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468&aid=0000066570
[스포츠서울 고진현·김경윤기자]서울 히어로즈가 넥센 타이어와의 구단 네이밍 스폰서십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새로운 기업과 손을 잡는다. 복수의 야구 관계자 및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히어로즈는 일본계 금융회사 ‘J트러스트 그룹’과 네이밍 스폰서십 계약을 사실상 마무리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히어로즈는 J트러스트 그룹과 세부 조건을 마무리 짓는대로 곧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도 전해졌다. 업계에 따르면 히어로즈는 J트러스트 그룹으로부터 구단 네이밍권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연간 총 100억원 이상을 지원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 관계자는 “1년간 야구단 네이밍권을 행사하면서 얻는 유·무형의 기업 브랜드 가치 상승 효과에 따라 지원금이 더 늘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로써 지난 2010년 2월부터 ‘넥센 히어로즈’로 불렸던 히어로즈 구단은 내년 시즌부터 ‘J트러스트 히어로즈’ 혹은 ‘JT 히어로즈’로 불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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