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CCTV에 찍힌 엄마한테 손인사하는 첫째딸의 모습과 남편의 손인사나중에 그때 엄마 표정이 찡그렸다고 증언하는 첫째딸남편이 이미 부인을 죽인 상태에서 애기 데리고 엘리베이터 타는장면. 아빠가 현관쪽으로 손인사 하자 뭣모르던 아이는 그걸 따라함. 그 장면이 씨씨티비에 찍히면서 그시간동안 엄마가 살아있었다는 착각을 유도?함. 알리바이 성립을 위해 자식까지 이용해먹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