성 아래로 내려와 장료와 대화를 나누었다. 장료가 창희를 설득하며 말했다,

“태조께서 신무하시고 바야흐로 그 덕으로 사방을 품으시니 먼저 귀부한 자가 큰 상을 받았소” 이에 창희는 투항을 허락했다.

이에 장료는 단신으로 삼공산에 올라 창희의 집으로 가 그의 처자식에게 예를 갖추었다.

창희가 매우 기뻐하여 장료를 따라가 태조를 배알했다.

조조는 창희를 돌려보내고 장료를 꾸짖으며 말했다, “이는 대장의 법이 아니오” 장료가 사죄하며 말했다,

“명공의 위신이 사해에 떨치고 있고 저 장료가 성지를 받드는데 창희가 감히 저를 해치지는 못하리라 여겼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 대장의 법이 아니라는 것은, 대장의 신분으로 혼자 몸으로 적진에 들어가는 위험을 감수한 데 대해 조조가 질책한 것)

하북평정전의 장료

조조를 수행해 여양에서 원담, 원상을 토벌했고 공을 세워 행 중견장군에 임명되었다.조조를 수행해 업의 원상을 공격했는데

원상이 굳게 지키자 함락시킬 수 없었다.조조는 허도로 돌아갔는데, 장료를 보내 악진과 함께 음안을 함락케 하고 그 백성들을

하남으로 이주시켰다.다시 업을 공격할 때 조조를 수행해 업을 깨뜨렸다. 장료는 별도로 조국, 상산을 공략하고 여러 산적들과

흑산적 손경을 불러 투항케 했다.

조조를 수행해 원담을 공파했다. 별도로 해안지대를 공략하고 요동적 유의 등을 격파했다.

업으로 돌아올 때 조조가 친히 나가 장료를 맞이하며 함께 수레를 탔다. 장료를 탕구장군으로 임명했다.

형주 전투

별도로 형주를 공격해 강하의 여러 현들을 평정하고 돌아와 임영에 주둔했다. 도정후에 봉했다.

장료의 무쌍기록들

1.조조를 수행해 유성에서 원상을 정벌했다.

갑작스럽게 오랑캐와 조우하자 장료는 조조에게 싸울 것을 권하며 기백을 심히 떨쳤다.

조조가 이를 장하게 여겨 자신이 소지한 대장기를 장료에게 주었다. 마침내 원상을 공격해 대파하고 (오환)선우 답돈을 참했다.

2.장료가 진군하려 하자 제장들이 말했다,

“병사는 적고 길이 험하므로 깊이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장료가 말했다,

“이는 소위 말하는 한 명 대 한 명의 싸움으로, 용맹한 자라면 가히 전진할 만 하오.”

이에 진군하여 산 아래 도착하여 영채를 내리고 공격해 진란, 매성의 머리를 베고 그 무리들을 포로로 잡았다.

장료, 합비에서 전설을 만들다.

조조는 손권을 정벌하고 돌아온 뒤, 장료를 보내 악진, 이전 등과 함께 7천 여 명을 이끌고 합비에 주둔케 했다.

조조가 장로를 정벌할 때 호군 설제에 교서를 주었는데 서신의 겉봉에는 “적이 도착하면 뜯어보라”고 적혀 있었다.

갑작스럽게 손권이 10만 군사를 이끌고 합비를 포위하자 (215년의 일) 함께 뜯어보았는데 이렇게 적혀 있었다,

“만약 손권이 오면 장료, 이전 장군은 출전하고 악진 장군은 수비하고 호군은 싸움에 참여하지 마시오.”

제장들이 모두 의심스러워 하자 장료가 말했다,

“공께서는 원정하느라 바깥에 계시므로 구원병이 오기를 기다린다면 적군이 우리를 깨뜨릴 것이 분명하오.

이 교서의 뜻은, 적이 미처 집결하기 전에 역격해 그들의 예기를 꺾어 군심을 안정시켜야 하며

그 연후에 가히 지켜 낼 수 있다는 것이오. 성패의 관건이 이 일전에 달려 있는데 제군들은 어찌 의심하시오?”

이전 또한 장료와 의견이 같았다. 이에 장료는 밤중에 용맹히 뒤따를 군사들 8백 명을 뽑고 소를 잡아 장사들에게 먹였다.

그 다음날 큰 전투가 있었다.

새벽 녘 동틀 무렵, 장료는 갑옷을 입고 극을 들고 선두에 서서 적진을 함몰시켰다.



▲만화 속 표현이 허구가 아닌 실제 전투였던 합비공방전

수십 명을 죽이고 2명의 장수를 베었는데, 자신의 이름을 크게 외치며 보루를 뚫고 들어가 손권의 대장기 아래에까지 이르렀다.

손권은 크게 놀랐고 주위의 사람들은 당황해 어찌 할 바를 몰라 했다.

손권은 달아나 고총 위로 올라갔고 장극으로 스스로를 지켰다.

장료가 손권을 욕하며 내려와 싸우자고 했으나 손권은 감히 움직이지 못했다.

장료가 이끄는 군사가 적은 것을 보고 군사들을 모아 장료를 여러 겹으로 포위했다.

[삼국지인물열전] 합비의 수호신 장료 | 인스티즈

장료는 곧장 앞으로 나아가 급히 공격해 포위를 뚫었다. 휘하의 수십 명을 이끌고 포위를 벗어나자 뒤에 남은 군사들이 외쳤다,

“장군은 우리를 버리십니까!” 장료는 다시 포위망 안으로 돌입해 남은 군사들을 구했다.

[삼국지인물열전] 합비의 수호신 장료 | 인스티즈

손권의 병사와 말들은 모두 초목이 바람에 휩쓸리듯 무너져 내려 그를 대적할 자가 없었다.

새벽부터 낮까지 계속된 싸움으로 오인들의 예기를 꺾었고 (합비로) 돌아가 수비를 강화하자 군심이 안정되고

제장들은 모두 탄복했다. 손권은 합비를 10여 일 간 공략했으나 함락시키지 못하자 군을 이끌고 퇴각했다.

장료는 제군을 이끌고 이를 추격해 또 다시 손권을 거의 사로잡을 뻔 하기도 했다.

장료의 죽음

손권이 다시 칭번하자 장료는 옹구에 주둔했는데 병을 얻게 되었다.

문제는 시중 유엽를 보내 태의를 데리고 가 장료의 병증을 살펴보게 했는데, 그 소식을 전하는 호분들이 도로에 연이었다.

문제는 장료의 병이 낫지 않자 행재소로 맞아 들이고 거가를 타고 친림해 장료의 손을 잡으며 위로했고,

어의를 하사하고, 태관은 매일 어식을 보내도록 했다. 병이 다소 차도를 보이자 주둔지로 돌려보냈다.

손권이 다시 모반하자(222년의 일. 이릉대전에서 吳가 승리한 직후),

문제는 장료를 보내 배를 타고 조휴와 함께 해릉에 이르러 장강 가에 주둔하도록 했다.

손권이 이를 매우 두려워하여 꺼리며 제장들에게 명했다, “장료가 비록 병들었다 하나 쉽게 대적할 수 없으니 신중히 대처하시오!” 

그 해, 장료는 제장들과 더불어 손권의 장수 여범을 격파했다.

장료는 병이 깊어져 마침내 강도에서 죽었다.

문제는 눈물을 흘렸고 시호를 내려 강후라 했다. 문제는 장료와 이전의 합비에서의 공을 추념하며 다음과 같은 조서를 내렸다,

“합비전투에서 장료와 이전은 보졸 8백으로 적군 10만을 깨뜨렸으니 예로부터 용병함에 있어 일찍이 없었던 일이다.

오늘날까지 적의 전의를 잃게 만들었으니 가히 나라의 조아라 이를 만하도다.

장료와 이전의 식읍 중 각각 1백 호를 떼어내 그들의 아들 한 명 씩에게 관내후의 작위를 내리도록 하라” 

[삼국지인물열전] 합비의 수호신 장료 | 인스티즈

현재도 합비를 지키는 장료의 동상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판매자가 말이 너무 많다 .jpg
20:03 l 조회 124
1년 넘길 자신 있다 vs 없다
20:03 l 조회 125
차은우급이라는 대구 차은우
20:03 l 조회 49
신박했던 히오스의 캐릭터 컨셉 jpg
20:03 l 조회 2
장신 피지컬로 말아주는 치어리더 컨셉 골든디스크 아이브 무대
20:03 l 조회 65
당근으로 동행 구했다가 전혀 예상 못한 일이 생김🐱🐱
19:58 l 조회 205
TWS 지훈 부친상 부고
19:45 l 조회 1261
삼국지에서 촉빠들이 오열한다는 장면
19:43 l 조회 808
20세기 가장 아름다운 왕족으로 꼽혔던 인물1
19:33 l 조회 2022 l 추천 1
아이디어도 좋은데 매일 꾸준히 3개씩 영상 올리는 유튜버2
19:28 l 조회 2449
무한도전으로 보는 여기서 퇴사 제일 빨리하는 직원은?7
19:22 l 조회 3475
처음보이는 동물이 나의 수호신30
19:02 l 조회 3792
사회성 없는 사람들 특징14
19:02 l 조회 7741 l 추천 7
러시아에서 붙잡힌 산타
19:02 l 조회 1389
조인성 "박정민에 비주얼 라인 물려주겠다”
18:44 l 조회 1902
누가 머리를 떼어다 아스크림에 붙였나요1
18:42 l 조회 3123 l 추천 1
비염인들아 제발 코 풀고 오면 안되냐2
18:20 l 조회 2963
침착맨 롯데리아 광고 비하인드
18:01 l 조회 2209
'이 정도의 러브라인이 장르물에서는 딱이다' 정석을 보여주는 모범택시 도기고은.jpgif3
18:01 l 조회 4562 l 추천 3
소개팅남한테 영통왔는데 바로 튀어나올말 적어보기
18:01 l 조회 88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