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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70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12) 게시물이에요



아모레퍼시픽에서 국정화 교과서 문제 찬/반 여부를 면접 질문으로 물어 물의를 빚은 데에 이어, 준 공공기관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5급 사무관을 선발하는 행정고시 3차 면접에서 사상검증을 하는 듯한 면접 질문 내용이 제보되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흔한 사상검증 ㄷㄷ | 인스티즈

준 공공기관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최종면접에서, 표현의 자유가 언제 제약될 수 있냐고 물은 뒤 다음 질문으로 한일 간 협력을 위해 위안부 문제를 잠시 덮고 넘어가야 하느냐, 아니면 그럼에도 끝까지 주장해야 하느냐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대한민국의 흔한 사상검증 ㄷㄷ | 인스티즈

이하 중략.......

대한민국의 흔한 사상검증 ㄷㄷ | 인스티즈

이 외에도 제보자는 "3차 필기 중 논술 문제에서 공정성에 대해 물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적성의 인성 문제에서 아버지의 직업을 사지선다(사무직, 전문직, 기타, 신체 노동직) 중 하나로 고르라는 질문을 받아 씁쓸했다."고 말했습니다.



대한민국의 흔한 사상검증 ㄷㄷ | 인스티즈



이에 해당 질문을 했던 김성묵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부위원장은 9일 <오마이뉴스>와 한 통화에서 "그렇게 질문한 적은 있다"면서도 "(질문과) 채용 결과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라고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당시 한·중·일 정상회담 때 걸림돌이 되는 게 한일 위안부 문제였지 않나"라며 "시사 감각이 어떤지, 신문·뉴스 접속 빈도가 어느 정도인지 보려고 질문한 것이다, 저도 면접자를 기억하는데 대답을 잘 했고 따라서 불이익은 없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해명에도 불구하고, 방송 및 통신의 올바른 문화 창달에 기여하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이러한 면접질문과 인성문제가 나온 것은 논란의 소지가 있음에 분명합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8845&CMPT_CD=P0001

이 외에도 최근 행정고시 3차 최종면접 때 소위 '사상검증'을 하는 듯한 질문이 이어져 논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흔한 사상검증 ㄷㄷ | 인스티즈


1차 PSAT,  2차 논술형 필기시험의 어려운 관문을 헤치고 3차 최종 면접장에 다다랐지만 민감한 정치적 이슈와 지원자의 정치적 성향을 판단하는 듯한 질문이 주어졌다고 합니다.


"공무원으로서 종북세력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말해보라"


"대한민국에서 추방해야 하는 사람이 누군지 말해보라"

“개발도상국에 우리나라와 같은 한강의 기적 일으키려면 둘 중 어떤 지원을 우선 해야하는지”의 자료로 경부고속도로새마을운동중앙본부가 각각 물적·의식적 인프라 사례로 등장

 "국가상징물로 어떻게 애국심을 고취시킬 것인지 물었다"

대한민국의 흔한 사상검증 ㄷㄷ | 인스티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111719011&code=940100

아모레퍼시픽이 면접질문에서 국정화 교과서에 대한 지원자의 생각을 물어 물의를 빚은 것에 이어, 국가기관마저 면접장에서 공공연히 '사상검증'을 하는 세태가 염려스럽습니다.

==================

대한민국 사상검증 클라-스가 유우머 ㄷㄷ

대표 사진
박현수
아모레 태평양으로 빠졌으면
10년 전
대표 사진
블랑 루즈
뭐 저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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