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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10/19) 게시물이에요

성남시의 길고양이 관련 협조문 | 인스티즈

성남시 길고양이 관련 협조문

성남시 길고양이 관련 협조문

길고양이는 한 장소에서 정착하여 살아가는 영역 동물이며 도심 속 생태계의 일원입니다.

때로는 영역을 넓히려고 주변의 숫고양이가 유입 되거나 암고양이들이 새끼를 낳아 숫자가 늘어나지만,

일정수의 기존 개체를 관리함으로서 이를 방지 할 수 있습니다.



길고양이는 페스트, 유행성 출혈열, 쯔쯔가무시 등의 무서운 전염병을 퍼트리는,

화단 속, 풀 숲에 숨어사는 쥐들의 가장 강력한 천적입니다.

또한 고양이의 분변 냄새만으로도 하수구 속의 쥐가 지상으로 올라오는 것을 억제 할 수 있으며

고양이 한 마리가 잡는 쥐의 숫자는 일일 4마리라는 통계도 있습니다.

현재 성남시는 경기도가 2007년부터 시행 중인 길고양이 개체수 줄이기 방안인 T.N.R을 시행하여 관리 하고 있습니다.

T.N.R은 불임 시술 된 고양이를 영역에 머물게하여 다른 지역으로부터의 새로운 고양이의

유입을 막고 번식도 억제 시키는 학술적으로 검증 된 길고양이 문제 해결을 위한 인도적인 프로그램입니다.

길고양이를 혐오하는 주민이 많아 단지 내 길고양이 개체를 일시적으로 제한한 아파트에서는

1층 거주 세대의 베란다, 거실까지 쥐가 출몰하거나 지하 설비를 갉아 놓는 피해가 있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 쥐약을 살포하는 경우가 많은데, 만약 쥐약 등의 독극물 살포로 인하여

야생동물들이 살상 되면 올 7월 강화 된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처벌을 받게 되며,

허가 받지 않은 독극물 살포 행위와 환경법 상의 독극물 처리 수거 절차를 따르지 않은 경우에도

법의 저촉을 받으실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십시오.



고양이는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동물이 절대 아니며 위해를 가하지 않는한 절대로 공격성을 드러내지도 않습니다.

길고양이는 사람과 공존 해야 할 생태계의 일원으로 강화 된 동물보호법에 의해 보호 되고 있습니다.

길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4-5년으로 추정 됩니다.

사람에게 버려졌기에 사람 주변을 맴돌며 살아가는 그들에게도

도심 생태계 내에서 사람에게 유익한 일을 하는 역할이 주어져 있음을 이해하여 주시고,

한 번 어긋난 생태계의 균형을 되돌리는데 오랜 시간이 필요하게 됨 또한 기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 사진
액셀러레이터  일방통행
지나가던 성남인 흐뭇
10년 전
대표 사진
챠승원
좋네요 대책없이 보호하는것이 아니라 공존하는 방법을 찾은거같아서
10년 전
대표 사진
서천
근데 TNR이 인도적 이라는건 어디까지나 인간의 관점... 고양이는 마른하늘에 날벼락이죠... 불임이라니...
10년 전
대표 사진
뱀파희열  매의눈
와..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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