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폭발 사고의 소식을 듣고 한미연합사령관은 즉각 헬기를 대기시키라고 명령을 내렸으나한국 장교들, 장군 등 수뇌부 누구도 가지 않은 상황에 한미연합사령관이 먼저 가면 곤란하다고 하자스캐퍼로티 장군의 일침실제로 병원을 방문하여 김하사와 하하사에게 임무를 줄테니 하루빨리 건강해지라고 했으며김하사의 어머니에겐 아드님은 구국의 영웅이며 자랑이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