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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10/27) 게시물이에요



5년짜리 정부가 ...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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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요정지니  야마떼!!!!!!!
ㅁ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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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hApe
저기요 국정화 교과서 내용은 정해진게 하나도 없습니다. 친일교과서라고 하는데 아니 아직 만들어지지도 않은 교과서를 뭘 보고 판단하는건지. 개인적으로 국정화 반대하지만, 지금 교과서야 말로 평가도 나지 않은 근현대사를 진보주의 세력들이 자기들 개인적인 생각을 더해서 자기들 입맛대로 설명하고 평가해놓았는데 그거야 말로 역사왜곡 이죠. 교과서엔 팩트만 있으면 되는 겁니다. 국정화교과서는 교과서를 그렇게 만들려고 하는거에요. 근현대사에 대한 평가는 학생들 스스로가 대학교에 가서 동아리 활동을 하던 어찌하던 머리가 큰 후에도 충분히 할수 있어요.저런식의 논리도 없는 반대에는 아무도 관심 없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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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웰던으로부탁해요
그렇죠. 팩트 즉 사실을 중심으로 각각의 교과서들이 검정시스템으로 출판하면 되죠. 누구나 인정하고 좌우로의 편향을 막고 폭넓은 역사에 대한 다양한시각을 다룬다, 물론 왜곡없는 사실을 바탕으로 이게 핵심입니다. 국정화란것 자체가 단일된 시선, 집권당의 편협하고 왜곡이 쉬운 시스템이란거죠. 현 역사교과서가 좌편향에 진보주의적이다? 그런 사실도 없거니와 그런교과서가 많다면 우편향 교과서를 만들어서 균형을 맞추면되요. 선택은 학교장들의 자유니까. 국정화내용이 잘못된게 아니라 시도자체가 썩은겁니다. 그에대한 논리도 충분하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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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hApe
말이야 쉽죠. 교과서 집결진들과 교과서를 승인해주는 교육부 위원들,현 역사 교과서가 좌편향인건 공공연한 사실이죠. 우편향 교과서 만들어도 교육부에서 절차적인 이유가 아닌 "어떤"이유로 허락을 안해주는데 어찌합니까.그리고 제가 언제 국정화를 찬성 했습니까? 제 댓글을 잘 읽어보셨으면 전 분명히 국정화를 반대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시도 자체가 썩었다구요.?고 김대중 ,고 노무현 대통령님이 집권 하실때까진 우리알나라는 국정호ㅏ 교과서를 썼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하는 새로운 시도가 아니라 원래 그랬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께서 검정교과서로 바꾸신거구요. 자기들이 집권 할 당시 국정교과서는 바른것이였고 박근혜 대통령이 하면 잘 못입니까. 우편향 좌편향 교과서 말이 나오는것 자체가 전 잘 못된거라 생각합니다. 근현대사는 평가하기엔 아주 조심스런 부분입니다.함부로 해서는 안됩니다.하지만 현 교과서 집결진들은 자신들의 의견과 생각을 교과서에 나타내고 있죠. 이념적으로 좌측으로 편향된 내용, 그로인한 왜곡된 오류 내용들. 그런건 자신들의 일기나 책쓸때나 하는겁니다. 이러한 문제때문에 교과서에 대한 변화가 필요 했던것은 사실이고 그래서 정부가 고안해낸 답이 다시 국정화시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평가 없는 정확한 팩트만 실린 하나의 교과서로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것.저도 그 부분에 있어서는 의문입니다. 국정화 밖에 대안이 없었나. 저는 국정화에 절대 찬성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국정화 반대에 대해서 논리가 없다라는 말을 한적 없습니다.저렇게 5년된 정부가 500년의 역사를 왜곡 한다라는것에 대한 제 의견이였죠.
집필되지도 않은 ,아직 존재 자체도 하지 않은 국정교과서에 대해서 역사를 왜곡한 교과서라는 그 표현이야 말로 왜곡된 표현이라 생각해서 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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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웰던으로부탁해요
어이없. 도대체 김대중이니 노무현이니 이명박이니 박근혜 등등 대통령얘기는 왜 나옵니까? 내가 언제 박근혜 대통령이 한대서 나쁘답니까? 논지를 흐리지 마요. 당연히 그전엔 국정화를 썻엇죠. 예전에 군부독재부터 바꿔서 쭉 쓰던건데. 누가 대통령이엇던간에 검정교과서로 바뀌어 가는 과정자체가 옳은 거에요. 검.정.시.스.템. 아니 자꾸 되묻는데 요즘 검정으로 나오는 교과서에 뭐가 도대체 어디가 좌편향이라는건지 완전 어이없네요. 교과서는 보고 얘기합니까? 아니면 주변에서 그런말들이 오가니까 찾아보지도 않고 내용만 전달하는겁니까. 동생이 아직 고딩이라 너무 궁금해서 찾아보고 다른 교과서도 봐봣어요. 없어요 그딴거. 집필진들이 좌편향? 무슨 증거로 그런말을 합니까 본인의견이긴 합니까? 요즘 난데없이 대통령이 독단으로 이일을 진행해서 별의별 말들이 오가는데 거기서 중요한건 다 말들만 푸는거에요. 증거는 하나도 없고.
본인말대로 국정화는 반대하는데 집필진들이 좌편향이라 우려가 된다? 그러면 집필진 교체를 해야지 뭔 난데없는 국정화시도 자체를 정치적 사안으로 안고가서 혼란을 줍니까. 애초에 집필진들이 그렇게 쏠린 이들이라면 애초에 여당 야당에서 문제제기하고 길길히 날뛰엇어요. 엉망이라고.
확인된 사실 이런거 링크좀 걸어줄래요? 본인말처럼 좌편향이 공공연한 사실인지, 우편향교과서를 만들어도 어떤이유로 허락을 안해준다? 이미 교학사에서 우편향 한번 나왓다가 개욕먹고 난리난거 모릅니까? 버젓이 출판하고 잇어요 우편향.
지금의 집권당이 사실을 중심으로 한 올바른 교과서를 만들려고 한다? 그런데 그 시도가 국정화? 뻔한 짓거리를 왜 이것저것 포장합니까.
지금 교과서 전혀 문제없어요. 기준에 맞춰서 좌편향이든 우편향이든 얼마든지 출판합니다. '어떤'이유로 허락 안해주는게 아니라 다 해줘요.
갑자기 궁금한데 본인이 말한 공공연한 사실들.. 어디서 볼수있습니까? 같이 공유좀 합시다. 내가 몰랏던 사실이면 참고 좀 하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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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hApe
저는 일단 그쪽의 의견이 틀렸다니 뭐라 한것이 아닙니다.국정화가 정답은 아닌것 같아도 대안이 될수도 있다라는 말. 그리고 저 시위피켓에 쓰여있는 말이 논리가 없다는 것이죠. 박근혜 대통령님의 언급이 왜 논지를 흐리는 말입니까?국정화교과서를 강하게 추진하는것이 박대통령이고, 또 야권에서 반대하는 큰 이유중 하나가 박정희 미화 가능성을 내세우니 박대통령 얘기가 나온것이구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님들을 제가 언급한 이유는 그때는 국정교과서에 아무 문제 제기를 하지 않던 진보세력들의 이중적인 태도를 비판 하려 했던것입니다. 아 그리고 이제 궁금해 하셨던 '과연 지금 교과서들이 좌편향 성향을 띄고 있나 아닌가'에 대한 제 의견을 말해보겠습니다.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0/06/20151006004350.html?OutUrl=naver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0/06/20151006004264.html?OutUrl=naver ),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0/06/20151006004261.html?OutUrl=naver ), ( http://www.dailian.co.kr/news/view/531616/?sc=naver )

이러한 기사들만 봐도 집필진들이 극진보세력쪽이라 말할수 있을 정도.
뭐 그러면 "집필진들이 북한역사와 이념에 호의적이라고 진보세력인지 아닌지 알 수 없지않냐"라고 할 수 있으시겠네요.그러면 저는 문재인 의원님의 국정화에대한 친일인지 아닌지 안봐도 안다는,
"똥이지 된장이니 먹어봐야 아냐"라는 말을 인용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념문제뿐만이 아니라 국사책들이 다양하다보니깐 들어있는 정보도 조금씩 달라
수능치는 학생들에게도 피해가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제를 살펴보니 8종의 교과서에 공통적으로 가르치지 않은 문제였더라 더군요. 지금 말씀하시고 계시는 우편향 교과서라고 하는게
유일하게 존재 했었던 '교학사' 교과서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친일파 교과서라고 매도된 교과서 말이죠. 허나 사실은 그렇지 않았던. "어떤"이유 때문에 친일파 교과서로 매도되어서 전교조에서 교학사 교과서를 채택하는 학교는 위험교과서로 분류하고 신청한 학교들에 협박과 테러를 일삼아 이슈가 됐었죠.
지금은 조용합니다만. 이렇게 우편향교과서는 무슨 기준으로 채택된 교육부 교과서 위원회에서 승인도 잘안해줄뿐더러 어렵게 승인을 얻어 출판해봤자 동시에 친일교과서로 포장돼서 매장되는데요..아니 매장 시키는데요 뭐.. 말이 길어 졌습니다. 뭐 여기까진 제 의견입니다. 저와 의견이 반대 되시는 님한테 제 의견을 억지로 강요할 마음 없습니다. 그러니까요 '어이없어'하지 말구요, 제 댓글에 문제가 되는 부분은 사실이 기제된 링크와 함께 지적해줘요. 그럼 제가 읽고 몰랐던 부분은 알수있지 않겠어요? 동생분이 어떤 교과서를 보는지 또 님이 본 다른 교과서는 어느 출판사이인지 알려주셨으면 좋았을지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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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KeithApe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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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웰던으로부탁해요
삭제한 댓글에게
극진보세력이요? 기사속 내용을 자료하나하나 분석한 증거내용들도 없는데 무슨 극.진.보에요? 그냥 여전히 여당이나 한 의원의 말뿐아닙니까. 문재인 의원말은 인용 잘하셧네요. 국정화.. 그 시도 자체를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압니까?
교학사 교과서 단순한 '어떤'이유요? 말을 확실히 하세요. http://khross.khan.kr/220
이 링크만으로도 부족하다면 구글링 조금만 해봐도 '이념'문제가 아닌 '사실'문제라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 와중에 대통령과 여야지도부 회동때는 대통령이 "전체 책을 보면 그런 기운이 온다"...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22/0200000000AKR20151022205800001.HTML
두번째 글에 잘 담아주셧네요. 여당은 하나하나 문제삼자?(사실에 어긋나고 왜곡이라면 본인들이 집권당이니 그냥 수정명령내리면 해결됩니다.) 야당은 역사란 보는 방향에 따라 서술이 달라진다 오히려 민주적인 행동이다. 맞죠 이게. 뒷줄에 교학사 교과서는 언급한대로 이미 사실관계부터 엉망이니 말 줄입니다.
정리하자면 국정화는 집권세력 바뀔때마다 그들의 입맛에 재단하기 쉬운 독점주의식, 한마디로 독재주의에 폐해입니다. 그리고 지금 교과서들이 극진보에 좌편향투성이다? 설사 그렇다면(물론 그렇지 않습니다)지금 검정시스템내에서 해결해야 옳은 수순이죠. 바바리맨을 처벌한다고 해서 바바리를 금지하진 안잖아요?
국정화를 반대하신다니 그얘긴 그만접고 지금 검정시스템에서도 이렇듯 사실관계를 떠나 이념전쟁및 색깔론이 판치는데 국정화되면 불보듯 뻔합니다. 단일된 이념.
지금 교과서들이 극진보세력들이 주관한 교과서들이라면 일련의 국정화 반대서명운동은 어떻게 설명이 됩니까? 국민의 상당수가 민중사관입니까?
이념에 편중되지 않고 상식선에서 묻고 싶은겁니다. 지금 밑에 링크만 걸어줘도 이정도 입니다. 이게 단순한 이념문제로 인한 선언입니까, 상식선의 행동입니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5756
http://www.huffingtonpost.kr/2015/10/28/story_n_8404982.html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15051.html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301515291&code=940100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038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61444211&code=940100
https://www.hankookilbo.com/v/ccdb1624060b4779b913bc9aa114ed4e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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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hApe
떡볶이웰던으로부탁해요에게
일단 제시해 주신 교학사에 대한 "블로그 포스트 "링크를 읽어 봤을때 , 제 생각에 제일 크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점은 , 일단 표절입니다. 친일 미화가 문제점이라고 지적이 되는데 물론 그 시절 친일들은 국가를 배반한 자들로 비판받아야 하는건 사실입니다만 교학사 책에 저술된 내용 즉 친일파가 이룬 결과는 사실이지 않나요? 거짓된 사실 하나 있습니까. 위안부 문제도 충분히 태클걸수있는 문젭니다.
위안부에대한 내용이 축소 되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러한 내용들이 무시되어있지 않습니다. 정권 서술에 있어서도
우편향적인 책이라는게 보여집니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들의 공과 과를 설명하며 잘못한쪽을 중점, 하지만 이명박 노태우 대통령들은 대체적으로 봤을땐 긍정적. 그럼
반대로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서술을 히틀러에 가까운 독재자로 서술 하고 업적보다 과를 중점으로 쓴 교과서는 그럼 이념적 문제가 아닌 사실 문제라는 것으로 인정 하시는 꼴이 되는겁니까? 그러면 교학사라는 책이야 말로 역사를 다흔 방향으로 보고 저술한 책이니 민주적인 행동이 될수 있다는걸 인정하셔야죠.교학사 책은 친일파 과서라 비판하시면서 지금의 교과서에 대해 진보성향을 띄고 있다 라는 제 의견에는 발끈 하시는겁니까?일단 저는 교학사교과서를 변호 하려는것이 아니니 말 줄입니다.
두번째로 ,대통령과 여야지도부 회동때 대통령이 전체 책을 보면 그런 '느낌'이 난다 라고 하신 이유를 제가 굳이 또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금성,두산,비상,천재교육등 4종의 책에선 주체사상을 설명하면서 '사람의 중심의 세계관이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사상'이라 서술 하며 북한체제의 선전 자료를 사용했습니다. 금성,미래엔,리베르,두산 등 6종의 교과서엔 북한이 농민에게 실질적 토지가 아닌 경작권만 줬는데도 이를 토지젓 개혁이라 서술. 북한주민의 인권 문제를 부실하게 서술. 한반도에 두개의 정부가 수립됐다는 식으로 허룰. 천안함 피격 사건등 다수의 북한 도발의 주체를 북한으로 명시 하지 않음.
연평해전도 포함. 좌익세력 준동 보가 우익들의 과잉진압을 더 강조, 임수경과 문익환의 무단 방북을 민간의 통일 운동이라 서술.베트남파병군이 민간인을 학살했다는 확실한 사건 하나 없이 사실상 "상상"을 서술, 민주화 운동을 했을뿐인에 국가 보안법으로 처벌 받았다는 증거나 예시 없음에도 국가 보안법에 대해 국가를 지키는 법이 아니라 민주화 운동 진압용이니 폐기되어야 한다는주장등이 있으니 대통령께선 그런말을 하실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이래도 집필진들이 이념적으로 좌편향 되어있지 않다고
말씀하실수 있으신지요
..문재인의원이 하신 "국정화는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냐? "라는 말씀은 그럼 노무현정권때 친노이셨던 문재인 의원님은 노무현대통령님 정권때의 국정화 교과서에는 반발을 하시지 않았으니 그럼 그땐 똥인지 알면서도 똥을 많이 드셨던걸로 알면 되겠군요?
최근 여론 조사에 따르면 (한국리서치) 일반인 52.4%,교사의 41.5%, 학부모의 56%가 국정교과서에 찬성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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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hApe
KeithApe에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그럼 이런분들은 상식이 미지 하신 분들이라 말씀 하시는것인지요.문재인 의원님께서 전국을 돌며 국가 반대서명을 하신다 들었습니다.그리고 제시하신 링크에는 반대하시는 교육자분들도 계시구요.마치 다수의 거의 모든 국민들이 반대하신다 라는것을 강조 하고싶으신것처럼.그럼 이미 국정화를 시행한다고 확정된 이 판국에 굳이 찬성자들이 나설 필요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위에 제시한 현교과서들의 극좌편향적인 내용들은 교육부에서 수정명령을 내렸지만 끝까지 하지 않고 있는 내용입니다. 세상 모든것이 님 말씀대로 원칙주의 적이고 모두가 한마음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현실은 그렇지 못한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국정화가 되면 단일된 이념이 국정화의 지향하는 결과가 아니라 이념적 성향이 배제된 사실만 기제된 교과서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만약 국정화 교과서가 출간이 된다면 그때가 되야 똥인지 된장인지 직접 판단할수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누누히 말했지만 지금 검정 시스템이 있음에도 출판되는 교과서엔 문제가 있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른 대책이 필요 하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그렇다고 국정화에 무조건 찬성 하지는 않습니다. 답은 이니나 그저 또 다른 대안이 될수 있다는점. 그래서 국민으로서 지켜보겠다는 말입니다. 저런 분들 처럼 존재 하지도 않은 일에 왜곡된 사실 주장을 펼쳐 가며 반대하는것 보다. 좌파정권 국정은 옳바른 역사 왜곡 없는 역사였디만 이번 정권의 국정은 역사를 잃어버리는것입니까..?그리고 다음 답글에는 다수의 현 교과서가 좌편향이지 않다라는 주장은 증거를 제시하며 반박해주세요. .그냥 내용이 궁금해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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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웰던으로부탁해요
KeithApe에게
이보세요 난 누구네 당 응원도 하지도 않고 좌파니 우파니 그런 양단에 논리에도 끼기 싫습니다. 그러니 누가 똥을 먹건 말건 누구의 공과과를 축소하건 확대하건 관심없어요. 잇지도 않은 공과과를 표기하는게 문제잖습니까. 그리고 뭔 입니까. 이승만과 박정희의 과를 중심으로 한 교과서는 당연히 사실문제를 다룬 교과서잖아요. 왠 이념이 나와요. 교과서에 틀린말 써있습니까? 증거는요?
교학사가 일단 표절이 문제라구요? 그정도 가지고 이슈 될까요? 딴거 띄웁니다.

그리고 뭘 어떻게 이해했는지 의문이네요. 교학사 교과서가 검정을 통해 나온다? 당연히 민주적인 행동이죠. 그런데 막상 출판되어보니 문제점이 한둘이 아닌데 여기서 무슨 민주적인 행동의 옳고그름을 논합니까. 이러니 내가 발끈하지. 본인말대로 맞네요. 역사적인 다른시각으로 출판됐으니 민주적인행동 맞네요. 여기까지 뭐가 문젭니까. 이후에 담긴 내용들이 문제가 되는겁니다.
현교과서들 관련 링크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12915.html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14/0200000000AKR20151014175700004.HTML

두번째 링크는 해당 신문사의 자의적인 해석으로 좀 웃겨서(어이없) 같이 넣었습니다. 보시면 사실만 기술한 교과서 옆에 빨간글씨요.
전 동의하진 않지만 저런식의 의견도 존중해야 하므로 다양한 시각의 교과서는 필수라 생각해서 링크띄웁니다.
다수의 국민이 동의하지 않는다?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건 미친짓이니까요. 수차례 물어도 똑같이 확신합니다. 국정화라는 시도.
다른 방법들이 잇음에도 국정화라는 눈가리고 아웅이라는 식. 국민을 아주 조롱하고 있죠 지금.
그리고 여론조사요? 제가 알고 있는거랑 완전히 다르네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23/0200000000AKR20151023075500001.HTML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0/30/2015103002402.html
http://www.huffingtonpost.kr/2015/10/23/story_n_8365166.html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03011300681606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182304195

그리고 지금 교과서들이 좌편향이라고는 본인이 우기니까 본인이 직접 찾아서 올려요. 내용이 궁금하면 찾아보면 되잖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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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웰던으로부탁해요
KeithApe에게
그리고 최초 글에도 본인이 그렇게 서술하셧죠. 교과서는 팩트만 잇으면 된다, 국정화 교과서는 그렇게 하려는 거다. 이게 말입니까 방구입니까. 교과서는 팩트만 잇어야 하죠. 거기에 모든이들이 '사실'을 바탕으로 각자의 다른 시선과 팩트에 부족한 부분만 보충해 정도면 충분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채택하고 잇는 검정시스템에서만 이러한 부분이 가능합니다. 왜냐? 이 제도와 행위 자체가 '민주적'이니까요.

*국정화는 현 교과서에 문제점들이 있다 하여도 '대안'으로도 쓰일수 없는 쓰레기 정책이다.
*여당과 그에 동조하는 세력들이 말하는 '좌편향'적인 '사실'을 기록한 교과서는 없다. 단지 사실을 본인들의 주장에 맞게 해석할뿐이다.
*이미 교과서 국정화 문제를 떠나 이념문제및 색깔논쟁으로 논점을 흐리고 있는게 현실이다.

여기까지가 제가 하고싶은 주장입니다.
그리고 님께서는 일괄적으로 교과서가 극좌편향적인 교과서이므로 국정화엔 동의하진 않으나 대안이 필요하다?
저는 계속 애기합니다. 대안 필요없다, 하물며 문제가 잇더라도 현 제도 안에서 '민주적'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애초에 그런 제도이다.
그럼 님께 물어보고 싶습니다. 국정화반대하며 현 교과서가 그렇게 한쪽 이념으로 쏠린 상태라면(본인 주장대로)어떻게 해야합니까?
대안을 제시해 보세요. 첫 댓글에서는 국정화는 반대하지만 시도는 인정하고 잇잖습니까.(국정화는 그렇게 하려는 것이다)
뭔 말입니까 이게. 반대는 하는데 정작 그 시도는 옹호하고 잇어요. 뭡니까.

대안조차 필요없다는 저에게 국정화는 반대하지만 시도는 옹호하시는 님이야말로 '대안'을 제시해 보시죠.
현 작금의 사태가 도대체 무슨 대안이 필요할 정도로 문제가 있는지 사실확인 바랍니다.
기사나 각종 뉴스에서 문제가 잇다는 사람들 주장은 하나같이 눈으로 확인가능한 사실이 아닌 '말'로만 떠들고 잇더라구요.
하물며 지금 여당이나 그에 동조하는 세력들 전부요. 한심합니다. 말뿐인 여당이나 이지경까지 손도 못쓰는 야당이나.

문제가 잇다고 말하는 극좌편향적인 교과서나 진보주의 인사들, 저야말로 궁금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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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hApe
제가 '공과 과를 확대 했니 축소 했니 '했던 말은 그쪽이 제시하신 '교학사 교과서에 대한 문제'를 다룬 블로그 포스팅 중,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들의 공과 과 중, 과를 중심으로 서술이 되있다며 우편향적 서술이라며 문제를 삼았습니다.그렇다면 반대로 이승만과 박정희대통령의 공과 과 중, 과를 중심으로 서술한 지금의 다수의 교과서에대해 좌편향적이라 문제제기를 할수 있는것 아니냐라는것을 강조하기 위한 말 이였습니다. 그쪽 말을 빌린다면, 그럼 교학사 교과서가 있지도 않은 공과 과를 표기 했습니까?공과 과중 무엇을 더 강조 하였느냐 차이일뿐이죠. 애초부터 모든 교과서 자체에 이러한 차이가 있으면 안되는것이 제 입장일뿐.박정희대통령의 공과 과에대해 과를 중점으로 서술한 교과서가 이념적 문제가 전혀 없난 그저 "사실적 문제를 다룬" 교과서라 하면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들의 공과 과에 대해 과를 중점적으로 서술한 교학사 교과서도 그저 "사실적 문제를 다룬"교과서일뿐 문제제기를 할수 없지 않습니까?

그쪽이 유툽영상을 링크로 걸었는데
저번에 링크 거신 블로그 포스팅과 내용이 일치해 딱히 크게 반박안합니다. 이미 전 댓글에 제 생각을 밝혔으니 다시 읽으시길. 동영상 추천 해줬으니 그렇다면 제가 추천 하는 동영상 한번 보세요.
유툽에 ' 좌편향 왜곡 한국사 교과서의 실체를 밝힌다 ' 라고 치시면 동영상 나옵니다. 보시고 다음 문장 이어서 봐주세요.

제가 동영상을 보고난후, 지금의 교과서의 문제점이 한 둘이 아닌데 이러한 교과서를 순전히 사실적 바탕으로 쓴 민주적인 교과서라 할 수 있겠습니까?

이념문제가 왜 나오냐 하는데, 이념적 갈등이 없으면 그건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하나의 통일된 생각, 이념만으로는 민주주의라 할 수 가 없다라는 것은 그쪽도 잘 알고 계시겠죠.그런데 이러한 이념적인 성향이 학생들이 보고 배우는 교과서에 나타나져 있으니 문제라는 것 입니다. 아무리 민주주의라지만 이념적 성향은 적어도
교과서에는 배제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한쪽으로 치우친 이념적 성향의 교과서를 보고 배우면 그것이야 말로 독재적인 교육 방식 아닙니까, 그교과서가 좌편향이든 우편향이든?
그래서 저는 지금 좌편향적인 지금의 교과서에 강하게 문제제기를 하는 이유입니다. 저는 교학사 교과서도 옳다 생각 한 적 없습니다. 지금의 좌편향적인 교과서나 교학사 교과서나 문제 투성인것이 사실인데 그쪽은 지금 우편향적인 교학사 교과서에만 친일파니 뭐니 문제를 운운하는게 웃긴것같아, 결국 두종류의 교과서는 똑같다 하는것을 강조 하기위해 본의 아니게 교학사 책을 변호한'것' 처럼 보여 질수 있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국정화교과서에 절대 찬성 하지 않습니다. 제가 처음 댓글을 썼을때는, 존재 하지도 않는 국정교과서에 대해 왜곡된 역사를 저술한 책인것마냥 거짓된 논리로 반대 시위를 하니 그 행동이 틀린것라 말하려는 의도 였습니다. 그런데 그쪽은 국정은 썩은 짓이며 미친 짓이며 상식이 미지한 짓이라며 마치 찬성하는 분들이 그런것 마냥 주장 하셨죠.

10년 전
대표 사진
KeithApe
제가 제시한 한국리서치 여론조사 결과나 그쪽이 제시해주신 여론조사 링크들을 보면 100%의 찬성도 반대도 없습니다.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죠.이게 민주주의의 결과 입니다. 모두가 다 같은 생각 ,하나의 생각으로 통일 될수 없어요. 그렇기에 서로의 생각은 달리하나 다른 생각을 인정은 안해도 되나 존중은 해줘야 합니다. 그게 성숙한 국민의식의 하나의 예 입니다. 한쪽의 생각만 옳은것이고 그외는 미친,썩은 , 혹은 상식이 없는 생각이라 행동하면 그것이야 말로 독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그쪽의 '한 문제'를 바라보는 태도에 발끈해서 맞댓글을 계속 해서 쓴것이구요.제가 언제 그쪽이 국정화 반대 한다고 반발 했습니까? 그런적 없습니다. 단지 지금의 교과서가 한쪽의 이념적인 성향으로 치우쳐 져있으니 문제를 삼았고 그쪽은 교과서가 그렇지 않더라고 주장하시니 저의 주장을 저 나름대로 사실을 증거로 대며 비판하고 반대 한것

지금의 교과서에 반대하는 것이 곧 국정에 찬성 하는 행동이 아닙니다. 현재 거의 모든 나라가 검정 시스템으로 교과서를 출판 하는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나라도 이명박 대통령이 집권 하실때 검정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해 시작했습니다.허나 주장하시는 그러한 다른 나라에 이념적으로 한쪽으로 치우친 교과서가 출판되 문제가 된적이 있습니까 ?우편향이든 좌편향이든.?그러나 우리 나라엔 그런 문제가 나타나니 의문입니다. 아마 검정 시스템이 아닌
이건 사람의 문제가 될수 있다고 생각.그 이유는 주장하신 다른 나라와 똑같은 검정 방식인데 우리나라에만 이런 문제가 생기니 말이죠. 그렇기에 이 문제는 결코 쉽게 해결 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나라를 예로 들던 현근대사는 교과서에 있어서는 아주 조심스럽게 다뤄져야 하는 토픽입니다. 시간적으로 평가가 객관적이기엔 부족하기 때문이죠. 이러한 이념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정화시키는 외 방법들은 ,지금 격렬하게 반대하시는 님이 제시하시는거죠 왜 저한테 요구를 하십니까?이런 대안은 국회의원들이 찾는 것입니다. 그들의 일이죠. 국민들은 자신들을 대신해 이런 정치를 해줄 사람들을 투표로 뽑는것이고요.
이념적 성향이 배제된, 축소 확대 없는 사실만 기제된 교과서가 필요 하다는 정부의 입장에 동의를 할뿐 ,그것이 즉
국정에 찬성,웰컴이 아닙니다. 그저 정부가 국정을 시행한다고 확정을 지은 지금 이 시점에선 자의적으로든 타의적으로든 그저 나올때까지 지켜볼수 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국정교과서가 근접한 미래에 출판 되었는데 어떠한 이념적 성향을 띄거나 사실 아닌 부분이 서술이 되어있다면 , 그때는 "사실왜곡 교과서 , 국정화 반대"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반대 하는 사람들에 합류 할 것이라는것이죠. 그때가 돼야 확실하게 반대 할수 있는 근거가 똑바로 생기기 때문.

답글이 더이상 안써지네요.

저 위의 야당의 좌편향교과서에 대한 입장을 쓴 댓글을 지우고
쓰겠습니다. 어차피 저는 제
주장을 대충 다 말한것 같으니 이제 더이상 써지지도 않는
답글은 안쓰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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