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498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59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03) 게시물이에요

범 삼성가에 잘 알려지지않은 비운의 황태자 | 인스티즈

흔히 삼성가의 황태자라고 하면

이재용을 떠오르지만

사실 이재용 말고도 또다른 분이 계셨음

범 삼성가에 잘 알려지지않은 비운의 황태자 | 인스티즈

그분은

바로 "이재찬"

이분은

범 삼성가에 잘 알려지지않은 비운의 황태자 | 인스티즈

故 이병철  회장의 손자임

이병철 회장에게는

범 삼성가에 잘 알려지지않은 비운의 황태자 | 인스티즈

장남 故 이맹희

범 삼성가에 잘 알려지지않은 비운의 황태자 | 인스티즈

차남 故 이창희

범 삼성가에 잘 알려지지않은 비운의 황태자 | 인스티즈

삼남 이건희

그리고 딸 이숙희,이명희,이인희가 있음

위에서 언급한 이재찬은

이창희씨의 차남임



이재찬 아버지인 이창희는

아버지인 이병철이 세운 삼성 그룹에 입사

한국비료이사 제일모직 이사,삼성물산 이사를 거쳤고

1977년 비디오 테이프 제조업체였던


세한전자를 인수하여

새한미디어를 세우게 됨


범 삼성가에 잘 알려지지않은 비운의 황태자 | 인스티즈


큰형인 이맹희가 삼성 그룹 회장을 임시로 맡았다가

물러나게되면서 후임으로 회장이 되었으나

오래가지는 못했음




아버지가 돌아가신후 삼성 그룹 회장직을


삼남인 이건희에게 물려줌




그리고 삼성그룹 계열사였던 제일합섬을 독립시켜서
새한그룹을 출범하여 초대 회장이 되었으나


범 삼성가에 잘 알려지지않은 비운의 황태자 | 인스티즈


1991년도에  혈액암으로 돌아가심

아버지가 돌아가신후

이재찬,그리고 형인 이재관과 함께

그룹을 이끌어 감


처음에는 승승장구하였지만

90년대 중반부터 1조원이 넘는 시설투자를 했다가

경기 침체로 위기를 맞았음



범 삼성가에 잘 알려지지않은 비운의 황태자 | 인스티즈


이재찬의 형인 이재관은

작은아버지인 이건희 회장의 지원을 기대하였으나


오히려

삼성의 금융 계열사들이

다른곳보다 먼저

자금회수를 하는 바람에

최악의 상황에 몰렸음

이후 두형제는 완전히 손을 떼버리게 됨

그룹이 헤체된후 가족행사는 아예 참석을 하지 않았다고 함

범 삼성가에 잘 알려지지않은 비운의 황태자 | 인스티즈

그리고 그후

이재찬은 엔터테인먼트 사업분야에서 일해왔음

삼성가와는 별개로

미디어 사업을 활발히

하였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고

범 삼성가에 잘 알려지지않은 비운의 황태자 | 인스티즈

 2010년 자신이 살던 아파트에서 투신자살을 하여

생을 마감하게 됨

당시 이재찬은 별다른 직업없이

생활고에 시달리며 외롭게 살았다고 함

얼마나 어려웠으면 주변 가게들에

100만원이 넘는

외상을 진것으로 알려짐

그의 장례식에는

지인 30명 그리고 아내 아들 둘이 참석하였고

삼성가 가족들중 이미경,정용진 부회장 그리고 삼성그룹 관계자들 일부가 참석했다고 함




대표 사진
적멘
와..무섭네
10년 전
대표 사진
손가락마술사  발가락반지
그래도 조카인데.. 정말 무섭네..
10년 전
대표 사진
[차학연]  :D
잘 읽다가 이재관...? (동공지진)
10년 전
대표 사진
바보바라기
헐...무섭다
10년 전
대표 사진
pandas  귀엽죠?? 알아요
헐....무섭다...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얼간이가 천원
10:54 l 조회 1137
얼간이가 천원
10:52 l 조회 395
타이틀vs수록곡 둘다 좋아서 난리난 이채연.jpg1
2:52 l 조회 364
SM 느낌 춤선 vs YG 느낌 춤선 비교 .jpg
2:17 l 조회 472
가장 가난한 왕은?1
1:22 l 조회 874
사회생활
1:21 l 조회 424
아빠에게 만원을 돌려준 이유1
1:20 l 조회 791
파워 외향인에게 실시간으로 기빨리는 이창섭.jpg
1:13 l 조회 1167 l 추천 1
벌이 날아와서 고기 썰어서 훔쳐 도망감1
1:08 l 조회 2873 l 추천 1
아빠는 결혼식에 옷을 왜 그렇게 입었어요??
1:07 l 조회 1342
부끄럼 많은 삶을 살았습니다 다 다 다 다 다다다다다다디
1:04 l 조회 2213
남친 있다고 하는 이유1
0:58 l 조회 1744
동물병원의 고양이 간호사1
0:56 l 조회 2512 l 추천 4
난생 처음 친아빠 만난 썰4
0:40 l 조회 5291
회사 대리누나랑 사귀기 시작했어요
0:37 l 조회 5909
생존 확인... 살아있구냥
0:34 l 조회 1506
대한민국 사람들 99%가 거짓말쟁이가 되는 장소6
0:33 l 조회 12543 l 추천 2
일본 초밥집 사장님이 갑자기 서비스를 주신 이유
0:31 l 조회 2748 l 추천 2
미용사 누나가 머리 감겨 줄 때1
0:31 l 조회 826
말귀를 못 알아듣는 알바생
0:29 l 조회 44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