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란덴부르크광장, 한국으로 치자면 광화문광장 같은 곳. 희생자 304명을 기리기위해 304켤레의 신발을 독일 교민들이 가져다놓은거래요. 한국에서도 못하는걸 독일에서 대신해주시네요..감사합니다.
| |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8) 게시물이에요 |
|
브란덴부르크광장, 한국으로 치자면 광화문광장 같은 곳. 희생자 304명을 기리기위해 304켤레의 신발을 독일 교민들이 가져다놓은거래요. 한국에서도 못하는걸 독일에서 대신해주시네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