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뽑을 사람 정말 없네'
' 그 밥이구만'
'정치인 다 똑같이 뭐'
'이미 우리나라는 망했다 포기하자'
그래도, 투표는 꼭 해야합니다
뽑을 사람이 정말 없더라도
기권표라도 내야합니다
이런 태도가 우리가 욕하는 국회의원들이 바라는 바입니다. 그래야 자기들맘대로 날치기법통과시켜버리거든요
망언을 해도 손가락질밖에 받는게 그들에게 뭐 대수일까요?
OECD국가중 투표율 최하위
20대층 투표율 최하위
내가 생각하는 나라,
내가 살고 싶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런 나라를 만들어주실 나라의 지도자를 뽑아야 합니다.
20대만 70%를 넘지 못한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든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투표를 못했다는 것에는 일부 공감을 합니다.
하지만, 투표를 안했다는 것은
창피한 일입니다.
하려고 마음만 먹는다면 점심시간이나 잠시 짬이 날때 하고와도 충분합니다.
"알고 있는데 실천을 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20 30대 여러분,
행여나 이 글을 읽게 된다면,
앞으로 자기가 살아야될 나라의 주인을 뽑는다고 생각치 마시고,
당장에 내가 내야할 등록금이 3천만원으로 올라가고,
취업할 때 대기업 공채 1년에 1명씩만 뽑아서 취업 안되고,
군대 5년으로 늘어난다고 생각을 좀 해보세요.
(물론 극단적인 예이지만요)
프랑스의 등록금은 80만원 미만입니다.
2009년에는 60만원이었는데 몇년 사이에 꽤 많이 오른 거라고 하네요.
프랑스의 등록금이 이렇게 낮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프랑스의 투표율은 80%가 넘는다고 합니다.
20대의 투표율 역시 70~80%를 웃돈답니다.
정치인들은 투표율을 무서워합니다.
자신들의 밥그릇이 국민들 손에 쥐어진거나 다름 없는 것이죠.
하지만 그 밥그릇을 우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우리나라의 젊은 세대를 절대로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젊은 세대의 목소리를 높이는 방법은 한정적입니다.
그 중에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투표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세상은 이렇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정치에 관여하고,
내가 살고 싶은 나라를 직접 디자인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니,
국민을 대표하여
국회의원이라든지, 대통령을 세우는 것입니다.
나를 대신할 사람을 뽑는 것이
어찌 중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투표는 나라에 직접적으로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 권력을 포기한다는 것은
친일파, 강간범을 비롯한 각종 흉악범, 기득권층들에게
나라를 마음대로 쥐락펴락 하도록 허락하겠다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잊지말아주세요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영토 안에서 살고 있으며,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망하면
살 곳이 없어진다는 것을 말이죠.
부디 자신의 권리인 참정권을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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