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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163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0/05) 게시물이에요

장애인학우부모님이 무리한 요구를 하십니다.. | 인스티즈

장애인학우부모님이 무리한 요구를 하십니다.. | 인스티즈

장애인학우부모님이 무리한 요구를 하십니다.. | 인스티즈

나도 저번에 약간 장애있는애랑 학교에서 싸웠다가 나만혼남 내가 길가다가 머리채먼저잡혔는데 손떼려고 하다 좀 긁힌거갖고ㅋㅋㅋㅋㅋ 안그런사람있는거 아는데 장애인이라고 도움,동정 받길 바라는 사람들 진짜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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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견쟁이 스피드 웨건
좀...그러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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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지  
내가 글쓴이라면 무서워서...절대못한가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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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노 배구부
학부모님께서 말한대로 영화보고 밥먹고 그러면 글쓴이분 연애사는?..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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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꺄갸갸꺄갸꺄
글쓴이가 나쁜 ㄴ이라뇨ㅠㅠ저건 당연히 거절해야되는거죠ㅠㅜㅜ 마음을 돈주고 살순 없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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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가 나타났다
어머니께서 성인이 된 아들을 믿고 지켜봐주셔야하는데 걱정된다고 저렇게 하면 아들의 입장은..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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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번  Audrey Hepburn
저 같아도 무서울듯
근데 그 아들분은 어머님이 돈줄테니 같이 다녀달라고 한걸 알려나? 알면 어떤 기분일지;
어머님이 오히려 아들분을 못믿어주고 계시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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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빅블방  블락비
장애인이 아니라 일반인이어도 무서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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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솔직히 학교내에서 장애인애들 좀 무서워요..ㅠㅠ 막 감정조절못해서 칼이나 가위로 애들 찌르려고 한다거나 여자애들 다리 계속 쳐다보고 그래도 쌤들은 그냥 걔가 그럴리없어 이런 반응이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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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수행평가같은것도 좀 더 배려해주시는데 그 정도가 지나치면 역차별받는 느낌도 들고 그애들도 그게 당연시되니까 교실안에서도 자기들이 필요하면 남이 다 도와주는게 당연한듯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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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탄도령단
저도 장애우분한테 맞은 기억이 있어서 무서워하는 입장이라 쓰니가 이해가 되네요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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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하악-  하악- 하악-
저도 초등학교 때 장애인 학우가 같이 화장실 가자며 끌고가고 교실에서도 주먹으로 거울을 깨거나 창문을 깨거나... 그래서 좀 무서워하는 경향이 있어요 근데 저 글쓰니 상황은 꼭 장애인이 아니더라도 무서울 상황이고 저는 불쾌하다는 생각조차 듭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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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석
나는 오히려 남자분 안타까움.. 졸지에 좋아한다는거 밝혀지게되고 그 마음이 동정과 돈으로 요구되었다는게 얼마나 수치스러울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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