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413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40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0/30) 게시물이에요




(그림설명: 전생에서 자신이 타이타닉을 설계했다는 사람의 책)
 

다음의 이야기는 얼마전 전생요법을 통해 평소에
비행기 여행을 무서워하던 사람이 전생을 기억했던
내용중 일부입니다.

의사: "몸이 풀리며 당신은 전생을 기억합니다."

의사: "하나.. 둘.. 셋.. 자 전생이 기억납니다."

환자: "날 수 있어요.."

의사: "어렸을때로 돌아갑니다.. 시대가 언제입니까?"

환자: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형제와 누이와
함께 들판에서 나들이를 하고 있습니다."

의사: "전생에서 이름이 뭡니까?"

환자: "모르겠습니다.. 아니, 없습니다."

의사: "왜 비행을 무서워 하나요?"

환자: "매일 힘들게 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모친
께서 우리에게 빨리 나는 법을 배워야 멀리 배불리
먹을수 있는 집으로 날아갈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빨리 나는법을 배워야 합니다."

의사: "왜 비행을 무서워 하나요? 셋을 세면 왜
비행을 무서워 하는지 기억합니다. 하나.. 둘.. 셋.."

환자: "처음으로 날려고 하는데 밑에서 인간들이
꽝꽝 소리를 내니 집 식구들이 피를 토하고 하나둘씩
땅으로 추락합니다. 무서워.. 나 도망갈래.."

의사: "그후 어떻게 되었나요?"

환자: "나는 것이 무서워서 걸어서 도망가요.. 빨리
도망가야지.. 험상굿게 생긴 개들이 막 쫓아와요..
꽥꽥꽥꽥.. 빨리 도망가야지.."

의사: "어떻게 전생에서 생을 마쳤나요?"

환자: "먹을것을 찾으려 하는데 먹을것이 하나도
없어요.. 주위가 춥고 하늘에서는 눈이 계속 내리고
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고.. 아.. 추워라.. 전 추위
때문에 혼자 얼어죽었어요.."

의사: "비행을 무서워 하는 이유가 무엇때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환자: "이 모든게 다 비행 때문에 생긴 일이에요.
전 절대로 날지 않을것 입니다."

의사: "전생에서 인간이었나요?"

환자: "아니요.. 오리였습니다."






(그림설명: 전생 기억에서 천사를 만난 사람들에 관한 의학 박사의 책)
 

다음의 이야기는 평소에 물을 무서워 했던 사람이
전생 기억을 되살리며 증언했던 내용중 일부입니다.

의사: "몸이 풀리며 당신은 전생을 기억합니다."

의사: "하나.. 둘.. 셋.. 자 전생이 기억납니다."

환자: "지금처럼 몸이 가볍지 않아요."

의사: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

환자: "배가 고파서.. 빨리 뭔가를 먹어야 하는데.."

의사: "지금 어디에 있어요?"

환자: "얼음 근처에 갔어요. 와.. 물고기들이 많다."

의사: "얼음이 얼었는데 춥지 않아요? 무슨 옷을
입고 있어요?"

환자: "지금 같이 옷 않입어도 춥지 않아요. 야아..
물고기다.. 빨리 입에 물어서 가지고 와야지.."

의사: "어떻게 하다 전생에서 사망을 하였나요?"

환자: "물고기를 잡으러 얼음 물로 들어갔는데 물고기가
너무 빨라요.. 아이 배고파.. 계속 쫓아가야지.. 어..
내가 들어온 구멍이 없어졌어요.. 아.. 숨막혀.. 살려줘.."

의사: "전생에서 당신은 인간이었나요?"

환자: "아니요.. 몸이 하얀 곰이에요.. 안돼.. 내 아기들..
얼음 밖에서 기다리는 내 아기들 어떻게 해.."






(그림설명: 전생 기억을 통한 정신질환등의 치료법을 소개한 의학 박사의 책)
 

다음의 이야기는 평소에 다른 인간을 무서워 한 사람이
전생기억을 되살렸을때 증언한 내용중 일부입니다.

의사: "몸이 풀리며 당신은 곧 전생을 기억합니다."

의사: "하나.. 둘.. 셋.. 자 전생이 기억납니다."

환자: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의사: "어디를 가고 있나요?"

환자: "그냥 먹을것을 찾아 마을을 돌아다니고 있어요."

의사: "주위를 둘러보세요.. 주위가 어떻게 생겼죠?"

환자: "매일 똑같죠.. 저기 내 집이 있고.. 저기 멀리는
인간들이 사는 마을이 있고.."

의사: "먹을것을 찾았나요? 무엇을 찾았죠?"

환자: "저기 인간이 먹고 버린 음식을 찾았어요. 히히.
맛있겠다."

의사: "지금 어디에 있나요? 음식 맛이 어떻죠?"

환자: "어.. 뭔가 이상해요.. 숨이 가빠지고.. 아..
나 죽는다.. 살려줘.."

의사: "왜 그러죠?"

환자: "인간이 흘린 음식이 먹는게 아닌가봐요. 콜록
콜록! 도망가야지.. 어.. 발이 움직이지 않아.. 아.. 안돼..
저 죽었어요.."

의사: "지금은 어디있죠?"

환자: "그가 제게 이번 인생에서 무엇을 배웠냐고
묻습니다."

의사: "그가 누구죠?"

환자: "죽은 뒤에 만난 사람입니다."

의사: "그가 무어라고 하나요?"

환자: "또다시 기회를 줄테니 다시 깨달음을 얻으라고..
그게 지금 저 입니다."

의사: "전생에 무엇이었습니까?"

환자: "인간이 풀어놓은 쥐약을 먹고 죽은 생쥐였습니다."






(그림설명: 전생 기억을 통해 현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한 의학 박사의 책)
 

최면을 통해 전생을 기억했다는 사람들의 주장은 과연 얼마나 신빙성이 있을까요?

대표 사진
지, 지민이  프사는지민이가제격
오와... 신기하다...
10년 전
대표 사진
귀여운아이  잉피랑 삼둥이
저는 전생에 나무늘보였을듯
10년 전
대표 사진
카드캡터체리
우와 신기행..
10년 전
대표 사진
너덜너덜너덜너덜너덜너덜너덜
나두 물 엄청 무스어 하는디 혹시나 상관관계가 있을ㅈㅣ 궁금하다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고깃집에서 된장찌개 하나만 시킨 군인" 스레드 반응1
9:32 l 조회 945
할머니한테 어리광 부리는 좀 많이.. 큰.. 고양이....gif
9:21 l 조회 2124
모발이식 12년 후 근황
9:07 l 조회 1961
아니 일론 머스크놈 진짜 구글번역해서 읽었나보네
9:07 l 조회 2983
별 거 아닌데 죄 지은 기분 드는 곳
9:00 l 조회 1468
TV에 출연한 재롱이
8:46 l 조회 178
한없이 선한 마스크인데 의외로 악역을 많이 맡은 배우1
8:46 l 조회 5064
"엄마, 이제 빚 갚자" 50만원대 보드로 메달 딴 유승은의 첫마디
8:42 l 조회 1825
파키스탄에만 있다는 음료수.jpg1
8:31 l 조회 2280
'무지개다리' 직감한 반려동물은 '마지막 인사'하려 주인 찾는다4
8:10 l 조회 4851
어느 생선가게 오픈런1
8:06 l 조회 1229
잠이 밀려오는 하츠투하츠 스텔라
8:06 l 조회 328
10년동안 스타벅스 공짜 vs 맥도날드 공짜1
7:59 l 조회 598
안 본 사이 백발이 다된 김상경
7:58 l 조회 4059
미연이 미쳤다역조공 클라스1
7:49 l 조회 2191
일본인 치석제거.gif(ㅁㅂ)
7:45 l 조회 2640
10만원만 내면 벽에 이름 새겨주는 놈.twt
7:41 l 조회 1353 l 추천 2
트럼프 부모래
7:31 l 조회 3137
[여자언어 능력평가] 돌려말하지 않은 것을 골라라1
7:30 l 조회 765
한 남자 연예인의 코 변화.jpg
7:23 l 조회 243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