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딩이 벽돌던진 건물이랑 사건지점이 7m거리가 있어서
수직낙하로 떨어트리는게 아니라 포물선을 그리면서 던져야
닿는게 가능한 거리라고 함.
문제는 벽돌의 무게가 1.82키로인가 거의 2키로에 육박하는
무게인데 이걸 초딩애들 힘으로 그렇게 던진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굳이 그렇게 던진건 진짜 일부러 맞추려고
힘껏 던졌을 가능성이 꽤 높다는거...
그리고 초딩들이 원래 다른 아파트 라인 올라갔다가 피해자가 있던 아파트 라인으로 전 아파트 라인 옥상에서 발견한 벽돌을 들고갔다는것도 소름끼치는 일
캣맘이라는 타이틀땜에 묻히는 경향이 있는것 같은데 이건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이 그런거라고 퉁치고 넘어갈게 절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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