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사오적
1905년 을사늑약을 강제 체결할 당시 한국측 대신 가운데 조약에 찬성하여 서명한 다섯 매국노
을사늑약이란?

1905년 일본이 한국의 외교권을 박탈하기 위해 강제로 체결한 늑약이야
을사 오적들은 이것을 자기들은 적극 찬성한다며 마음대로 체결해 버렸어


박제순
(외부 대신)
이 사람과 하야시 사이에서 늑약체결이 이루어짐


이지용
(내부대신)
나라를 팔아먹은 돈을 모두 도박에 탕진
유언으로 일본에게 속았다.. 라는 발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각시탈의 이지용 백작이 바로 이사람

이근택
(군부대신)
이완용이 주도한 을사늑약 체결에 큰 지지를 표했고
많은 민중들과 의사들의 살해협박이 두려워
일본군을 이끌고 출퇴근을 했다는..ㅇㅅㅇ


이완용
(학부대신)
1890년대 아관파천을 주도 친러로 활동하던 이완용은 러일전쟁후 일본이 이기자 친일파로 바뀜
1905년, 이완용은 학부대신으로서 일본군 무력시위를 등에 업고 어전회의를 열어 고종을 핑계로 을사늑약을 체결하여 을사오적의 수뇌로 불리게 된다. 이 과정에서 그 적극성으로 이토히로부미의 관심을 받게 되었다
고종이 이 을사늑약 강제 체결에 대해 알리기 위해 네덜란드에 헤이그 특사를 파견하자
이완용은 황제를 향해 칼을 빼들고 "폐하께서는 지금이 어떤 세상이라고 생각하고 계십니까"라고 고함을 질렀다.
그 후로 이토 히로부미가 시킨대로 내각회의를 하여 고종을 강제퇴위시킴
이외에도 정미7조약을 앞장서서 맺기까지 온갖 을 다함
그후 아들에게 유언으로 "내가 보기엔 미국이 득세할 듯하니 넌 앞으로 친미파가 되라" >라고 함

권중현
(농상 공부대신)
1905년 을사늑약때 당시 학부대신 이완용의 조약 체결에 대일본제국이 조선의 백성들을 먹여살리고 입혀주신다면야 기꺼이 찬성할 것이라는 말도 되지 않는 억지 논리로 체결에 적극적으로 찬성하며 을사오적의 5인방에 합류하게 되어서 민족반역자가 되었다
이새끼도 살해협박이 두려워 출퇴근때 일본군을 끌고 다님

마지막으로 이새끼들 을사늑약 체결 기념으로 사진찍은거^^ 났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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