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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418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10) 게시물이에요

아이유 로리타 사건에 대한 어느 판사의 의견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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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준혁
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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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 매거진  니껀 말랐네
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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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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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대너의빛  취중진담김종대
22222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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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2일  인피니트 사랑해
어떤면에서는공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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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맘  아구아구아구
내가하고싶었던말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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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널 찾으려고 S다
야이유가 인터뷰에서 직접 밍기뉴의시점에서 본 제제라고 하지 않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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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Apperal
네 했어요. 근데 아이유가 제제를 제3의 인물이라 칭한걸보면 밍기뉴역시 빌려온 인물인거 같아요. 제제라는 이름의 다른 인물에 대해 말하기 위해 밍기뉴의 시점을 빌려 온것. 판사님의 시각으로 보자면 제제는 대중에게 보여지는 아이유 밍기뉴는 그런 자신의 모습에 대해 말하는 내적 자아거나 무조건 적인 사랑을 주는 누군가가 아닐까ㅛ...ㅍ ?물론 이것도 제생각이지만..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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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
제 생각이지만 아이유는 밍기뉴가 제제를 좋아하는거 같다고 했죠 그 부분과 제제의 이중성만을 가지고 제 3의 인물을 만들었다는거 같아요! 그 영상에서도 어린 제제에게 하는말 아니야 라고 하거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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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Apperal
이런걸 보면 알수 있는게 제제해석ㅇ 있어서 소아성애 이런쪽으로 접근하는거 말고도 다른쪽으로 보고 해석하는사람이 있다는거. 나도 이런 해석을 한 입장이고.
딴건 모르겠고 제제를 해석하는데에 다른 관점도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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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훈 미래와이프
첨부 사진밑에 짤렸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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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봄
그리고 제 3의 제제를 쓴것이다 라고 하였는데 꼭 제제여야했을까요.. 이중성을 가진 캐릭터가 제제밖에없었나 제제밖에없었어도 가정폭력과 아동이라는 민감한 캐릭터를 데려다 써야했을까 의문이네요 물론 표현의 자유 인정합니다만 그 표현으로 상처받는 사람이 생기면 안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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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미
그러게요 이 말이 제일 중요한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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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렇게 하염없이 어여뻐도 된답니까.  8명.
오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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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뚜
그랬다면 해명에 그렇게 적지 않았을까요? 제제를 빌려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너무 궁예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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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루  꾸ㅔ웨에ㅔ에엑ㅔㄱ
나도 저 말에 동의함. 근데 이번엔 너무 나갔다는게 문제고 처음부터 소아성애컨셉을 밀고나간것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싶은겁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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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우누나  샤월&바나♥
저 말에 어느정도 공감은 하지만...팬들은 아이유에게 아니라고 부정하는 말보단 좀 더 명확한 해명을 요구하는것 같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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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방 신 기  UHMXM RV 맘무
와 다 공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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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  .
이것도 일리있는 해석이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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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소케이  박찬열 ♡
사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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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산다라(841112)
근데 저는 이말을 몇번하는지 모르지만 제 3의 인물이라면 제제라는 이름을 버려야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밍기뉴시점에서 바라봤다고해놓고 제 3의 인물이라고하는것도 변명같아보여요 밍기뉴도 제 3의인물인것같다고 하는 사람들도있는데 저는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않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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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다 Eㅏ쿠야
오 새로운 시각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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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범
저말에 공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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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lcity
이건 공감된다
딱히 아이유를 감싸는것도 아니고
무작정적인 비난도 아닌글인듯
소비되는 이미지와 본인사이의 괴리감이
본인에게는 절실한일일수도있지만
스스로도 그걸로인해서 벌어들인것 이득이
있으니 어느정도 비판을 들을 건덕지가
있다는거 책임이있다는건 맞는거같음
물론 그게 도를 넘은 비난이면 문제가되겠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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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오잖아 빅뱅정규  자매품 대성솔로
정말난 이해를 못하겠는게 밍기뉴의 시점에서 본 제제, 그러나 제 3의 인물.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는 건지 모르겠음.. 제 3의 인물이라면 처음부터 제제와 밍기뉴 언급은 안할순 없었던 걸까... 제제와 밍기뉴를 언급한 시점에서부터 이미 문제가 된거라 ㅎ새악ㄱ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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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우
음 그렇구나했다가 그런데 본인이 해명에 그런 얘기를 안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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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후로 테루미
차라리 이렇게 해명을 하고 제목부터 바꿨으면 일이 커지지는 않았을듯 제목과 그 간의 언급들 때문에 사람들의 반감이 더 커지고 오해가 점점 더 불어나는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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