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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바비인형녀. 사진=영국 데일리메일 |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러시아의 한 여성이 '인간 바비인형'에 도전장을 내밀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 거주하는 안젤리카 케노바(25)의 놀라운 미모를 소개했다.
안젤리카는 '살아있는 바비인형'으로 불릴 만큼 인형같이 큰 눈과 비현실적인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E컵 가슴을 갖고 있지만 허리 사이즈는 20인치 밖에 되지 않는다.
더욱 놀라운 것은 안젤리카가 성형수술을 받지 않았다는 점.
안젤리카는 자신의 몸매 비결을 순전히 부모의 극진한 보살핌 덕이라고 전했다.
안젤리카의 부모는 그가 태어났을 때부터 인형 같은 미모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이어트와 운동 프로그램을 계획, 지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안젤리카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나를 바비인형처럼 꾸며줬다.
엄마는 나의 장점과 몸매가 부각되는 옷을 고르는 것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또 '바비인형'라는 수식어에 대해서는 "전 세계 여자아이들의 우상인 바비인형과 제가 동일시된다는 사실이 기쁘다"고 말했다.
부모님이 바비인형 그 자체로 키워서
사회생활 경험 없음
데이트할때도 무조건 부모님 동반해서함










본인 몸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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