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520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252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04) 게시물이에요

 




이 블로거는 2006년 3월 22일날 자살을 했어.

자살하기 전에 블로그에 써왔던 글들이 

읽다보면 너무 슬프고 빠져들어서

지금도 고인의 블로그를 찾는 사람들이 많더라 ㅠㅠㅠ







한 블로거가 자살하기 전에 쓴 글.jpg | 인스티즈

한 블로거가 자살하기 전에 쓴 글.jpg | 인스티즈

한 블로거가 자살하기 전에 쓴 글.jpg | 인스티즈

한 블로거가 자살하기 전에 쓴 글.jpg | 인스티즈






누가 자기 좀 사랑해달라는 말이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난다 ㅠㅠㅠㅠ



한 블로거가 자살하기 전에 쓴 글.jpg | 인스티즈

한 블로거가 자살하기 전에 쓴 글.jpg | 인스티즈

한 블로거가 자살하기 전에 쓴 글.jpg | 인스티즈

한 블로거가 자살하기 전에 쓴 글.jpg | 인스티즈

한 블로거가 자살하기 전에 쓴 글.jpg | 인스티즈




고인과 아무런 인연이 없었어도 

고인을 기억하려는 사람들의 댓글들도 

눈물이 나 ㅠㅠㅠㅠ


이 블로거가 자살한 후에 

블로거의 형이 블로그에 올린 글이 있어. 

유명한 글이라 아마 대부분 읽어봤을거야.

한 블로거가 자살하기 전에 쓴 글.jpg | 인스티즈

형이 동생이 죽기전에 블로그에 '형이 있어서 고맙다'라고 쓴 글을 보고 울었대 ㅠㅠㅠㅠㅠㅠ

 동생이 유일하게 생각과 마음을 털어 놓았던 공간이 블로그였던 것 같더라. 

고인의 그 글들을 보면 이렇게 나 아파요라고 외치고 있는데 

누군가가 힘내라는 댓글 하나라도 달았주었다면

누군가가 손을 한번만이라도 잡아주었다면

어쩌면 다른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 너무 슬프다ㅠㅠㅠㅠㅠㅠ


대표 사진
ma ma moo  김용선 문별이정휘인안혜진사랑해

10년 전
대표 사진
문빛  141107
....누군가가 먼저 손내밀어주었다면..........너무 안타까워요...
부디 그곳에선 행복하시길........

10년 전
대표 사진
나 형 손 좋아서 이렇게 만진 건데
에고 진짜 눈물 난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못 누린 행복 그곳에서 꼭 누리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love is.  새콤달콤
글보니까 참 똑똑하고 감성이 여리여리하단 느낌이 강하게 와닿았는데,
역시 모범생이었군요 그래서 너무 안타깝고 아까운 분.
자살은 그냥 끝이어요. 더이상 아무것도 아닌 단지 몇몇의 존재로 인해 아까운 생명이
낭비되지않기를 빌어요. 나를 자꾸 밀어내어서 내가 고통을 받는다면 미련없이
그곳을 떠나길 바랍니다. 다른곳이라고 같을리가 있겠나요.
사람이 사무치게 그리워서 자살하시는 분들을 저는 잘 이해를 하기 힘들지만,
이런분들이 살만한 곳을 등지고 가는것이 참 아깝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Christmas
조금 더 희망을 가졌으면... 자신을 이해해주고 자신을 아껴주는 친구나 애인을 만날수도 있었을텐데...
너무 쉽게 너무 일찍 포기한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네요... 부디 위 블로거와 같은 마음을 가지신 분이 계시다면...
희망을 놓지 말고 언젠간 날 알아주는 사람이 올거라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래요.
믿기 힘드시더라도 장담합니다. 자신을 이해해주고 자신을 생각해주는 누군가가 반드시 온다는것을요.
포기하지 말구 희망을 갖고 살길 바래요. 모두들 사랑합니다~

PS. 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SM 느낌 춤선 vs YG 느낌 춤선 비교 .jpg
2:17 l 조회 63
가장 가난한 왕은?1
1:22 l 조회 842
사회생활
1:21 l 조회 339
아빠에게 만원을 돌려준 이유
1:20 l 조회 670
파워 외향인에게 실시간으로 기빨리는 이창섭.jpg
1:13 l 조회 1112 l 추천 1
벌이 날아와서 고기 썰어서 훔쳐 도망감1
1:08 l 조회 2780 l 추천 1
아빠는 결혼식에 옷을 왜 그렇게 입었어요??
1:07 l 조회 1166
부끄럼 많은 삶을 살았습니다 다 다 다 다 다다다다다다디
1:04 l 조회 2185
남친 있다고 하는 이유1
0:58 l 조회 1548
동물병원의 고양이 간호사1
0:56 l 조회 2286 l 추천 4
난생 처음 친아빠 만난 썰3
0:40 l 조회 5011
회사 대리누나랑 사귀기 시작했어요
0:37 l 조회 5763
생존 확인... 살아있구냥
0:34 l 조회 1320
대한민국 사람들 99%가 거짓말쟁이가 되는 장소5
0:33 l 조회 11604 l 추천 2
일본 초밥집 사장님이 갑자기 서비스를 주신 이유
0:31 l 조회 2591 l 추천 2
미용사 누나가 머리 감겨 줄 때
0:31 l 조회 549
말귀를 못 알아듣는 알바생
0:29 l 조회 421
'달 월'자가 들어가는 예쁜 한자 단어 알려주세요
0:25 l 조회 687
베라 신입과 진상의 만남
0:24 l 조회 2895
특이한컨셉으로 앨범 기대감 확 올라간 이유..jpg
0:22 l 조회 28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