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7년 국민당의 양센 장군이 촬영한 리청유엔의 모습>
무려 256년이나 장수한 사람이 있다. 바로 1677년 중국 시츄안 성엥서 태어난 리청유엔이다. 그의 모습은 키가 7척이 넘었고, 상당히 긴 손톱을 가지고 있었으며, 전혀 200살처럼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수많은 사람들은 그의 장수비결을 궁금해하였다. 리청유엔은 약초를 캐던 중 신선을 만나게 되었고, 신선의 비결을 익혀 장수를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항상 조용한 마음을 가지며 땅 거북처럼 앉고, 비둘기처럼 (활발하게) 걸어 다니며 개처럼 잠을 자는 것이 그 비법이라고 하였다.
256년이나 장수한 사실이 믿기지 않지만 중국의 모 교수가 1827년 청나라황실이 리청유엔의 150세 생일을 축하하는 문서를 발견하게 되어 그가 실제로 250살이 넘었음이 증명되었다고 한다.
[작성자 : 엽혹진 연필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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