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니별빛
글을 읽기 전에 주의해주세영
이 글은 게임에 대한 스토리 스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여!
정보력이 부족해서 글내용이 많이 부족하거나 틀린 내용이 있을 수도 있어요^0^

넥슨은 1994년 서울에 설립 됐었어.
근데 한국의 본사는 2002년에 설립되어 있다고 해~
넥슨 본사는 원래 한국에 있었으나 일본으로 본사를 이전 했어!
정확한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어서 그건 생략할게!
넥슨은 현재 100개가 넘는 국가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어.
그에 따른 매출액도 어마어마 할 뿐더러 운영중인 게임이 50개가 넘지!...
망할래야 망할 수 없는!...

한국 넥슨에서 서비스중인 게임들이야! 무려 37가지.. 어마어마하지...

후... 일본어 1도 모르겠다..
일본에서 운영중인 넥슨이야! 현재 운영중인 게임은 한국보다 적은 편이야.
운영중인 사이트는 많지만 크게 일본과 한국만 캡쳐했어!
1. 넥슨 최초의 게임

[바람의 나라]
1996년에 운영을 시작한 게임이야. 그리고 넥슨에서 최초로 운영을 시작한 게임이기도 하지!
심지어 이 바람의 나라는 기네스북에도 오른 게임이야ㅋㅋㅋ
넥슨에서 최초로 만들어져서 최초로 기네스북에 오른 넥슨 게임이지!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929144802&type=det
현재 바람의 나라는 1996년과 다르게 회원수도 많이 줄었지만,
오래 운영되는 이유는 초기의 유저들이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해.
아무래도 1996년에 만들어 졌으니 현재 게임들과 비교했을 때 그래픽이나 인터페이스 등등...
차이가 많이 나기는 하지.
1 (2) - 바람의 나라

심지어 일러도 예쁨... 하지만 여기서 나 만화 좀 봤다 하거나 바람의 나라 골수팬인 망고들은 알거임..
이 바람의 나라는 '만화' 바람의 나라를 소재로 만든 게임이라는 것을!!!

만화 바람의 나라는 김진 작가님이 1992년 부터 연재를 시작한 작품이야.
2008년 까지 총 26권이 발매 되었다고 해. 게임만큼이나 오래 연재 된 작품이지.
심지어 이 바람의 나라는 게임뿐만 아니라 드라마, 뮤지컬등으로도 제작 되기도 했어!
게다가 스토리도 매력있어. 고구려 3대 왕을 주인공으로 한 판타지 만화..!

MMOPRG인 바람의 나라는 남녀노소 모여들기 시작했던 게임이며
스토리도 탄탄하고 그 시절에는 처음 나온 게임이라 신기한 게임이었지.
심지어 캐릭터도 아기자기하여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고...
2. 사이퍼즈 / 마비노기
사이퍼즈와 마비노기 공통점은 아마 예쁜 일러가 아닐까?



(위) 사이퍼즈 캐릭터들이야.
근데 캐릭터만 예쁘면 매력없지! 저 아래의 칼럼 보러가기를 누르면 프로필 등의 내용이 나옴.
이것 역시 덕후를 사로잡기에 참 최적화 된 거 같음.
뭔가 캐릭터만 덜렁있으면 예쁘고 멋진데 뭔가 허한 느낌이 났을 거 같아.
탑을 부셔서 상대의 마지막 탑까지 부시면 되는 게임!
롤과 정말 비슷하지! 캐릭터들의 스킬도 귀엽고 다양해. 하지만 어려움.



(위) 마비노기의 NPC들 일러야.
마비노기는 사이퍼즈와 다르게 유저들 캐릭터가 다양하기 때문에 캐릭터가 정해저 있지 않아!
하지만 NPC들은 정해져 있으며 예쁨. 성격이 어떻든 예쁘고 잘생김.
물론 성격이 개떡같아서 퀘스트 중 욕을 하지만....
마비노기에서 나온 마비노기 영웅전과는 그래픽의 차이가 조금 있어.
마영전은 사람의 느낌이 강한데 마비노기는 캐릭터의 느낌이 좀 더 강한편이야.
그리고 마비노기가 히트를 친 이유는 당시 나온 게임 중에서 자유도가 높았기 때문이 아닌가...
자신이 직접 옷을 만들거나 요리를 하고 노래도 할 수 있지.
생활/전투 등등... 전투를 하지 않아도 할 게 있어서 재밌지. 그래서 쉴 틈이 없어.

심지어 펫도 귀여움... 카와이...♥
그리고 마비노기에선 G1, G2 이렇게 해서 퀘스트와 스토리를 함께하는 G가 있음.
이 스토리가 상당히 재밌고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재밌음..
하지만 나는 G3이후 깨기를 포기함. 컨트롤이 안좋아서...
그리고 이번 마비노기는 보컬로이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해서 다시 한 번 덕후를 강화시킴...
3. 크레이지 시리즈

[크레이지 아케이드]
물음표를 누르면 가끔 레어 캐릭터가 나오고 물방울로 사람을 죽이던 아기자기한 게임.
분명 내 기억으론 엄청 재밌었고 지금해도 재밌는데 유저가 없음.
과거에 비해 유저가 확 줄은 건 사실 인 거 같아.
그래도 10년 넘게 운영되는 장수게임이지.
예쩐에 하니엔 보니??였나 그 ebs 프로그램에서
언니와 오빠 둘이서 크아를 했던게 기억나네...

[카트라이더]
크레이지 시리즈 중에서 레이싱을 하는 게임...인데..
안한지 몇 년은 되어서... 나 할때는 변키통 카트가 최고였던 거로 기억함.
아 거북이도 있었음 해적 거북이!

[버블파이터]
이건 2008년에 나와서 아직은 따끈 한 게임이지.
이렇게 세개 묶어서 크레이지 시리즈가 있어.
버블파이터는 내가 해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이 세 게임의 공통점은 [같은 캐릭터]

캐릭터가 아기자기 해. 현재는 각 게임마다 새롭게 추가 된 캐릭터가 있어.
위의 캐릭터 처럼.

기존 캐릭터는 이렇게 있음.
이 캐릭터들로 이렇게 시리즈를 만들어서 운영중인 것은 상당히 대단한 것 같아.
사실 많은 사람들이 모르지만 크레이지 아케이드엔 슬픈 전설이 있어...
하지만 말하면 길어지니까 생략.
4. 서비스 종료
하지만 항상 성공만 하는 건 아니었다능....

루니아 전기

빅샷
이 게임은 유난히 내 기억에 남는 게임이었음.
조작방법이 무척이나 특이 했음. 스크롤을 이용해서 전투하는 게임이었어.

쿵파

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게임 생각만 하면 웃김... 하.. 웃으면 안되는데....
이 게임은 제작기간이 상당히 길었고 제작비도 상당하게 컸었던 게임이야.
제작비를 100억 이상 투자한 대작이었음.

그래픽도 나쁘지 않고 캐릭터들도 예쁘장하니 괜찮았음... 다만 문제는...
저만한 그래픽을 소화할 성능이 2006년 당시에는 상당히 비쌌을거임...
그래서 제라는 3년 운영하다 조용하게 사라짐...
그래도 3년 동안 운영한 것이면 잘 된 거 아니야?하고 생각하는 망고들도 있을텐데 아님...
그건 넥슨측에서 조금만 기다려보자 하고 인내를 태우며 3년간 붙잡고 있었기 때문임
아마 이 게임이 넥슨에서 가장크게 실패한 게임이라고 생각해..
그외에도 실패한 게임도 상당히 많지만 그것도 생략할게.
5. Q플레이

원래 초기의 이름은 퀴즈퀴즈+였어!
1999년 당시에 나온 게임이야.
2000년도 초반에는 상당히 게임 자체도 심플하고 귀여워서 재밌었어.
그래서 유저들도 많았는데 어느 순간 유저들이 하나씩 떠나기 시작함.
그래서 하려고 들어가도 사람이 없는 방이 많아.
하지만 이것도 장수게임이지.
6. 메이플 스토리, 엘소드

빅뱅패치로 게임은 망했으나 망하지 않은 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도 잘 운영되고 있으며 유저도 많고 스토리 좋고 캐릭터 귀여워서 아직도 인기가 많은 게임.
하지만 예전 처럼 몬스터를 무서워서 피해다니지는 않음...
몬스터 잡는게 지루한 게임...이며 노가다도 어마어마...

당시에 나왔을 때는 '그랜드 체이스'라는 게임을 배꼈다며 말이 많았던 걸로 기억함.
하지만 같은 개발사인 KOG에서 제작했기 때문에 게임 조작이나 그래픽이 비슷했던 거였었음.
캐릭터도 예쁘고 일러도 예쁘다며 하는 유저들이 많음.
그리고 이 게임엔 게이지가 있음.... 게이지 다쓰면 던전 못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
아무리 돈슨, 돈슨 하고 별욕 다 먹지만 오래 유지되는 이유는 있는듯...
위 게임들로만 운영을 해도 매출액이 어마어마 하겠지..
그렇게 게임도 인수하고 게임 회사도 인수하고 하네요.


-----
외에도 생략 된 게임이 상당히 많은데 그 게임들 역시 재밌고 예쁘지만 뺀 이유는 까먹었기 때문이다!
나름 몇시간 썼는데 엄청 짧네 ㅎㅎ... 파헤친다고 썻는데 뭘 파헤친 것인지는 1도 모르겠다.
ERROR 남...

인스티즈앱
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