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도리 한조(服部半藏)는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의 심복이자 닌자부대의 장으로서 도쿠가오 막부의 거점 에도성(江戶城; 현대의 도쿄)의 서쪽 문 일각에 휘하 닌자들을 데리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 문 이름이 한조몬(半藏門)인데 바로 핫도리 한조의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지금도 인근지역 지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한조몬에서 서쪽으로 향하는 가도를 따라가면 당시 전략적 요충지중의 하나였던 가이노구니(甲斐國; 현대의 시나노현(信濃縣)에 해당)으로 이어지는데 유사시에는 한조의 닌자부대가 쇼군을 데리고 이길을 따라 가이노구니로 탈출하는 계획이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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