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7113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00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12) 게시물이에요

 




그당시는 초등학교를 국민학교라 칭하여 국민학교로 썼습니다 


70,80년대 전교생 9천명 이상이었던 두 초등학교의 현재 학생수 | 인스티즈

1975년7월2일 동아일보 

75년 서울 남성국민학교 9,310명

서울 사당동에 위치



70,80년대 전교생 9천명 이상이었던 두 초등학교의 현재 학생수 | 인스티즈

1980년3월13일 동아일보

80년 서울 문창국민학교 9,561명

서울 신대방동에 위치


아래는 두학교 홈페이지에서 나온 2015년 현재의 전교생수














70,80년대 전교생 9천명 이상이었던 두 초등학교의 현재 학생수 | 인스티즈

남성 초등학교 홈페이지 캡쳐

2015년 서울 남성초등학교 전교생 625명


75년 9,310명→ 625명 8,685명(93%)감소 





70,80년대 전교생 9천명 이상이었던 두 초등학교의 현재 학생수 | 인스티즈

                                              문창 초등학교 홈페이지 캡쳐


2015년 서울 문창초등학교 전교생 666명 


80년 9,561명→666명 8,895명(93%)감소


한창 많았던때에 비하면 10분의1도 안됨




70,80년대 전교생 9천명 이상이었던 두 초등학교의 현재 학생수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예랑둥이  사랑둥이 김예림
이렇게 보니까 진짜 많이 줄었구나
10년 전
대표 사진
나연
와 구천명..
10년 전
대표 사진
-SEVENTEEN-
헐 소오름..... 나 남성초 다녔는데 ㅠㅠ 거긴 진짜 애들 많았었어요 구교사 신교사에 애들이 빡빡하게 차 있었는데 ㅠㅠ 이젠 저렇게 비워졌구나 ㅠㅠ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독거남 유민상의 새벽 일상
1:36 l 조회 864
2025년 외국인 방문객 수 기준 도시 TOP 10
1:33 l 조회 814
넷플릭스 1월 신작
1:31 l 조회 1870
아이브 장원영
1:00 l 조회 431
어느 방사선사의 대구 구직후기10
01.02 23:26 l 조회 21913
360도 한강 뷰, 국내 최초 한강 위의 집
01.02 23:12 l 조회 843
장원영이 홍콩을 국가라고 언급해서 중국에서 난리났다는 기사의 진실.jpg3
01.02 23:00 l 조회 11310
요즘 완전 박살났다는 젠지 술 소비량..JPG112
01.02 22:30 l 조회 45704 l 추천 4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그룹에서 막내만 이 곡을 못 불렀던 이유1
01.02 22:27 l 조회 3165
요즘 행정복지센터의 골칫거리27
01.02 22:13 l 조회 31084
2026년 메이저 영화 라인업3
01.02 22:12 l 조회 1045 l 추천 1
국내서 성범죄 저지른 난민 신청자…법원 "추방할 정도 아냐” 왜1
01.02 22:03 l 조회 2083
이걸 차에 붙이고 다닌다고?…200만원 벌금에도 '당당'3
01.02 21:42 l 조회 12682
새해 첫 아기 출산에 남혐 폭발
01.02 21:37 l 조회 1370
어제자로 성인 된 제로베이스원 한유진 'Over Me' 커버
01.02 21:32 l 조회 84
불법 주행 하다가'어린 형제' 치고 도망간 배달 오토바이 동생은 중환자실
01.02 21:11 l 조회 1306
수리업자 마진률 엄청나다고 솔직히 밝힌 사람15
01.02 20:51 l 조회 10154
박선주 "♥강레오와 별거 이유..행복한 가정" (밥심)[종합]6
01.02 20:44 l 조회 27209 l 추천 1
현재 논란중인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내용 (스포주의)43
01.02 20:09 l 조회 25006 l 추천 2
🚨[단독] 박나래 전매니저 "차량 뒷좌석 원치 않는 상황 강제 인지”191
01.02 20:07 l 조회 79978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