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09&aid=0003194788
- 축구 이외의 행사 유치, 축구 경기만 해서는 최소한의 관리 유지가 힘들다.
재단은 2006년부터 경기도청과 수원시의 지원을 받지 않고 자체적으로 월드컵경기장을 관리하고 있다. 1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균적으로 최소 20억 원이 필요하다. 프로 축구 경기가 1년에 22경기 정도 열린다. 1년 365일 중에서 300일이 넘게 사용되지 않는 것이다. 이런 점 때문에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만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활용할 수 있다면 활용을 해야 한다. 주 경기장을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공연 문화 및 대형 종교 행사도 유치할 수 있다. 유치 횟수도 많지 않다. 올해는 1회, 지난해에는 없었다. 축구 경기만으로는 최소한의 관리 및 유지가 되지 않는다. 공연 문화를 유치하면 5000만 원~1억 원의 수입을 얻는다. 그런 행사도 우리는 연간 3회 이상을 해본 적이 없다.
- 잔디 훼손, 인정한다. 2016년 전면 교체 추진 중이다.
잔디 상태는 인정한다. 7~8월이 폭염기라 좋지 않았다. 게다가 올해는 네크로틱링스팟 병이 발생해서 더 좋지 않았다. 7~8월의 상태가 60%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게다가 상반기에 메르스 사태가 있다보니 6월에 예정됐던 콘서트가 8월로 연기됐고, 유소년 축구 대회도 9월로 연기 됐다. 잔디의 훼손이 우리가 의도한 건 아니다. 또한 잔디가 2000년 10월에 조성된 후 전면 교체가 없었다. 2017년에 20세 이하 월드컵이 개최되는데, 수원시에서 전광판과 잔디를 전면적으로 교체하려 한다. 교체 이후에는 더욱 좋은 환경에서 축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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