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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058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0/12)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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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ㄹㅇ 무서웠던적 하나씩 말해봐 | 인스티즈

살면서 ㄹㅇ 무서웠던적 하나씩 말해봐 | 인스티즈

살면서 ㄹㅇ 무서웠던적 하나씩 말해봐 | 인스티즈

살면서 ㄹㅇ 무서웠던적 하나씩 말해봐 | 인스티즈

살면서 ㄹㅇ 무서웠던적 하나씩 말해봐 | 인스티즈

살면서 ㄹㅇ 무서웠던적 하나씩 말해봐 | 인스티즈

살면서 ㄹㅇ 무서웠던적 하나씩 말해봐 | 인스티즈

살면서 ㄹㅇ 무서웠던적 하나씩 말해봐 | 인스티즈

살면서 ㄹㅇ 무서웠던적 하나씩 말해봐 | 인스티즈

살면서 ㄹㅇ 무서웠던적 하나씩 말해봐 | 인스티즈

살면서 ㄹㅇ 무서웠던적 하나씩 말해봐 | 인스티즈

살면서 ㄹㅇ 무서웠던적 하나씩 말해봐 | 인스티즈

살면서 ㄹㅇ 무서웠던적 하나씩 말해봐 | 인스티즈

살면서 ㄹㅇ 무서웠던적 하나씩 말해봐 | 인스티즈

살면서 ㄹㅇ 무서웠던적 하나씩 말해봐 | 인스티즈

살면서 ㄹㅇ 무서웠던적 하나씩 말해봐 | 인스티즈

살면서 ㄹㅇ 무서웠던적 하나씩 말해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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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락 윌 네버 다이
전화 안 하던 친구가 전화하면 무섭더라고요. 덜덜 떨면서 받을까 고민하다 받았는데, 친구가 번호 잘못 눌러서 사람들 말소리만 들리고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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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0218
저는 밤에 컴퓨터하다가 고개 돌렸는데 곱등이 벽에 붙어있을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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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0218
식은땀이 뻘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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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누워있는데 누가 집 문 발로 차고 간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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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아 이건 무섭다기보단 화나는 거구나 화나서 신고하고 발로 찬 사람 잡아서 문짝 수리비까지 다 받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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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수
홀 어케 잡으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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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저희 집이 방음이란 걸 1도 모르는 빌라라서 말하는 거 듣고 신고했어요 ㅎㅏ하하ㅏㅏ하ㅏ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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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y lady  weareB.A.P
엘리베이터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서 문이 열립니다~ 하면서 따라하는 남성분 목소리 들려서 봤더니 아무도 없었던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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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한국대학교
예지몽꿀때........소오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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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 DEIANA  크로스진 개성애자
새벽1시쯤 어떤아저씨가 따라왔을때 도착하기 한두층전부터 필사적으로 뛰어서 집에와서 그구멍으로 내다봤는데 그 아저씨가 우리집앞에서서 한참을 서성거리다가 내려가는데 손에 신문지로 뭐감싼거 보였을때...ㅇㅅㅇ...근데 당시에 역시 나야, 겁나빠르구만 예아!...자아도취하다가 부엌쪽가서 그아저씨가 있던 차내려다봤는데 아까 내가 처음봤을때 그 모습그대로 뭔가 찾는...척하고있던거 봤을때 ㄹㅇ 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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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침이삐
처음보는아저씨가 우리집 복도앞지나가길래 급하게 문열고들어가는데 문이안닫혀서 아저씨가 잡고있는줄알고진짜 놀라서 으아!!!!!! 이랬는데 알고보니 노르발때문에 걸려서 안닫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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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입으로~~가느은기일~  집가고싶죠?저도요인생이란게그래
아댓글ㄹ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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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연인급  종대야 노래해줘서 고마워
집에 언니랑 둘이 있는데 누가 도어락 열어서 방에서 같이 누구세요~이랬는데 아무 소리도 안들려서 거실 나가보니까 문열려 있는 상태여서 식겁해서 문 닫고 인터폰으로 밖에 확인해보니까 아무도 없었음 진짜 소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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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연인급  종대야 노래해줘서 고마워
가위눌렸다 풀려서 가위눌렸다고 말할려고 언니 불러서 언니가 내방 들어와서 왜?이래서 언니 나 가위눌렸어 이렇게 말하고있는순간 가위눌려서 어 이랬는데 언니가 기분나쁘게 웃으면서 어?얘 진짜로 가위눌리네?이래서 뭐지 이러고 풀리고 기분나빠서 화낼려고 언니한테 가보니까 자고있어서 꺠워서 화내니까 자기 자고 지금일어난거라고;진짜 이건 생각할때마다 소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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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밥샤랑
헐 진짜 무서우셨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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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테인먼트  비스트야 도망쳐!!
미국에 사는데 엄마랑 둘이서 잠깐 몇달동안 되게 어둡고 으스스하고 아무튼 질안좋은 동네 살았는데 모텔? 처럼 되있었는데 새벽에 엄마랑 노트북으로 티비보는데 갑자기 똑똑똑 소리나고 영어로 누구냐고 묻는데도 답없고 또 쫌 지나서 똑똑똑.. 또 누구냐고 묻고.. 이걸 세번? 정도 하다가 엄마랑 너무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다가 좀 뒤에 나혼자 조심스럽게 문열러 가는데 정말 심장 터지는줄.. 문 열었더니 아무도 없는데 문고리에 열쇠 꽂혀있었음.. 엄마는 열쇠로 문을 열고 그냥 두고오면..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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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의노래  으힣
비둘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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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I
밤에 창문열어놓고 머리감을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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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림
고등학생때 집에서 놀고있는데 엄마가 내이름부르면서 성적표들고 계실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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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림
그리고 처음 가위눌렸을땨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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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마지막 태권도 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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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할꺼진짜없네
비둘기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미 진짜 소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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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린
ㅎ.. .알바 사장님 한테 전화오면 그렇게 무섭더라고요...

설마 또 대타 부탁인가하고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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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아직은 연습생~곧 티비 나옴
배경 보이는 엘레베이터? 타고 높은층에서 갇혔을때... 그래도 아줌마아저씨 어떤 아이엄마 있었는데도 그냥 무섭.....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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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천상지희  천상지희 제껍니다.
진지하게는 너는 착하다고 괴롭히고싶고 반응이 재미있다고 하면서 웃으면서 내 얼굴에 가래침 뱉던 왕따 주동자 여자애의 얼굴.....
가볍게는 이번 과제 팀플이라고 말씀하시는 교수님들이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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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lliment_
특히 교양 독강인데 조별발표라고 팀조차안정해주고 얘기만해주는 원어민 교수님이요^^...는 저의 얘기.......흑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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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천상지희  천상지희 제껍니다.
정말..... 굉장한 과제부여네요ㅠㅠ 우리 존재 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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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이  몬엑(합법적오빠들)
초등학교때 어떤 아저씨가 자기네집 강아지가 아픈데 봐줄수있냐면서 나 데리고 빌라지하가서 자기 강아지한테 줄 우유 여기있다면서 성기보여줬을때 진짜... 다행히 학원가야한다고 뻥치고 아저씨밀치고 죽도록 달려서 집에 오자마자 울었던... ㅠ아직까지도 그래서 그 길 못지나다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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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와우엉차  오잉
.............충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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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괴민
....헐 그아저씨 신고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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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mmed Latte
한국으로 돌아갈뻔 한거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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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홀릭
중3 운동선수로 있을때 휴가받고 학교로 복귀하는데 아침에 버스 내려서 좀 걸어가야 하는데 거의 학교까지 직진해서만 걷는데 사거리가 총 4개에서 5개 있는데 처음 사거리 지나는 순간 어떤 봉고차?같은차가 내 옆으로 지나가 다음사거리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처음엔 그냥 아무생각 없이 지나가다 두번째 사거리 지날때 딱 느꼈음 저 차가 내가 어느 방향으로가나 보고있다는걸 나가 사거리 직진하면 계속 다음 사거리에서 기다리고 있고 그러다 마지막 사거리에서 옆으로 빠지는척 뒤돌아 내려와 골목으로 숨었는데 그 차가 내가 숨어있던 골목으로 들어와 지나가는거 봤을때....진짜 그날 짐도 많았는데 그이후로 두번다시 그 길로 다니지 못했다고....ㅠㅠ진짜 엄청 무서웠는데
쓰고 나니깐 별로 안무섭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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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 매거진  니껀 말랐네
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고장난건지 내가 엘리베이터 앞에 도착하면 문이 저절로 열리고 우리 층이 항상 눌러져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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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문열었는데 눈앞에 바퀴벌레 있던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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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밥먹는데 위에서 바퀴벌레 떨어진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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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진
외출하려고 준비 다하고 현관에 다가선 순간 현관 바로 옆 벽에 달라붙은 곱등이를 봄ㅋㅋㅋ 결국 기다리다 지쳐서 온 친구랑 같이 때려잡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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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진
+ 부엌 가려고 방문 열었는데 바퀴가 날아서 손목에 붙었다가 떨어진거..
화장실 배수구? 거기서 쥐 나온거..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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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보스  녀썩^^
반 아이들이 한동안 같은 장소에서 몇 명이 계속 가위를 눌렸는데 하나같이 하는 말들이 자기는 불을 끄고 잤는데, 가위 눌렸을 때 주위가 환했고 옆에 있던 이불이 하나도 업었고, 문 쪽에서 끼이익 소리가 들리는 순간에 가위 풀렸다고 하더라고요ㅋㅋㅋㅋ 그 후로 양호실 못 가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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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EXO)  항행현 'ㅅ'
한창 다이어트 할 때 체육공원 항상 언니랑 돌았었음. 언니가 친구랑 전화한다고 나보고 먼저 돌라고 해서 도는데 누가 뒤 따라오는데 언니인줄 알고 천천히 걸었음. 근데 뒤에서 어떤 아저씨가 밤에 혼자 다니면 위험해 하고 귀에 바람 불고 도망감. 진짜 그 자리에 주저 앉아서 엄청 울었음.. 뒤에서 올라오시던 아줌마가 나 달래주시고 언니한테 같이 가주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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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EXO)  항행현 'ㅅ'
꿈에서 내 방 책상 아래 컴퓨터 본체가 있는데 그 옆에 3~4살 정도 되보이고 나 닮은 아기가 울면서 나 쳐다봄. 근데 우는게 너무 애잔하고 서글퍼서 그 아기 옆에서 나도 같이 울었음. 엄마한테 이야기하니까 우리가 남매가 좀 많아서 나 끝으로 아기 안 낳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임신해서 낙태를 했었다고 함. 근데 내가 그 꿈을 꾼 날이 그 아기 낙태한지 딱 4년된 날이였다고 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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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의시선  호시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슬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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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 베리  헿ㅎㅎ헤헤헤ㅔㅎㅎ헤헤헿ㅎㅎㅎㅎ
슬프네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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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베 츠바키
자는데 누가 계속 벽을 딱딱딱 치는 소리나서 덜덜 떨면서 눈 떴는데 (벽 보고 잤었음) 바퀴벌레가 천장으로 기어가고 있었음ㅠㅠㅠㅜ 진짜 내 엄지손가락만한게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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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가 바다에 빠져떠
어릴 때 여름에 더워서 문 열어놓고 티비 보고 있었는데 문 쪽에서 소리 나서 봤더니 어떤 아저씨가 들어오고 있었음 상황 파악이 안 돼서 그냥 계속 쳐다보는데 아저씨도 나 보면서 계속 들어오다 언니 방 문 열려 있어서 언니 보더니 아, 누가 있었네 하면서 나감 그땐 뭘 몰라서 뭐지? 했는데 크고 나서 다시 떠올랐을 땐 ㄹㅇ 소름... 언니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다행이지 언니도 어렸으면 둘 다 큰일 났을 거 같음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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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멀기만 했었던 새우깡이 눈 앞에  암 어 본 시걸
타다닥 소리 나서 방 안 둘러보니까 웬 벌레가 날면서 형광등에 계속 부딪히고 있었던 거.. 진짜 질겁해서 바로 뛰쳐나감 거실에서 안절부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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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자
아파트복도에 귀뚜라미있던거 잠자리랑 엘레베이터탄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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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남  정민이꼬야~
여름에 모기장 안에서 자는데 내 볼이 간지러워서 툭 쳤는데 눈이 번쩍.... 바퀴벌레였었죠... 모기장안에 갇혀서 날아서 못도망가고 나랑언니랑 같이 ... 모기장안에 갇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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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연
밖에서 노는데 엄마 전화와서 내 이름 세글자 부르는데 목소리가 쫙 깔려있을때 .. 그 순간 머릿속에 내가 뭘 잘못했는지 수많은 생각들이 지나감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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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찡찡이  ←그대는 나의 별★
몇개 진짜 소름 돋는거 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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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님
학교에서 자다가 가위눌린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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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로와
마을에 정신병자 아저씨 있었는데 식칼들고 나한테 달려와서 같이 있던 언니랑 산 속으로 뛰어서 밤까지 숨어있던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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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XING  live with me
윗집 여자가 배란다 아래로 손 뻗어서 손자국 찍어둠... 막 집 들어가려고 도어락 누르면 문 열고 계단 뛰어내려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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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블리
헐 뭐야 그여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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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연  행복아 행복해야돼.
비둘깈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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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_TOSCANA  ONLY JYJ
초1떄 친구랑 하교하는데 어떤 소름돋게 생긴 아져씨가 버스정류장이 어디냐고 자긴 잘 모르겠다고 자꾸 같이가자고 신호등 앞에서 자꾸 끌어당기는데 저희 엄마가 길건너에 바로 계셔서 뛰어오시니깐 도망가던...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었는데도 자꾸 끌고갈라고하더라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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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자고등학교  인천광역시 연수구
밤에 슈퍼에 가려고 나왔는데 엘리베이터가 맨끝층에 서있어서 좀 오래 기다렸어요 저희집은 아래쪽 층
처음에는 위층에 센서등이 안켜져있었거든요 그런데 엘리베이터 제가 사는층에 도착하니까 갑자기 위층 센서등이 켜지더니 사람 발소리가 들리길래 진짜 직감으로 아 위험하다 생각들어서 1층에 서자마자 바로 밖으로 달렸어요
그리고 나오자마자 라인쪽을 봤는데 딱 저희집 위층부터 2층까지 센서등 켜져있고.. 2층이랑 1층 층계참 사이에서 어떤 사람이랑 눈 마주침.
벌벌떨면서 엄마한테 전화하고 한시간동안 집 못들어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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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코  센세
무서ㅜ워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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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에오에오
자다가 눈떴는데 방에 커다란 벌레붙어있어서 놀람
집에 혼자있으면 왜인지 모르게 누구랑 같이 있는거 같은 느낌
사촌이랑 태권도장 가고있었는데 사촌이 사라진거 그래서 찾으러 갔는데 어느 빌라 1층에 어떤 아저씨가 바지내리고 이거 만지면 천원준다고.. 초딩때여서 잘 몰랐지만 빨리 사촌데리고 나온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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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윙크스
비둘기공감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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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이 그래  어이가 없네
초딩때 어떤 아저씨가 술 취해서 막 밤에 손목 잡고 끌고 가다가 자판기에서 이상한거 뽑아서 막 마시라고 소리친 거랑 학교 지나다니는 길에 있는 슈퍼 앞에 플라스틱 의자에 맨날 등하교 시간 마다 앉아 있는 아저씨 성폭행범 알려주는 편지에 온 거랑 비교적 최근일인데 얼마전에 독서실 다녀오는데 어떤 아저씨가 계속 나랑 같은 길 가길래 그래도 내가 집 가는 길은 사람도 많고 그러니까 그냥 일단 가다가 나중에 아저씨가 아파트 같은 동 들어가서 엘리베이터 바로 우리 윗층 버튼 누른거 윗층 사는 아저씨는 다 아는데 처음 보는 사람이 윗층 버튼 누르길래 뭐 까먹고 되두고 온 것 처럼하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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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aㅇ ㅇㅅㅇr*  아.....아...
기말고사로 개인 피피티 발표날이였는데 수업은 10시, 눈 떠보니 10시 30분... 학교까지는 한시간 거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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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밍아리  동방신기=윤호+창민
아 어떡햐.....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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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Taemin
초등학교때 우등생평가 풀기싫어서답지배끼고있는데 엄마가 배란다창문으로 말없이 지켜보고계신걸 눈치챘을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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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18/아기코끼리)  뿌뿌뿜뿌뿜뿌뿌부승관
밤에 학원 끝나고 걸어가는데 옆에서 나란히 걷던 평범하게 생긴 남자가 내 귀에 있던 이어폰 빼더니 학생이 이렇게 야한 스타킹 신어도 되냐고 손목 잡았을 때. 휴대폰으로 미친듯이 때리고 울면서 편의점으로 뛰어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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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dong woo  행복하자♥
친구 생일날이었나 저녁까지 놀고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우리보고 욕하면서 뭐라하다가 건물 뒤로 갔는데 그 아저씨가 무슨 물건 집어던져서 그 사이로 물건 날라다니는게 보이길래 무서워서 다른데가서 놀자고함. 그렇게 더 놀다가 헤어지고 집으로 가는데 그아저씨가 보여서 일부러 다른쪽으로 돌아갔는데 딱 내 앞에 그 아저씨가 나옴ㄷㄷ 그리고 손에는 뭔가로 덮여있는걸 들고있었고 그걸 보자마자 덜덜 떨리면서 아무렇지 않은척하고 계단쪽으로 걸어가는데 내쪽으로 오길래 미친듯이 뛰어올라가서 집에 들어감.. 집 들어가자마자 다리에 힘풀려서 주저앉고 움ㅋ큐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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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크  ♥우이식이♥
난 집에 혼자 있을때 티비도 볼 거 없고 그래서 혼자 누워서 폰 만지고 있었는데 전원도 안켰던 오디오에서 씨디가 재생되길래 무서워서 바로 껐는데 라디오 켜지고 그래서 무서워 죽을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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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크  ♥우이식이♥
다섯살땐가 어릴때 아빠 무릎 베고 잤는데 지금 생각하면 가위 눌린 것 같지만 눈을 딱 떴을때 빨래건조대에 어린 여자아이가 거꾸로 매달려서 나 쳐다보고 있었음.. 안움직여졌던거 보면 가위였던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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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크  ♥우이식이♥
아 근데 저 본문 댓글들 중에 안방에 누가 있는 것 같았다는거 진짜 핵무섭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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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페탈  갓플페
혼자만 무서웠던 경험인데, 늦은 저녁에 샤워하려고 욕실 들어가서 양치하다가 느낌이 쎄 해서 문쪽 바라보니까 정확한 사람은 아닌데 불투명한 형태가 보였던 적이 있었음. 170 초? 중반되는 아저씨? 청년? 쯤 되는 사람이 주머니에 손 찔러넣은 자세로 날 보고 있었는데 그게 형태로 너무 딱딱 보여서 정말 무서웠었음.. 샤워하는데도 무서워서 초고속으로 하고 나왔던 기억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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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페탈  갓플페
학교에서도 가위 눌린 적 있었는데 무서운 것보단 얼떨떨 했던 적도 있었네요. 이동수업이라 가야하는데 가위눌려서 안 움직여져서 끙끙 거리고 있으니 누가 맞은 편 앉아서 어깨 두드리며 이동 안 해? 하고 물어왔었음. 덕분에 깼는데 전방에 아무도 없던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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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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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qiwuer12
고추를 잘라버릴 놈들이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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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에 이는 바람  에도나는괴로워했다
고추절단기가 시급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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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G12수니  젠틀라인은 사랑임♥
살면서 무서웠던거라면....... 초딩때 아빠한테 성폭행 당한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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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애벌레  꿈틀꿈틀
8살 때 집에 혼자 가고 있었는데 검은 모자 쓴 아저씨가 끌고 가서 차에 태우려고 한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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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00MIN
집에 아무도없는데 문자오는소리? 들려서 엄마가 핸드폰 두고 나가신줄알고 휴대폰 어디있는지 찾을려고 전화했는데 엄마가 전화 받으셨을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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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누님
옛날에 살던 집 옆집에 미용하는 언니가 있었는데
매일 늦게까지 놀다가 집 가면 복도식 아파트인데
밖에다가 머리만 있는 마네킹을 여러 개 놔둔 거...
들어가다가 숨질뻔 했어요 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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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노루
제친구는 이어폰끼고 집계단다올라왔는데 뒤에어떤아저씨따라오는거모르고 문번호누르는데안열려서 안에언니한테문열어달라고부탁했더니 언니가 문열어주면서 저아저씨누구야...? 라고했다고ㅠㅜ순간 그아저씨다 친구 다리손으로 쓸고갔다고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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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I(ko)N
내 꿈에 친구랑 나랑 놀러 갔었는데 같은 날 친구 꿈에선 나랑 친구가 놀러 간 곳에서 인신매매 일어났다고 했는데 그 날 아침에 엄마가 뭔가 불안하다는 말도 했어서 그 날 하루종일 집에서 못 나왔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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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년 부승관
무서운 일은 많은데 제일 무서웠던 건 새벽까지 안 자고 덕질하다가 화장실 가서 양치하고 있는데 밖에서 자꾸 문에 쿵쿵 거리는 소리 들리길래 숨죽이고 가만히 있었는데 안 들리다가 양치하니까 다시 쿵쿵거리고 야, 나와 이러던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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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년 부승관
집 구조가 화장실 위 쪽 작은 창문으로는 복도를 볼 수 있게 되어있어서 사람있으면 불빛 들어오는 거 그거 보니까 불빛이 계속 켜져있고ㅠㅠ 빨리 양치하고 화장실 나가서 불 끄고 나니까 좀 조용하다가 옆집에서 쿵쿵 거리고 문 여는 소리 난 다음에 여자가 소리지르고ㅠㅠㅠ 그리고 문 닫힌 소리까지 났는데 아무 소식도 없었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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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디오경수  연느하균찡준쨩쌍둥이삼둥이
어렸을 때 할머니 집 앞 평상에서 할머니랑 엄마랑 동생이랑 앉아서 놀고있었는데
진짜 말그래도 주변 공기가 달라져서 두리번 거리니까 엄마랑 할머니가 어떤 사람 보고 있길래 쳐다보니까 얼굴에도 피 옷에도 피..
근데 더 무서운건 그 사람이 흘리는 피가 아니라 그냥 피에 흠뻑 젖어있었어요 엄마랑 할머니 놀래서 저희 데리고 들어가서 문 다 잠그고..
기억력 진짜 안 좋은데 이건 선명하게 기억나요 그 아저씨 입은 옷까지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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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디오경수  연느하균찡준쨩쌍둥이삼둥이
또 있는데 중3 때 학원이 11시쯤 끝나서 집에 가는데 그날따라 너무 무서워서 아빠한테 나와달라고 부탁했었어요 무섭다고 찡찡대면서 엘레베이터 타려고 보니까 검은모자에 검은티 검은바지입고 흰마스크까지 써서 얼굴도 안보이는 사람이 그 앞에 서 있는거에요
아빠도 저 뒤로 숨겨주면서 진짜 조심히 계단으로 올라왔었는데 그 다음 날에 경비실에 사람 몰려있길래 들어보니까 그날 저희 아파트 동에 도둑들었다하더라고요ㅜㅜ
그 사람일지 아닐지 모르지만 진짜 무서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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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림  탄봉
새벽에 이어폰끼고 핸드폰 하는데 갑자기 학교 종소리 엄청 크게 들림.. 언니랑 같이자서 언니한테 못들었냐고했는데 못들었다그러고 심지어 이어폰 끼나 빼나 소리도 똑같이 들리고 한번도 여기 살면서 집 앞에있는 학교 종소리 들은 적도 없는데 그때만 들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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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호야
밤 12시에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집가는길에 술취한 아저씨가 욕하면서 손목잡고 끌고갈려고 할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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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호야
아 그리고 길가다 사이비 만나서 차에 끌려갈 뻔 할때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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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제일 싫어  88년도8월18일생
오늘 제 시험점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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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스윙스
학교끝나고 우리바로옆학교 버스정류장에 서있는데 여름인데도 점퍼입고 모자쓴 아저씨가 우리옆학교위치를 물어봤음 바로 앞인데도 그래서 바로여기에요 하고 버스기다리는데 안가고 계속 내옆에 있다가 갑자기 이학교는 학생들이 섹스를 많이하죠? 하고 물어봄 내가 너무황당해서 뭐요!!????!!???? 미쳤어요!!??!??!?? 내가그걸어떻게 압니까!!???!?? 이랬더니ㅋㅋㅋㅋㅋ갑자기 감기조심하고 밥잘먹고 다니라고 하고 어깨 툭툭치고감ㅋㅋㅋㅋㅋ무섭기보단 황당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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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테일(feat.켄)  빅뱅빅스엑소
집앞에서 걷고 있는데 어떤 오빠들이 위에서 창문열고 너 피자먹을래??이러길래 아니요 저 양파 싫어해요 하고 지나가는데 몇초 안돼서 막 쫓아오길래 엄청 달려서 숨어있었던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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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mb(이민혁, 26)  블락비, 바스타즈
밤에학원가는데 아파트단지부터 어떤남자가 모자푹눌러쓰고따라오다가 내가뛰니까같이뛰고 겨우뛰어서 큰길가니까 쓱쳐다보고 옆골목으로사라졌을때...그후로밤길무서워서못다니겠음..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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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에리  코가 길어진다
유치원 때 7살 반 선생님이 정말 무섭다는 소문이 돌았는데 6살인 제가 이제 7살반으로 올라가려니까 너무 무서워서 엄마한테 유치원 옮겨달라고 몇시간동안 울었어요..... 그래서 유치원 옮겼다능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어이가 없디만 그땐 넘 무서웠어여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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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자정국이  샤이니빅스방탄
친구들이랑 놀다가 친구들 버스정류장까지 대려다주고 오는데 어떤 아저씨가 차 뒤에서 서있는데 눈이 딱 마주쳤는데 기분 나쁘게 쳐다봐서 뭐지..하고 무시하고 가는데 자꾸 뒤에서 따라오는소리 들리길래 그냥 같은 쪽으로 가고 있는 사람이겠거니하고 가고있는데 오면서 이쪽으로 오고있던사람이 1명도 없었다는걸 깨닳아서 그때 부터 빠른걸음으로 걸었는데 그 순간 엄청 빨리 뛰어오는소리가 들려서 엄마하고 소리 질르고 집으로 뛰어갔는데 엄마 하고 부른 즉시 뛰는소리 안들리고 뒤늦게 뒤돌아봤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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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자정국이  샤이니빅스방탄
그냥 뛰어오는 사람일수도 있었겠지만 엄청 껌껌하고 사람도 빛도 없어서 그냥 무서웠...전화도 안가져와서..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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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측불가  구쓱구쓱
저는 초등학교 때 지하철에서 어떤 남자가 옆에 서서 웃음 짓고 저만 보고 있는데 너무 무섭고 엄마랑 이모랑 떠들다 못 보고 한 몇 분 뒤에 보고 저리 가라고 해서 사라졌는데 와 이제 갔나 하고 딱 보니까 지하철 문에 기대서 쳐다보고 있어서 현실 소름이었는데 한 달 전인가 이사 온 동네에서 또 봄 엄마가 그때 그 사람 아니냐고 하는데 진짜 무서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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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측불가  구쓱구쓱
그리고 이것도 몇 달 전인데 제가 가위를 진짜 잘 눌려서 자고 눈을 떴는데 또 가위라 정신을 차리려고 하고 있는데 엄마가 와서 너 가위 눌렸어? 이래서 대답 못 하고 쳐다보니까 막 소름 끼치게 웃고 그냥 가셔서 뭔가 했는데 엄마는 방에서 나온적이 없다고 하심 그리고 며칠 전에는 학교에서 자다 가위 눌렸는데 분명 없던 펜이 있어서 나 좀 깨워줘라고 쓰고 짝한테 주는데 귀에 누가 딱 달라붙어서 내가 깨워줄까?내가 깨워줄까? 이래서 현실 욕을 엄청나게 하니까 사라졌다가 또 내가 깨워줄까? 내가 깨워줄까? 이래서 욕하니까 다음엔 와서 걔도 욕하고 감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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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뿐임
엄마한테 Oㅑ하ㄴ 검색어 눌 러서 찾아본거 기록 걸렸을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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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브이  평생 인피니트편
여름에 집에서 그냥 언니컴퓨터하는거 구경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천장에서 사마귀가 발로 떨어져서 난리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웠던적은 많은것같은데 이게 너무 강렬하게 기억남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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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무서웠던 건 밤에 집들어가는데 왠 모르는 남자가 아이스크림먹을래?하고 말걸어와서 됐어요,하고 갈길가는데 자꾸 말걸다가 내 허리?골반 슬쩍 감싸면서 그럼 나랑 노래방갈래?한거...소름끼쳤던건 지하철에서 할아버지가 말걸다가 자기랑 산책가자고 둘이서 가면 아무도 모른다고 자꾸 같이가자고 그랬을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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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신은도비
고등학교때 학교가 멀어서 봉고타고 다녔음
야자끝나고 아파트정문에서 내려서 집까지 걸어가는데 정자랑 벤치있는 작은 공터있고 거기만 지나면 우리아파트동 나옴
근데 가로등을 한 두개밖에안켜놔서 밤에 지나갈때 초큼 무섭긴함
여느때처럼 봉고내려서 걸어가고 공터 반이상지나서 열발자국정도만가면 우리동나오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팔로 내어깨로해서 목을 감싸는(?)거임
너무놀래서 소리도 못지르고 헙!하고 굳었는데 알고보니 남사친이였음
친구인거보고 진짜 긴장 확풀려서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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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모  
야근하고 새벽에 집에 가는중이었는데 앞에 허름한 옷에 모자 푹눌러쓰고 지저분한 수염의 아저씨가 배낭에 신문지로 돌돌말은 긴 뭔가가 꽂혀있었음. 설마 칼이려나 괜히 무서워 일부러 천천히 가는데, 아저씨가 의식했는지 자꾸뒤돌아 봄. 새벽이라 아저씨도 내가(여자지만...) 무서운가 싶어 그냥앞질러가자 생각하고걸음 빨리하는데 갑자기 돌같은곳에 앉아서 빤히 날쳐다봄ㅠ 얼른 지나쳐가다가 설마 따라오는건 아니겠지란 생각에 좀가다 홱 돌아보니 가까운 거리에 따라오고있어서 그때부터 엄청 무서워짐. 온갖 안좋은 뉴스생각나고...식은땀나고 심장은미친듯이 쿵쾅거리구.. 달리다 싶이 도망쳐 집에왔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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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짱 무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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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워
친구집이2층주택인데1층은반지하여서부엌에창문이밖에서는거의땅에있다시피되어있고거실이랑부엌이랑하나로되어있어서친구랑티비보다가밖에서발소리들리길래부엌창문보니까사람얼굴뒤집혀있던거진짜무서웠음눈마주치니까씩웃더니지나간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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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워더  풀네임전정국오빠
와 여기 댓글들도 다 무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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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 LONDON
사진보고 더 놀랐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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ㅃㅇ
밤에 엘리베이터 타고 어떤 여자랑 오는데 나는 우리 집 층 눌렀는데 그 여자는 층을 안 눌러서 같은 층인가 했는데 내가 내리고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않고 엘리베이터 안에 있던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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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NA)  익으조함수뱅탠
내 앞에서 우리 엄마 욕하고 걸레 던진 애가 제일 소름 돋음 진짜 그 때 어린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수치심 느껴서 죽을까 이 생각도 하고 ㅠㅠ 정말 사람이 제일 무섭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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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대_오징어 심리학과
두 시 넘은 새벽에 엄마 아빠 핸드폰이나 집전화로 전화 올 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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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 LONDON
22222..괜히 무섭다능...3시에 집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다행이 독일 사시는 큰아빠...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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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구  기아 타이거즈
미신으로 어디서 명절날 아침에 식탁앞에서 재채기하면 누가 돌아가시는 거라고 들었는데 설날 아침에 할머니댁에서 식탁에 앉아있다가 재채기했는데, 그날 할머니 돌아가신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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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구  기아 타이거즈
또 이사온 지 며칠 안돼서 윗 층이 밤마다 쿵쿵대고 시끄러웠는데 알고보니 그 집은 빈 집...며칠 후에 그 집에ㅇ이사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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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은쓰  레드벨벳 더쿠인디
혼자 학원 끝나고 놀이터에서 그네 좀 타다가 걸어가는데 큰 길이었음 내가 걸어가는 길 반대편 아파트에서 누가 나오심 그런가보다 하면서 걸어가는데 그분이 그 큰 길을 가로지르며 나에게 오심 친구 아주머니였음 안녕하세요 인사하는데 나를 끌어안으면서 내 뒤를 째려봄 뒤에 덩치 큰 남자가 겁나 어색하게 모자 만지작거리면서 지나침... 친구 아주머니 아니었음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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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이다펭  ⊙θ⊙
사람이 죽음 보다 더 큰 공포를 느끼는 때는 바퀴를 발견했을 때랍니다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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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인이의 부르마  ♡베지터종인
원래 가위 잘 눌리는데 말로만 듣던 젤 심한 가위 눌려본거......ㄷㄷㄷㄷ진짜 싫었으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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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종대
밤에 사람 많은 곳에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이상한 아저씨가 지퍼 위아래로 올렸다 내리면서 히히히 이렇게 웃길래 친구나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아무도 안받아주길래 알파로 도망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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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신발이라규
얼마전에 나는 시험기간이라 학원가고 가족들은 주말이라고 놀러가서 혼자 였는데 학원갔다오니까 도어락 열려있는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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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사랑해요 나 그대에게 부족한 건 알지만  비둘기구구구구
아파트 독서실이 지하주차장과 연결돼 있어서 주차장으로 걸어가는데 차 밑에 피처럼 한가득 빨간 액체가 뿌려져 있던 거? 게다가 주변에 정말 피 마른 것같이 갈색 자국도 있어서 더 소름ㅠㅠㅠㅠㅠㅠ 그때가 새벽1시경이어서 너무 무서워서 뛰어 옴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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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사랑해요 나 그대에게 부족한 건 알지만  비둘기구구구구
그때 전혀 졸리지도 않아서 헛것 본 것 같진 않은데 날 밝았을 때 가보니 무슨 일 있었냐는 둥 깔끔해서 더 소름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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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개
엄마가 이성 잃고 같이 죽자고 했을 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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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개
아직도 그 눈을 못 잊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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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택배(국내 외 모든 택배조회, 택배 스미싱 차단)
자려고 누웠는데 귀 찢어질만큼 소름돋게 끼이이야야아아악 소리 들린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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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퓨어  퓨어한 이승리
잠들랑 말랑 할떄 귓가에 엥~ 소리 날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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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구  기아 타이거즈
와..진짜 소름..특히 소리 나다가 내 쪽으로 왔을 때 소리 안나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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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퓨어  퓨어한 이승리
졸립지만 필사적으로 팔을 퍼덕거리죠.... 여름엔 다리쪽 많이 물어서 물리든 말든 소리안나니 그냥 자는데 지금때는 어깨밑까지 이불 덮고 자니 윽......소리가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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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이린
공원 벤치에서 친구들이랑 놀고 있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와서 갑자기 자기 그거 꺼내시더니 딸친 거... 근데 그 할아버지가 나 자취하던 아파트 같은 라인 13층에 사셨음 ㅠㅠ 나는 9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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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이린
학원 끝나고 집에 왔는데 라인 앞에 앉아계시다가 내가 엘레베이터 타니까 갑자기 타셔서 급하게 뭐 까먹은 척하고 내려서 친구한테 전화하고 친구들이 데리러 와 줌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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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하
무섭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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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IC__
거울 볼 때가 가장 무섭더라고요...! 특히 아침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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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Love
무섭다..엉엉 저는 혼자 엘리베이터탔는데 문이 닫힘 문이닫힘 이러고 렉걸리고 문이 닫히다 덜컹덜컹 되서 너무 무서워서 내렸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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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카즈히토  카라스노고교 MB
씻을려고 거울을 볼 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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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갸짱  갸갸님 워더(찡긋)
언니한테 전화가 오길래 받았더니 언니가 전화 왜 하냐고 했던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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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갸짱  갸갸님 워더(찡긋)
더 소름인건 그게 한번이 아니고 4~5번 반복됐던거. 같은 폰도 아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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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이스트
가족들 늦게 들어오는데 분명 나 혼자인데 안방이나 주방에서 무슨 소리 들릴 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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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408
할무니집침대에누워서생각하고있는데누가자꾸내생각을소리내서귀에읽어준거랑어떤여자도남자도아닌목소리로내귀에다가안피곤해?이래서내가피곤해..이랬는데얼른자...이랬던거..그때는아무생각없이대답했었고몰랐는데지나고나니까소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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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408
윗층에아무도안사는데며칠동안까만봉지든아저씨가윗층에올라갔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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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
와 다 무섭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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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QUIHOTE ROSINANTE  돈키호테 로시난테
엘리베이터에 탔는 데 막 덜컹 거리고 멈췄던적
별생각도 다들고 비상버튼 어디있나 확인하고 다행이 별탈없이 내림... 이후로도 2~3번 그랬더랬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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끨끨꿀
댓글쓰고싶은데 생각나니까 무서워서 더 못쓰겠음 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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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엓소  ♥남준석진윤기호석지민태형정국♥
중학교1학년때 친구랑 토요일CA 끝나고 차만다니는 좁은골목? 거기지나서 집가고있었는데 어떤 와인색셔츠에 청바지입고 목에 카메라걸고있는 남자가보이는거 그래서 그냥 그런갑다 하고 걸어갈려고하는데 가까이가면 가까이갈수록이상해서 핸드폰보고걷다가 고개드니까 바지 지퍼사이에 자기꺼 꺼내놓고있었던거;
너무놀래서 그냥 못본척지나치고 친구한테말하니까 자긴못봤다고그래서 이야기하다가 한참뒤에 뒤돌아보니까 우리빤히쳐다보고있던거ㅠㅠㅠㅠ어린나이에 너무놀랬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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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엓소  ♥남준석진윤기호석지민태형정국♥
그리고 고1때 거실에서 혼자 쭈구려서 자고있었는데 갑자기 몸이안움직이더니 현관쪽에서 저벅저벅하는 발자국소리가점점가까워지는거 그래서 무서워서 눈꼭감고 손가락만 열심히 꿈틀댔는데 그순간 귀옆에서 애기우는소리 엄청크게들렸던거 우리집엔 나랑2살차이나는 남동생밖에없음 진짜 가위눌리는게제일무서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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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초1때 난 분명 이층침대에서 자고 있었는데 눈 떠 보니 초등학생 걸음으로 50분 거리인 초등학교 운동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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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선수박을찍어먹는대  정일훈 용준형
무용학원다녀서 저녁늦게 집들어가는데 갑자기엘레베이터에 누가타더니 같은동사람들얼굴대충아는데 모르는아저씨가 나누르고선 누르더니 00층사니?해서 네..이러고 매일 이때쯤들어오니 라고해서 아니요라하고 무서워서 벽쪽에잇으니까 마지막에 잘가~햇는데 그이후로 한번도본적없는사람ㅠㅠㅠㅠㅠㅠ무서워죽을뻔 그이후로는 팔흔들고 우산흔들고다님..밤에도안다니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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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EDEVIL  Matt Murdock
저는 엘리베이터 탔는데 개구리도 같이 탄거 ㅠㅠㅠ 진짜 개구리 너무 무서워서 순간 숨 멈추고 그 개구리가 나한테 뛰어오르면 어떡하나 진짜 내릴때까지 계속 걱정함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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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엘앓이
학교갔다가 집 가려고 집 골목으로 들어갔는데 우리 집 문앞에 엄마랑 똑같은 사람이 있는거임 그래서 아 엄마가 나오는지 확인하러 나왔구나하고 갔는데 엄마가 없어서 아 올라갔구나 해서 집으로 들어가서 엄마한테 엄마 왜 나와있었어? 하고 물었는데 엄마가 엄마 안나갔는데? 이랬을 때.. 그때 완전 무서웠음.. 집 들어갔을때 엄마 옷이랑 밖에서 본 옷이랑 똑같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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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송  늘 해처럼 밝게 살아라.
동생이 비명지르고 난뒤 울면서 내방들어와서 문을 잠구고 펑펑 울면서 신고하라고 소리쳐서 경찰 부르고 얘기들었더니. 소름이였음 동생이 물먹으면서 거실 나왔는데 비밀번호 누르는소리 들려서 부모님 왔나해서 문쪽 봤는데 문틈으로 이상한 남자랑눈마주쳐서.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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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  낮누태어낮누?
2학년 때 꿈에서 수학여행 취소되는 꿈꿔서 친구한테 나 수학여행 취소되는 꿈꿨다고 말하고 그 꿈 잊고 있었는데, 며칠 후에 세월호 사건 터져서 수학여행 일정 취소된 거.. 괜히 내 탓인가 하고 서러웠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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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오빠아~ 나 오늘 힛싼데.
위험한 일이 생길 것 같은 두려움이 엄습해도 귀찮아서 달리질 못하는 제가 제일 무서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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