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5039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4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04) 게시물이에요
[동아닷컴]
[공식입장] 장윤정 측 “어머니와의 일은 개인적인 부분…이런 방식 쓰지 말라”
가수 장윤정이 모친 육흥복 씨의 돌발 심경 고백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육 씨는 3일 각 언론사에 메일을 보내 "연말이 되면 트로트의 여왕 장윤정의 시대가 열리는데, 메뚜기도 한 철이라고 윤정이에게 연말은 아주 중요한 기간”이라며 “윤정이의 행사가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을 들었다. 모두 내 불찰이고 잘못”이라고 말했다.

이어 “못난 애미 때문에 착한 윤정이가 손해를 보는 것이고, 윤정이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 윤정이에게 연말은 정말 중요한 때이기 때문에 효녀 장윤정 이미지를 잘 만들어 달라. 특히 윤정이가 얼마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한 것을 되도록 크게 다뤄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장윤정 측 "개인적인 부분..이런 방식 쓰지 말라" | 인스티즈

이에 대해 장윤정 측 소속사인 코엔 스타즈 측은 "기사를 통해 어머니의 뜻을 잘 전달 받았다. 어머니가 말씀하신 부분은 소속사 측에서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후 코엔 측은 "하지만 장윤정과 어머니의 일은 개인적인 일이 아닌가. 이런 방식으로 언론을 통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사진│동아닷컴DB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키가 너무 커도 좋지 않은거 같다는 최홍만 유튜브1
12:47 l 조회 862
의외로 팬이 컴백이 얼마 안 남았다고 체감 될 때
12:47 l 조회 788
서현한테 오지랖부리는 라디오스타 남MC들
12:46 l 조회 1166
딸한테 질투가 난다3
12:45 l 조회 1028
서울 광화문 받들어총 흉물을 본 시민들의 팩폭6
12:40 l 조회 2019
2026년 5월 키움 증시 캘린더_최종.pdf
12:40 l 조회 918
반도체 힘입어 5월 초순 수출 184억 달러, 43.7%
12:40 l 조회 142
흑발이 찰떡이라는 윤산하 신곡 컨셉
12:36 l 조회 350
현재 인간의 존엄성을 박살낸다는 수술 원탑..JPG22
12:16 l 조회 9956
프로듀스 시절 안 친했다는 최유정과 김세정…jpg12
12:16 l 조회 8355
디즈니 공주 실사판같은 수지 백상 2부 영상...jpg
12:06 l 조회 3373
같은 여자들도 홀리게 한다는 한 여돌의 플러팅
11:56 l 조회 3486
챗GPT가 선정한 핫한 91년생 연예인 .jpg1
11:55 l 조회 6768
불가리 행사 드레스에 플랫슈즈 신은 장원영16
11:53 l 조회 11165 l 추천 2
82MAJOR(82메이저) 'CIRCLES' LIVE CLIP
11:20 l 조회 193
화성 동탄 성범죄 무고 기소 50대女… 징역형 집유 확정6
11:11 l 조회 4479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아들맘 공중화장실 요구..JPG96
11:03 l 조회 23725
여자들 지하철 의자에서 일어날 때 좀 팀플 맞춰줬으면 좋겠어 ㅠ;;;;16
11:01 l 조회 9571
뽀뽀뽀 유치원생 시절 권지용 춤선1
11:01 l 조회 3352
태양, 파격 스타일링과 비주얼 과시…'불변의 K팝 스타'
10:57 l 조회 3156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