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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33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10) 게시물이에요

이번 아이유 사태 현직 판사의 트위터 | 인스티즈

이번 아이유 사태 현직 판사의 트위터 | 인스티즈

아쿤델라르! 창의 끝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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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야  어이(쿠야)!
누군가의 의견에 태클을 걸 생각은 없음.
제제라는 곡의 가사에 대해서 내 생각을 말 할 생각은 없지만,
본인들이 생각하던 의미가 아닌 다른 해석에 비아냥식으로 코멘트를 다는건,
"예술가가 어떤 의미를 두던, 해석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면 아닌거고, 의미를 우리가 붙인다"라고 하던 사람들이 보여주는것 치고는 너무 이질적임.
저는 판사님의 해석이 맞다라고 는 안하지만, 저럴수도 있다고 봄. 적어도 아이유 라는 아티스트가 중3, 그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써온 가사들, 곡들, 했던 말들을 조금만 생각해주시면 충분히 저런 해석도 가능하다고 생각함.
물론 1차, 2차에 걸쳐서 말을 했지만, 정리를 해보자면 아이유가 말하고 싶었던건 "책을 보면서 제제라는 아이가 보여주는 이중적인 그 성질이 섹시하다고 느꼈다. 그 성질을 모티프로하여, 제 3의 제제에게 또다른 밍기뉴가 되어 그 성질을 노래하는 가사를 썼다" 라고 말하고 싶었던게 보임.

끝을 제대로 못 맺어서, 그래서 내가 달고 싶었던 댓글은, 도덕과 윤리를 무시하자는게 아님. 예술가의 작품을 보고 싶다면 적어도 해석의 다양성에 대한 자기가 알고 있는 한, 이라는 그 틀은 두지 말자는거임.
아는만큼보인다. 모두들 그렇게 말 하지만, 저는 여기에 이렇게 말하고 싶음. 아는만큼 보이기에, 그 틀을 벗어 나지 못 한다.
또, 제제관련이 아닌 몇몇 네티즌들에게는 이렇게 말하고싶음. 예술은 원래 답이없음. 시험지에 써내려가듯 그 답을 달아도, 답지는 비어있을거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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