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듣지않는다는 이유로 상습적으로 폭행을 가하다가아이가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사체를 불에 태워 훼손 후 유기...이후 뻔뻔스럽게 다큐멘터리에 출연하여 자신의 아들을 찾아달라며 눈물로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