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화 찬성 의사를 밝힌 이들 교수 102명은 역사학과를 포함해 정치학, 교육학 등 여러 전공의 교수들이 포함됐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양정호 성균관대 교육학과 교수는 "역사교과서가 역사학자들의 전유물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을 이제 달리 생각할 필요가 있다"며 "전체 사회,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부분에서도 역사에 대한 접근이 열려있기 때문에 굳이 역사교육을 사학의 틀 안에서 볼 것이 아니라 폭을 넓혀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성명서 참가자 명단>
강신천 강인수 곽병선 곽창신 권한용 김경수 김경자 김경회 김광래 김남현 김도기 김병주 김성조 김수천 김승철 김열수 김영재 김용승 김용직 김원수 김인영 김장수 김종호 김태완 김창석 김한창 김행범 김헌규 김형곤 김현숙 김희규 나승일 남덕현 남성휘 남정욱 류병렬 류여해 류호섭 모영기 박명수 박명순 박병근 박선규 박성수 박순우 박성익 박용군 박종열 서민규 송광용 신동선 신용수 신형식 안성수 안성진 양동안 양일선 양정호 어명하 유병진 유석춘 유재원 이기숙 이남순 이상정 이영준 이원순 이원우 이재승 이재원 이정숙 이존희 이주천 이춘수 이칭찬 이택휘 이화룡 장석민 정경희 정동준 정영길 정용각 정완호 정원식 정영순 정종희 정혜선 조연순 주효진 진동민 최문용 최병관 최우원 최윤철 최진덕 최태호 허경철 허숙 홍선미 홍성심 황홍석 황홍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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