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과 박정희 두 전직 대통령을 내세운 광고판이 뉴욕의 최중심 타임스스퀘어에 부착된다. 뉴욕시 공식광고판촉업체인 브리지 엔터프라이즈(가교)의 한태격 대표가 9일부터 22일까지 올리는 이 광고는 '현대 코리아의 위대한 설계사인 두 대통령'이라는 뜻의 영문 제목과 함께 이승만, 박정희 초상화를 나란히 배치하고 있다.
아래엔 각각 '건국의 아버지, 공산주의로부터 수호자', '산업화의 견인차, 새마을운동의 창안자'라고 영어로 설명을 달았다.
<사진=브리지 엔터프라이즈 제공>
http://m.media.daum.net/m/media/world/newsview/2015110709124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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