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이슈에도 종종 올라오던
미녀 프로레슬러였던 av 배우 에리카, 아이리 글 기억나?
예쁘고 마른 외모로 화제가 됐지만 전과자에 포크로 상대방을 찍어버리는
무시무시한 상대를 만나서 관장까지 당하고(...) 은퇴 후 av 배우가 되었다는 이야기야
좀엄빠) 日, 미녀레슬러의 생계화보
열도에서만 열리는 격투대회(엄빠주의)
약엄빠)별명이 무려 '요정'인 운동선수
그리고 너무 인형 미모라 캐스팅이 망했다는 더 레슬러 영화 글도 기억나니?
너무 인형 미모라 망한(?) 캐스팅, 예쁜데도 최악의 캐스팅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글들은 모두 사실이 아니야
그럴싸한 스토리에 합성을 넣은 소설이지
우선 더 레슬러 여자판부터 설명하자면 원글의 여자는 한 명이 아닌 다 다른 사람이야.
엥 당연히 여자 한 명 아니었냐?! ㄴㄴ 아님 포토샵으로 만든 가상의 인물임
↓↓↓ 좌 포토샵 우 원본 ↓↓↓














사실 이 분은 Tamsin Egerton(탐신 에거튼) 이라는 영화배우셔
그리고 누워있는 사진과 빨간 후드티 사진은 1.2.3.4 라는 영화 장면이고
물론 이분과 저 영화 둘 다 더 레슬링과는 연관성 전혀 없음...
그리고 또 다른 한 명은


레슬링 선수 Michelle McCool 이십니당...열라 잘 싸우심b
매우 당황스러운 것...왜 이렇게까지 해서 소설을 쓰는지 모를 일...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다 우리에겐 비운의 미녀 프로레슬링 선수 에리카가 남았음
사실 얘가 더 함...얜 등장인물이 최소 3명 이상에 포토샵, 합성까지 했음
그 사진들로 비운의 선수 이야기를 만들었g...놀라울 정도임










에리카(말고도 이름 다양함)로 불리는 분들 모음.sibal
그 글들을 본 적 있는 게녀들은 아 이 여자였어?! 라는 생각이 들거임
치히로, 린 아이미, 아이리 , 린 아이사키 등 다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 이 여자들은
AV 배우 린 토키와, 혹은 리노 하세가와,
그리고 아라이 나나오 라는 모델 겸 탤런트래


av 배우 포토샵 전, 후


av 배우


모델 겸 탤런트 아라이 나나오
☆★결론★☆
우리가 봤던 프로레슬러들의 이야기는 모두
다 다른 사람을 합성과 포토샵을 통해서 인형처럼 만든 후에
그 사진들에 더러운 상상력을 입힌 정성 쩌는 변태의 소설임
(절레절레)
마무리는...
문제가 생기면 돌아오겠음!
참고 - http://travelfacebook.tistory.com/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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