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님들은 잘 모르는 미드 같아서
직접 만들어 봤긔~ ㅋㅋㅋ
잘 보셨음 댓글 하나 남겨주심 감사하긔 ^*^

다운증후군 여자아이에게 누구냐고 물어보는 엄햏

그 순간, 한 아주머니가 아델레이~ 라고 이름을 부르며 들어오긔




아델레이가 이 여자애 이름인가봄
둘은 서서 알 수 없는 얘기를 하긔

남의 집에 멋대로 들어와서 이상한 소리 하고 있으니 짜증난 엄햏



그러자 자기는 옆집에 살며 이름은 콘스탄틴이고 여자아이가 자기 딸이라고 소개하긔
딸 보고 집에가라고 하는 아줌마

딸이 집에가자 콘스탄스는 자기 딸보고 괴물이라고 하긔

산전검사만 가능했어도 애를 지웠을거라는 콘스탄스..

엄햏은 그렇게 묻지도 않은 자기 얘기 늘어놓는 콘스탄스에게 집에 어떻게 들어온거냐 묻긔




뒷문이 열려있어 들어왔다며
자기 딸이 언제 어떻게든 이 집에 올것이라고 경고하는 콘스탄스.
딸이 이상하게 이 집에 대해서 화를 낸다는 뜻모를 얘길 하긔

엄햏에게 개를 키우냐 묻고 순종이냐고 물어보는 콘스탄스.
자기는 순종이 좋다고 말하긔



딸을 저격하는 것 같은 말..
본인 딸은 저격금지 아니긔?
말버릇이 안 좋은 아줌마

콘스탄스는 엄햏이 등을 돌린사이 엄햏 물건을 슬쩍하긔
손버릇 까지 나쁨.

그러더니 천연덕스럽게 엄햏에게 다가가 엄햏 귀걸이에 관심을 가짐





그렇게 묻지도 않은 자기얘기를 줄줄 하는 아줌마

Mongoloid 몽골로이드=다운증후군을 비하하는 용어긔
(몽골사람 생김새와 비슷하다하여-아시아인까지 비하하는 용어)
자기딸을 아주 싫어하는 것 같긔


착한 엄햏은 만나서 즐거웠다며 인사함..

그래도 눈치는 있는 아줌마는 집에 가겠다고 하긔


가기전에 집들이 선물을 가져왔다며 뭔가를 건네주긔


주면서 또 쓸데없는 소리하긔


그 상자안에 든게 액땜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말을 하는 콘스탄스


저도 이제야 알았네요
엄햏 이름이 비비안 하몬이긔
남편 성이 하몬인가봉가


콘스탄스가 준 선물을 열어보니 마른 풀같은게 붉은 실로 엮어져있긔
콘스탄스는 그것이 샐비어라고 말하긔


잡귀들을 없애주는 약초인가봄..
이 집에 안 좋은 일이 많았다고 말하는 콘스탄스.
앞에 부동산 주인이 말한 일 말고 다른 일도 있었나보긔

저녁이 되자 비비안은 낮에 아줌마가 주고간 약초에 불을 붙여 향을 피우긔


그렇게 향을 들고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던 비비안은
뭔가 발견하긔
*다음편에 계속*
댓글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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