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도맘 김미나가 강용석과 불륜설을 전면 부인했다.
여성중앙 11월호에 ‘도도맘’ 김미나 인터뷰 기사를 쓴 정은혜 기자는 10월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도맘 취재후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정 기자는 “그녀에게 불륜의 기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으니, 잠자리를 갖는 것의 여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딱 까놓고 물었습니다. 강용석 변호사와 잤느냐고. 그녀의 답은 ‘안 잤다’입니다”고 전했다.
이어 “한마디 덧붙이자면 도도맘 김미나 씨는 ‘강용석 변호사는 비즈니스 파트너로는 훌륭한 친구지만, 남자로 볼 땐 내 스타일이 전혀 아니다’라고 하네요. 이쯤에서 강용석 변호사의 홍콩 수영장 사진이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요”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어쨌든 강용석 변호사와 김미나 씨를 인터뷰한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은 부적절한 관계가 아니고 떳떳하다는 것”이라며 궁금한 질문이 있으면 취재 후 전하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 (사진=여성중앙 제공)
[뉴스엔 이소담 기자]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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