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없으면 굵은글씨, 빨간글씨만 보셈.
우선, 샤이니도 쇼타콤을 노린 컨셉이다??
아님. 그렇다면 쇼타/로리타란 무엇인가?

▲ 우선 위 사진들은 로리타 의혹으로 제기되었던 사진들. 이렇게 보아도 '아동'을 '성적대상화'한 로리타적인 클리셰는 없음

O - 유독 기억에 남는 앨범도 있을 것 같아요.
M - 아무래도 샤이니의 ‘로미오’ 앨범이 가장 기억에 남죠. 제가 의도한 바를 온전히 실현한 앨범이에요. 샤이니를 통해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싶었던 어떤 명확한 이미지가 있었어요. 그래서 '로미오'라는 앨범명도 제안했고, 의도했던 이미지 구현을 위해 포토그래퍼 섭외에 예민했어요. 처음엔 제가 직접 찍을까 고민했을 정도였죠. 제 의도는 제가 제일 잘 아니까. 누군가에게 설명하기 힘든 미묘함을 포착하는게 관건이었거든요.

▲샤이니 로미오 컨셉에 사용된 의상과 동일한 의상.
디자이너 하상백이 2009 s/s(081018~081025)에 "이상한 연못의 해적" 이란 컨셉으로 만든 의상.
하상백 인터뷰▼
→노출에 대한 언급X. 그리고 어떠한 경우에서든 해적컨셉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의상이 쇼타적 클리셰로 작용할 수 없음.
의상에 대한 관계자 인터뷰▼
"재킷 사진을 살펴보면 최근 트렌드인 가면 외에도 곤충 액세서리와 물총, 장난감 칼 등 키덜트하고 키치한 느낌을 살리려고 노력했다"
"너무 가면에만 초점이 맞춰지면서 비슷하게 보인 것 같지만 서로 다른 콘셉트다."
마지막으로 이 앨범의 트랙리스트는 1번부터 6번까지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되는데 로미오/줄리엣 에서도 알 수 있는것처럼 소년과 소녀의 사랑을 다룬 이야기임을 알 수 있음.
1. 니가 맘에 들어 (만남과 반함)
2. 줄리엣 (고백)
3. 차라리 때려 (다툼)
4. 세뇨리따 (다시 반함)
5. 잠꼬대 (헤어짐의 슬픔, 후회)
6. 소년, 소녀를 만나다 (다시 만남)

아래 사진 설명처럼 셜록은 샤이니가 진짜 찾고싶은 건 뭘까에 대해 표현한 추리 책 컨셉임. (디렉터의 인터뷰에서 스캔한거)

중간중간에 있는 일러스트도 샤이니랑 함께 이야기 한 것, 느낀것, 평소에 보던 샤이니에대한 생각을 추상적으로 그려놓은것.
즉 나의 내면을 찾아가는 모습들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컨셉. 그렇기때문에 셜록은 듣는사람에 따라 '탐정' 이 '나'일수도 있고, '범인'이 '나'일수도 있는 다시말해 '내면을 찾아 가는 추리 컨셉'임.
(샤이니 멤버들도 찍기 전에 본인들의 노출 사실을 몰랐음..)
그리고 아트디렉터의 인터뷰 중 샤이니관련 언급이 있는 부분 ▼
O - 샤이니와 에프엑스는 정말 특이해요.
M - '특이하다'는 칭찬으로 들리네요. 감사합니다.(웃음) 샤이니와 에프엑스는 제가 예전부터 그려 온, '어떤' 이미지를 투영한 그룹이에요. '이런 이미지의 그룹이 나오면 재미있지 않을까?' 했던 생각이 있었죠. 생각이 멤버들의 개성과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일으킬 때 기분 좋아요.
O - 그런데 그 두 그룹은 콘셉트가 난해하다는 평도 있어요.
M - 늘 목표는 하나에요. 의도하고 목적한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했는가. 목적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대중과 소통하려 해요. 어차피 모든 사람을 다 이해시킬 순 없어요. 서로간에 친절함의 정도가 다른 법이죠.
그렇다고 그런 점들을 무시하고 있지만도 않아요. 꼭 지켜야 하는 중심과의 간극에서 줄타기를 잘 해야겠죠.
마지막으로 위 두 앨범에 사용된 다른 자켓사진들 ▼

결론 : 샤이니는 소아성애적 요소가 단 하나도 없다.
●●●●● 깊갤의 분탕질이라는 증거 有 ●●●●●

(※ 이것말고 훨씬 많은데 글 길이상 생략함. 깊갤은 원래 각종 악질루머의 근거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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