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ec&sid1=103&oid=005&aid=0000839198
표현의 자유가 뭐기에…진중권, 소재원에 “네가 히틀러냐?” 막말
실제 아동 성범죄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소원’의 작가 소재원이 최근 소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의 주인공 5살 소년 제제를 성적 대상화해 논란을 일으킨 아이유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폐기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표현의 자유를 거론하며 “네가 히틀러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거 말머리 욕나오네로 하려다가 말았어..
아동인권을 위해 노력한 사람에게 히틀러냐는게
말이야? 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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