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 25일 경기 용인에 있는 워터파크 샤워실에서 불특정 다수의 여성들을 촬영한 혐의로 용의자 최모 씨(27ㆍ여)를 검거. 동영상은 휴대전화 케이스에 달린 몰래카메라를 이용해 범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blog.donga.com/knuip/archives/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