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ws24 김지연 기자] 가수 출신 연기자 윤은혜의 불통이 무려 두 달을 넘겼다. 실시간 언론이 많은 국내 매체적 특성상 문제가 불거지면 하루 아니 몇 시간 만에 공식입장이 나오고 사건이 일단락되는 게 대부분이다.
특히 표절 논란보다 국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는 대목은 윤은혜의 태도다. 그는 처음 문제가 불거졌을 당시 "표절이 아니다. 윤은혜 이름으로 노이즈 마케팅하지 말라"는 공식입장을 내놨지만 이는 세간의 공감을 얻지 못했다. 디자이너가 아닌 일반인이 보기에도 윤춘호 디자이너 의상의 핵심은 팔 부분 프릴 장식이고, 윤은혜가 선보인 의상 역시 이를 절묘하게 활용했기 때문이다. 더 설명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김지연의 단호박] 윤은혜, 불통의 2달..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기 전에[enews24 김지연 기자] 가수 출신 연기자 윤은혜의 불통이 무려 두 달을 넘겼다. 실시간 언론이 많은 국내 매체적 특성상 문제가 불거지면 하루 아니 몇 시간 ...enterta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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